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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법의꽃비 내리다 (설명과 함께 하는 법화경 필사집)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경전/법문
· ISBN : 9791198148452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5-09-15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경전/법문
· ISBN : 9791198148452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5-09-15
책 소개
법화경 주요 구절 108개를 모아놓은 법화경 필사집. 법화경 전체의 내용을 핵심적으로 알 수 있는 구절 108개를 필사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법의꽃 피어나다 - 그림과 함께 보는 법화경 암송집]과 세트로 구성된 책이다.
목차
서품 • 12
방편품 • 22
비유품 • 60
신해품 • 76
약초유품 • 90
수기품 - 법사품 • 98
견보탑품 • 128
제바달다품 - 안락행품 • 144
종지용출품 • 164
여래수량품 • 184
분별공덕품 - 상불경보살품 • 210
여래신력품 - 촉루품 • 228
묘음보살품 - 보현보살권발품 • 236
특별부록 • 254
책속에서
14. 법화경 이전에는 수기를 주시지 않으셨다
我說是方便 令得入佛慧
未曾說汝等 當得成佛道
所以未曾說 說時未至故
今正是其時 決定說大乘
“내가 임시방편으로 설하여 부처의 지혜에 들어오게 하였으나 아직까지 너희에게 마땅히 성불하리라 말하지 아니하였으니 아직까지 말을 안 한 것은 말할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지금 이제 시기가 이르렀으니 결정코 대승을 설하리라.”
- [법화경] 방편품 중에서
29. 유일하신 구원자 부처님
如來已離 三界火宅
寂然閑居 安處林野
今此三界 皆是我有
其中衆生 悉是吾子
而今此處 多諸患難
唯我一人 能爲救護
“여래는 이미 삼계의 불타는 집을 떠나서 고요하고 안온한 임야에 거하나니 저 삼계는 모두 나의 소유이며 그 가운데 중생은 전부 나의 아들이로다. 그러나 그곳은 모든 환란이 가득하니 오직 나 한 사람만이 능히 구해낼 수 있느니라.”
- [법화경] 비유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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