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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아프리카 종단여행 260일)

안정훈 (지은이)
에이블북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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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아프리카 종단여행 260일)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아프리카여행 > 아프리카여행 에세이
· ISBN : 9791197851216
· 쪽수 : 316쪽
· 출판일 : 2023-10-16

책 소개

나이 70에 나 홀로 무려 260일간이나 북아프리카에서 동아프리카를 거쳐 남아프리카까지 종단한 여행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프리카에 대한 궁금증,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는 욕구가 절로 생겨난다.

목차

추천사1_빠니보틀 | 추천사2_ 캡틴따거 | 프롤로그

1 북아프리카 : 이집트
가자, 아프리카로! | 드디어 아프리카, 다합살이 시작 | 매일매일 인생도 맛나게 | 다이빙 천국 다합에서 승마하기 | 다합 자랑 | 카오스의 도시 카이로에 가다 | 피라미드야 놀자! | 비밀 무덤 도시 룩소르와 이집트의 보석 아부심벨 신전 | ‘마음만은 청춘’은 착각이다 | 격려와 응원이 필요한 사람들 | 이사를 했다, 장기 배낭여행자의 삶을 시작했다 | 세계 여행자라는 공통분모가 만들어준 시절 인연 | 다합 탈출의 순간 | 요염한 매력을 감춘 알렉산드리아 | 신통방통한 이집트 생생 정보 | 케냐가 나를 부르는구나

2 동아프리카 : 케냐,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우간다, 르완다
맘보 잠보 케냐, 리얼 아프리카 여행의 시작 | 마사이마라에서 원 없이 본 동물의 왕국 | 〈라이온 킹〉과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무대를 밟다 | 프로펠러 비행기 타고 제대로 아프리카 감성에 빠지다 | 케냐 여행 요모조모 | 쉬엄쉬엄 에티오피아 | 길 다방 숯불 커피 예찬 | 걸어서 구석구석 아디스아바바 요모조모 | 탄자니아 잔지바르! 착한 둥이들만 사는 섬 | 잔지바르에서 프레디 머큐리를 만나다 | 이보다 좋을 수 없었던 능귀 비치 | 아프리카에서 몸무게가 더 늘었다! | 킬리만자로에서 불법 감금을 당하다 | 우간다의 숨겨진 낙원, 부뇨니 호수 | 택시 타고 국경 넘어 르완다 숙소로 이동 | 르완다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3 남아프리카 :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남아공, 나미비아
여기 아프리카 맞아? 왜 이렇게 추워? | 헬기 타고 빅토리아폭포 내려다보기 | 굿바이 리빙스턴, 굿바이 배탈 | 다이아몬드가 쏟아져 나오는 보츠와나에서 몸보신하다 | 추위가 매서운 케이프타운, 내복이 필요해 | 희망봉? 절망봉? | 멧돼지, 원숭이와 함께 골프 쳐보신 분? | 낯선 곳이 익숙해지면 떠나야 할 시간이다| 나미비아 첫날, 눈썹 휘날리게 달리다 | 노마드는 추석에 낙타를 탄다 | 나미브 사막을 향해 스카이다이빙을 하다 |
나미비아를 즐기는 세 가지 방법 | 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오카방고 델타

에필로그•309
날짜로 정리한 260일간의 아프리카 종단여행

저자소개

안정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73세가 되어서야 가슴속에 품고 있던 로망을 실현했다. 미국 캐나다 로드 트립의 꿈을 이루었다. 75일간 44,230km를 달렸다. 지구 한 바퀴보다 더 먼 길이었다. 속도감도 시간도 나이도 잊은 채 ‘풀악셀’을 밟았다. 물을 찾아 세렝게티 초원을 내달리는 코뿔소처럼 직진했다. 국립공원, 해변, 사막, 초원, 산, 분화구를 지났다. 화려한 도시와 아름다운 시골 마을을 거쳤다. 무계획이 계획이었다. 직감과 감성을 따라 바람처럼 달렸다. 지금 이 나이에 미친 짓 하며 놀고 있는 게 신났다! 미치니 행복했다. 도전, 용기, 자유, 영감, 환희, 성취감으로 꽉 채운 시간이었다. 힘들고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잘 버티고 이겨냈다. 두 명의 동료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 감사하다. 지금까지 세 번의 세계일주를 했다. 늦깎이로 시작해서 117개 나라를 여행하고 네 권의 여행 책을 썼다. 67세에 729일간 첫 세계일주를 하고 《철부지 시니어 729일간 내 맘대로 지구 한 바퀴》를 출간했다. 72세에 1년 9개월간 두 번째 세계일주를 하고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와 《고비는 예뻤다》를 냈다. 73세에 9개월간 또다시 지구 한 바퀴를 돌고 와서 《미국 캐나다 무계획 로드 트립》을 낸다. 미국 캐나다 로드 트립은 행복하게 미쳤던 질풍노도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계속 ‘여행을 인생처럼, 인생을 여행처럼’ 살아갈 것이다. 73세 ‘논네’도 했다. 당신은 더 잘할 수 있다. 당신의 여행을 응원한다. * 페이스북 airforce625 * 카카오톡 ganadacebu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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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환상의 트레블 드림팀이었다. 칠십 살의 아날로그 노마드와 서른한 살의 두 디지털 노마드가 만나 이렇게 호흡이 척척 맞는다는 게 마냥 신기하고 재미났다. 영화 〈버킷 리스트〉보다 더 신나게 즐겼다. 두 청춘을 만난 건 행운이다. 참 많은 걸 배웠다. 여행은 계급장 떼고 하는 것임을 새삼 깨달았다. 나이는 계급도 완장도 아니다. 그냥 굴레일 뿐이다.


길을 몰라도 헤맬 각오를 하고 떠나는 게 여행이다. 낯선 풍경과 사람을 기쁘게 마주하는 게 여행이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품어 안는 게 여행이다. 불편함과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게 여행이다. 캄캄한 골목길을 겁먹은 눈으로 두리번거리면서도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게 여행이다.


폼 나게 킬리만자로를 택했다. 신비한 산을 만나서 오랜 시간을 걸으면서 사유에 빠져보고 싶었다. 그런데 그게 내 마음처럼 되는 게 아니었다. 생각은 깊게 이어지지 못하고 토막이 쳐졌다. 게다가 낭만을 잃어버린 나를 합리화하려는 뻘짓까지 하는 내 모습이 우스웠다. 몸은 피곤하다며 그만 떠나자고 보챈다. 그러게 젊었을 때, 감성이 살았을 때, 몸에 에너지가 넘칠 때 떠나야 하는 거였는데.
그나저나 킬리만자로의 만년설이 보고 싶은 사람은 미루지 말고 서두르는 게 좋겠다. 지구 온난화로 녹아 내림이 빨라지고 있다. 2026년이 되면 다 녹아 없어질 것으로 예측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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