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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

김주미 (지은이)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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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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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91198252234
· 쪽수 : 220쪽
· 출판일 : 2024-04-09

책 소개

미디어 비평가인 저자가 강의 현장에서 들은 수많은 질문들에 대답하기 위해 쓴 책이다. OTT 콘텐츠가 쏟아지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미디어를 제대로 읽는 리터러시 능력이 필요하다. 특히 청소년기에 OTT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읽을 수 있다면 자기만의 관점과 세계관으로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OTT, 청소년과 같이 보는 법에 관하여!

1부│미디어 리터러시와 OTT 이해하기
1장. 미디어 리터러시도 골든타임이 있다고?
2장. TV랑 OTT, 무엇이 다를까?
3장. 대세 중 대세는 넷플릭스?
4장. 유튜브가 OTT란 사실, 나만 몰랐어?

OTT 곁에서 도란도란! : 유튜브 똑똑하게 사용하기

2부│OTT 콘텐츠 분석하기
5장. 몰아본다고 뭐가 달라져?
6장. OTT 콘텐츠, 왜 더 자극적이야?
7장. OTT 콘텐츠, 뭐가 나쁜데?
8장. OTT 콘텐츠, 그럼 좋은 건 뭔데?

OTT 곁에서 도란도란! : 콘텐츠 감수성 찾아보기

3부│OTT 다양하게 활용하기
9장. OTT 세계에도 큐레이터가 있다?
10장. OTT 다양성 콘텐츠 볼까, 말까?
11장. OTT 콘텐츠, 보지 않고 읽는다고?
12장. OTT 다 본 후, 이제 어쩌라고?

OTT 곁에서 도란도란! : 콘텐츠 창작자 준비하기

마치며. OTT 보는 청소년, 괜찮습니다!

부록
참고문헌 및 자료 목록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 보면 좋은 장르별 OTT 콘텐츠

저자소개

김주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방송작가로 20년 가까이 일한 후 신문방송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드라마와 OTT 콘텐츠 등 영상 스토리텔링에 관한 연구와 보고서를 쓰고 대학과 도서관 등에서 드라마 인문학, 웹콘텐츠 비평, 글쓰기 강의를 했습니다. 현재는 영상물등급위원회 자체등급분류사후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가와 미디어 비평가로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리는 일상을 추구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메디컬 드라마》,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등이 있습니다. 브런치 brunch.co.kr/@jumi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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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는 우리가 미디어의 영향을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그에 대한 대응 방법을 창의적으로 찾아가도록 해줍니다. 어릴 때부터 미디어의 편향 가능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가치와 신념에 따라 미디어를 사용하고 소비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청소년기에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길러야 성인이 되어서도 여러 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고, 앞으로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에 미디어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이제 OTT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 시청자는 자신이 사용하는 OTT 앱을 열면 가상공간에 일목요연하게 배치된 콘텐츠들을 만날 수 있어요. 온에어 시간을 개인의 스케줄 중 콘텐츠를 보고 싶은 때로 직접 고르고, 보고 싶은 양만큼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OT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우리는 나만의 편성표를 짤 수 있게 된 셈이죠. 이제 영상 콘텐츠 소비를 방송사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는 ‘수동적인 시청’이 아니라 내가 시청 시간과 공간을 정하고 주도하는 ‘능동적인 재생’의 방식으로 영상을 소비하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청소년에게 너무 어려울 것 같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영상과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세대이니 어쩌면 가르쳐주지 않아도 이미 좋은 콘텐츠를 고르는 감각을 지니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제는 그 능력을 마음껏 꺼내어 발휘할 수 있도록 보호자가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대화의 기회를 열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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