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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버티컬 시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한국 과학소설
· ISBN : 9791198666680
· 쪽수 : 182쪽
· 출판일 : 2025-04-04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한국 과학소설
· ISBN : 9791198666680
· 쪽수 : 182쪽
· 출판일 : 2025-04-04
책 소개
휴머노이드 로봇의 등장으로 갈수록 줄어드는 일자리. 알바생의 삶은 더없이 팍팍하다. 알바를 잘린 끝에 어린시절 동네로 되돌아온 철이. 우연히 어릴적 베프를 만나 인생 2막을 시작한다. 기적처럼 목돈 마련의 기회를 잡게된 것. 6개월간 건설현장 알바, in 아프리카다.
목차
적도 5p
둘 15p
체크메이트 47p
아키텍트 81p
바빌론 111p
2037년 163p
작가의 말 178p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것이 로봇입니다. 인간이 아니지요."
남자가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말한다.
"...오로지 충성을 다해 명령을 수행하는, 인류 과학기술의 결정체로서 완성되었습니다. 이 기술로, 물에 잠긴 여러분의 마을을 이전보다 훨씬 안전한 상태로 되돌려 드릴 수 있어요.
- 1장. 적도 - 손님
손이 늦고 멍때릴 때가 많은 철이. 아버지를 죽인 무림 고수들 앞도 아니고, 그래봐야 개수대에서 온통 짜장면, 탕수육 그릇들 속에서 일 텐데... 눈으로만 째리며 철이를 참다참던 이번 사장이 한 달 전쯤 설거지 머신을 들였다.
- 2장. 둘 - 철이
여튼 쓰레기 중 돈되는 거 골라내는 일이다. 지저분하고 시급도 짜지만, 누구라도 할 수 있고, 짤려도 다른데서 또 구하기 쉬운 일. 맘도 편하고 오래할 수 있어서 그 일을 한다고 했다.
미안하지만 산초야, 니가 그러니까 아직도 돈을 못 모은 거겠지...
- 2장. 둘 - 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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