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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꽃비 내리다

법의꽃비 내리다

(설명과 함께 하는 법화경 필사집)

권희재 (지은이), 조이락 (그림)
나무지혜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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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꽃비 내리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법의꽃비 내리다 (설명과 함께 하는 법화경 필사집)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경전/법문
· ISBN : 9791198148452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5-09-15

책 소개

법화경 주요 구절 108개를 모아놓은 법화경 필사집. 법화경 전체의 내용을 핵심적으로 알 수 있는 구절 108개를 필사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법의꽃 피어나다 - 그림과 함께 보는 법화경 암송집]과 세트로 구성된 책이다.

목차

서품 • 12
방편품 • 22
비유품 • 60
신해품 • 76
약초유품 • 90
수기품 - 법사품 • 98
견보탑품 • 128
제바달다품 - 안락행품 • 144
종지용출품 • 164
여래수량품 • 184
분별공덕품 - 상불경보살품 • 210
여래신력품 - 촉루품 • 228
묘음보살품 - 보현보살권발품 • 236

특별부록 • 254

저자소개

권희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러 종교를 전전하다 마지막으로 대승 불교에 귀의한 평범한 재가 불자이다. 춘천 현지사에서 종종 다보탑과 석가탑을 돌며 석가모니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졸업한 후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를 썼고 헤르만 바일의 [대칭]을 번역했다. 2025년 현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원효 대사의 [법화경종요]를 번역, 출간했고 [간추린 법화경]을 편역,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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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락 (그림)    정보 더보기
우연히 본 고려불화 수월관음도에 매료되어 서양화가의 길을 뒤로하고 불교회화를 다시 공부하였다. 용인대학교 대학원에서 고려불화와 유물재현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정재문화재보존연구소에서 유물을 재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11번의 개인전과 30여회의 초대전 및 유물모사작업의 이력이 있다. 작품 소장처는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청, 부인사, 백장암, 청련사 등이다. 현재 조이락 고려불화연구소 운영중이다. 문화재수리기능자 제7148호(모사)와 제7547호(보존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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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14. 법화경 이전에는 수기를 주시지 않으셨다

我說是方便 令得入佛慧

未曾說汝等 當得成佛道

所以未曾說 說時未至故

今正是其時 決定說大乘

“내가 임시방편으로 설하여 부처의 지혜에 들어오게 하였으나 아직까지 너희에게 마땅히 성불하리라 말하지 아니하였으니 아직까지 말을 안 한 것은 말할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지금 이제 시기가 이르렀으니 결정코 대승을 설하리라.”

- [법화경] 방편품 중에서


29. 유일하신 구원자 부처님

如來已離 三界火宅

寂然閑居 安處林野

今此三界 皆是我有

其中衆生 悉是吾子

而今此處 多諸患難

唯我一人 能爲救護

“여래는 이미 삼계의 불타는 집을 떠나서 고요하고 안온한 임야에 거하나니 저 삼계는 모두 나의 소유이며 그 가운데 중생은 전부 나의 아들이로다. 그러나 그곳은 모든 환란이 가득하니 오직 나 한 사람만이 능히 구해낼 수 있느니라.”

- [법화경] 비유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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