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6154424
· 쪽수 : 146쪽
· 출판일 : 2018-05-04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그대 가슴엔 무엇을 심었는가
다시 사랑으로 | 한종신限終身 | 매미 | 동경 | 바람의 흔痕 | 굴곡의 속성 | 꿈나무 |
귀산歸山 | 그대 머무는 하늘도 푸르른가 | 단풍 | 약수터에서 | 가을 만가 | 수의
제2장 | 빛나고 고운 때가 가장 아팠다
청춘 | 첫사랑 이야기 | 동부새 | 춘애春愛 | 외씨버선길 | 동구나무 아래에서 | 사랑법 | 애시哀詩 | 바람의 사어私語 | 간이역| 싸리 꽃 | 허수아비의 일생 | 묵은김치
제3장 | 삶이 꼭 그랬다
누적 | 나 떠난 뒤에 | 꼭 | 고난 앞에 서면 | 내일 | 우성雨聲 | 동병상련 |
개미들의 일상 | 열매 | 성공철리 | 경계선 | 어머니 | 손금자판기 | 석상의 얼굴 |
바닥이 보일 때
제4장 | 산다는 건 사랑하는 일이다
꽃피는 자리 | 찬사 | 일출 | 월야 ? 10월의 밤 | 보통의 것에 대한 후회 |
혼돈의 탈출을 꿈꾸며 | 한 끼 밥상 | 월류 | 사랑결산서 | 폐원 | 아들아! 가을 산을 오르자 | 일생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그때까지 사랑을 하고
그때까지는 꿈길을 걷자
사랑에 완성은 없다
끊임없이 아름답게 가꾸는 것이다
꿈은 허겁지겁 달려가
움켜쥐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뜨겁게 벅차게 일평생 갈 길이다
“한종신(限終身)은 부사로 죽을 때까지란 뜻이다. 살아있는 동안 가장 소중히 간직하며 지속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것은 꿈을 가지고 그 꿈길을 따라 살아가는 것,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과 세상을 사랑하는 일이었다.”
- 한종신(限終身) 中 -
살아가야 하는 길은 갈림길인데
살아온 길은 되돌아 못 가므로 늘 외길이 된다
갈까 말까 할까 말까
갈림길에서 망설이는 오늘은
또 어떤 후회가 남을까
“큰 문제는 대개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되거나 조그마한 일들의 누적으로 발생한다. 우리의 인생도 그러하다. 조금 더 참지 못해 큰 다툼이 되고, 조금 더 열심히 하지 못해 실패하며, 조금 더 기다리며 관용하지 못해 사랑도 잃고 사람도 잃는다.”
- 누적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