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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

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다 위로받은 그림책)

박세리, 이동미 (지은이)
이야기공간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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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다 위로받은 그림책)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독서에세이
· ISBN : 9791197769047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2-11-01

책 소개

그림책 활동가이자 생업으로 '글쓰기'를 해오던 두 워킹맘이 에세이를 출간했다. 어른살이를 위로하는 에세이이다. 책에는 때로는 그림책 작가의 의도에 충실하게, 때로는 자유롭게 질문하고 해석하며 두 저자의 시선으로 각색한 스토리텔링이 담겨 있다.

목차

PREVIEW 엄마, 여자, 마흔을 위로하는 그림책 48권
프롤로그 쉽지 않은 어른살이, 오늘을 위로한 그림책

Part 1. 그림책이 어른살이를 위로합니다

<란의 이야기>
서로에게 무례하지 않은 관계
《적당한 거리》 + 《곰씨의 의자》
결혼해보니 알겠습니다
《두 사람》 + 《바람의 우아니》
사소한 선의가 바꾸는 세상
《쫌 이상한 사람들》 + 《지하 정원》

<준의 이야기>
시간이 지나면 보이는 것들
《엄마의 초상화》 + 《울타리 너머》
작은 존재들의 파라다이스를 위하여
《그들은 결국 브레멘에 가지 못했다》 + 《그래봤자 개구리》
결혼생활에 로그인하셨습니다
《규칙이 있는 집》 + 《모모와 토토》

Part 2. 그림책이 엄마를 바꿉니다

<란의 이야기>
아이에게 쉽게 하지 못했던 말 “뭐 어때!”
《에드와르도 세상에서 가장 못된 아이》 + 《뭐 어때!》
꽃마다 제 계절이 있다
《홈런을 한 번도 쳐 보지 못한 너에게》 +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
삐약이와 니양이가 함께 빛날 때
《삐약이 엄마》 + 《나는 사자》

<준의 이야기>
부족하지만 특별하게 사랑해
《히히히 맛있겠다》 + 《금요일엔 언제나》
동상이몽에서 이심전심으로
《공원에서 일어난 이야기》 + 《가만히 들어주었어》
아이들을 위해, 굿바이 매니저
《짖어봐 조지야》 + 《바다로 간 페넬로페》

Part 3. 마흔, 그림책에 기대어 잠시 쉬어갑니다

<란의 이야기>
중년의 감기, 마흔앓이
《아무도 사랑 안 해》 + 《청바지를 입은 수탉》

두근두근 내면아이를 찾아서
《잃어버린 영혼》 + 《미스 럼피우스》

영원한 부캐 좌충우돌 ‘엄마’
《이까짓 거!》 +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준의 이야기>
마흔에 찾아온 사춘기
《나를 찾아서》 + 《복서》
원두막 그늘이 필요한 순간
《빨리 빨리 빨리!》 + 《수박이 먹고 싶으면》
나조차 몰랐던 내 안의 버럭이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 《작은 꽃》

Part 4. 그림책으로 더 나은 내가 됩니다

<란의 이야기>
어른다운 어른이 필요한 이유 《달려!》
몽글거리는 사랑이 흘러들다 《새가 되고 싶은 날》
홀로서기 《나의 두발자전거》
환상의 힘 《피파푸피파푸!》
밥벌이라는 일상의 아름다움 《밥·춤》
삶의 돌풍을 마주하는 태도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준의 이야기>
나의 행복추구권 《중요한 문제》
피튜니아에게 배운 초심 《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우리는 하나의 소우주 《돌 씹어 먹는 아이》
상상만으로도 황홀한 그 장면 《헤엄치는 집》
행복을 선택하고 싶은 그대에게 《버찌 잼 토스트》
살고 싶은 우리 집 《나의 독산동》

에필로그 우리는 모든 계절 그림책과 함께 걸었다
부록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 100권
참고 문헌 및 자료

저자소개

박세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림책은 숨구멍이다. 그 따뜻한 여백 덕분에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다.” 프리랜서 기자로 분석하고 쓰는 사람이다.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선임연구원이며, 그림책과 인문학 융합 콘텐츠를 기획·개발한다. 그림책으로 만난 따뜻한 사람들과 그림책 읽기와 글쓰기 수업을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dorothylan_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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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림책은 블랙홀이다. 그 끝을 알 수 없는 세계에 빠져 하루하루를 누리고 있다.” 프리랜서 홍보영상 구성작가로 기획하고 쓰는 사람이다. 그림책 활동가로 그림책 콘텐츠를 기획·개발한다. 그림책 모임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그림책을 소개하고 나를 돌보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ground_writer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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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전소영의 그림책 《적당한 거리》는 이 어렵고 난해한 상황에 꼭 맞는 그림책이다. 책은 제목처럼 적당한 거리가 어떤 필요 와 효용이 있는지 식물을 길러내는 과정을 통해 보여준다. “네 화분들은 어쩜 그리 싱그러워?” 부러움이 한가득 담긴 질문으로 시작하는 그림책은 관계에 지친 사람들에게 “네 주변 사람들은 어쩜 그리 싱그러워?”로 읽힌다.
- <란의 이야기 : 서로에게 무례하지 않은 관계>에서


마리아 굴레메토바의 그림책 《울타리 너머》는 소년 안다와 돼지 소소의 관계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 소소에 대해 뭐든지 안다고 말하지만 정작 안다는 소소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결정적 단서를 잡은 것 같아 마음이 ‘짜릿’했지만, 이내 ‘찌릿’하게 바뀌었다. 안다가 마치 마흔의 딜레마에 빠진 친구, 아니 이 시대의 우리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 <준의 이야기 : 시간이 지나면 보이는 것들>에서


니양이가 ‘삐약이 엄마’라는 소중한 이름을 얻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우리는 안다. 설령 그 걸음이 휘청거렸더라도 그 노력은 영혼까지 끌어와 혼신을 다한 애씀이다. 아무리 어리숙한 엄마라도 아이 나이만큼은 자란다. 그림책을 보면서 나는 아이 성장의 보폭을 놓치지 않고 따라 가려고 노력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시 하루하루 걸어갈 힘을 얻었다. 《삐약이 엄마》는 아이를 망쳤다는 죄책감으로 구겨진 날들을 일으켜 세우고 힘을 내도록 도와준 그림책이다.
- <란의 이야기 : 삐약이와 니양이가 함께 빛날 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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