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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님께 올린 편지

박근혜 대통령님께 올린 편지

황호민 (지은이)
나홀로기자출판사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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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님께 올린 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박근혜 대통령님께 올린 편지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7381300
· 쪽수 : 142쪽
· 출판일 : 2021-03-15

책 소개

황호민의 <박근혜 대통령님께 올린 편지>.

목차

첫 번째 편지 _ 7
두 번째 편지 _ 10
세 번째 편지 _ 13
네 번째 편지 _ 15
다섯 번째 편지 _ 18

여섯 번째 편지 _ 21
일곱 번째 편지 _ 24
여덟 번째 편지 _ 26
아홉 번째 편지 _ 28
열 번째 편지 _ 30

열한 번째 편지 _ 33
열두 번째 편지 _ 36
열세 번째 편지 _ 39
열네 번째 편지 _ 42
열다섯 번째 편지 _ 44

열여섯 번째 편지 _ 47
열일곱 번째 편지 _ 50
열여덟 번째 편지 _ 53
열아홉 번째 편지 _ 56
스무 번째 편지 _ 58

스물한 번째 편지 _ 61
스물두 번째 편지 _ 62
스물세 번째 편지 _ 64
스물네 번째 편지 _ 67
스물다섯 번째 편지 _ 70

스물여섯 번째 편지 _ 73
스물일곱 번째 편지 _ 76
스물여덟 번째 편지 _ 78
스물아홉 번째 편지 _ 81
서른 번째 편지 _ 83

서른한 번째 편지 _ 86
서른두 번째 편지 _ 89
서른세 번째 편지 _ 91
서른네 번째 편지 _ 93
서른다섯 번째 편지 _ 96

서른여섯 번째 편지 _ 99
서른일곱 번째 편지 _ 103
서른여덟 번째 편지 _ 106
서른아홉 번째 편지 _ 110
마흔 번째 편지 _ 113

마흔한 번째 편지 _ 116
마흔두 번째 편지 _ 119
마흔세 번째 편지 _ 123
마흔네 번째 편지 _ 126
마흔다섯 번째 편지 _ 129

마흔여섯 번째 편지 _ 132
마흔일곱 번째 편지 _ 134
마흔여덟 번째 편지 _ 137
마흔아홉 번째 편지 _ 140

저자소개

황호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공주사대부고 졸업 •강경종로학원 원장 •37회 1,000만 원 고료 <신동아 논픽션> 최우수 당선 •현) 나홀로기자출판사 대표 <저서> •『고속도로 주유원의 일기』 •『박근혜 대통령님께 오린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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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대통령님께 올리는 두 번째 편지입니다.
* * *

박근혜 대통령님께

하는 일이 재활용품 수거업이라 수입의 기준이 되는 무게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님 체중이 34kg이라는 소식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대통령님은 영원히 대한민국 애국민들의 국가원수이므로 더 건강을 지키셔야 합니다. 일체의 면회도 사절하시고 오직 국민들 엽서만 읽고 계신다는 초연함에 감동하면서도 오래가는 싸움에 버티기 위하여 자신의 시간을 가지셔야 합니다.

탄핵 초기부터 지독한 편파왜곡 보도로 나라를 뒤엎은 썩은 언론은 우리 조국 발전을 위해 반드시 척결되어야 합니다. 저는 37회 1,000만 원 고료 신동아 논픽션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지만 1등은 한 번으로 족하다며 한때의 좋은 추억으로 생각할 따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썩을 대로 썩은 언론에 대항하지 않으면 국민으로서 죄를 짓는 것이라 믿게 되었습니다. 태극기 집회 구호에 ‘침묵하는 자는 공범’이란 문구에 절대 공감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민주노총. 그중 언론노조가 뿌린 씨앗은 세계가 놀라는 발전 대국을 무참히 짓밟는 것이었습니다. 정권을 견제하기는커녕 동조하고 있으니 국가안보와 경제성장은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천안함 폭침을 없던 일로 하자는 국방부장관의 말에 유가족과 애국민은 피를 토하고 있습니다. 안보 대통령 경제 대통령을 복귀시키자는 외침이 이 정도로 절실할 줄은 몰랐습니다.

탄핵 무효와 무죄 석방을 목이 터져라 부르짖어도 2년 넘게 한 줄 한마디 보도 없는 언론은 이미 존재 가치도 없습니다. 하지만 국민은 깨어 있고 세계는 모니터하고 있음에 썩은 언론은 죽을상입니다. 토요 집회에서 홍보 담당 이계영 씨는 CNN, 로이터통신 등 굴지의 세계 언론사들이 취재 나오면 유창한 영어로 현장 안내하고 있으며 한번은 알자지라 방송에서 나와 협조하기도 했습니다.

세계 언론이 우리 편인 것도 대통령님께서 심어놓은 이미지 때문입니다. 서울 사대문이 마비될 정도의 태극기 집회를 500명 모였다고 보도하는 언론은 이미 제정신이 아니고 자포자기에 이른 것이죠. 해외 교포의 활약은 눈부셔서 미국 서부 시애틀 유관순 님부터 동부 워싱턴 유관순 님까지 구국 일념으로 대통령님 석방을 외치고 있습니다.

페친 고영란 님은 스페인에 갈 때도 태극기 목도리 두르며 대한민국 실상을 알리고 있습니다. 해외언론이 우리나라 썩은 언론보다 훨씬 공정하고 정확하다는 사실에 나라가 어떻게 이 지경까지 될 수 있는지 탄식합니다. 하지만 깨어 있는 국민이라 썩은 언론에 당하지 않고 있음을 SNS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썩은 언론은 광고 끊기고 시청률 떨어져 구조조정에 들어간답니다.

엊그제 우병우 수석 석방 때는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수십 대의 유튜버 카메라와 스마트폰이 동원되어 장사진을 이루었고, 썩은 언론은 무늬만 화려한 채 취재도 형편없었습니다. 썩은 언론 대신해서 모두가 알짜배기 언론인이 된 것이지요.

모쪼록 대통령님께서는 나라 사랑하는 많은 국민의 성원이 있음을 아시고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하셔야 합니다. 삼천리금수강산 우리 조국은 대통령님과 님 사랑하는 국민이 반드시 지킵니다.

2019. 1. 6.
국민 황호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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