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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블록체인/디지털자산
· ISBN : 9791199029897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26-02-13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완전히 바뀐 게임의 규칙
Ⅰ
비트코인의 세 가지 키워드,
규제화 제도화 대중화
1 4년마다 찾아오는 기회, 반감기: 공급 충격
- 비트코인의 심장 박동: 비트코인 4년 주기 사이클이란?
- 채굴자가 사라진다?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은 뛴다
2 돈이 풀리는 수도꼭지, 유동성: 수요 폭발
-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이유 : 글로벌 통화량(M2)과 비트코인
- 연준(Fed)의 금리 결정이 코인 가격을 바꾸는 원리
- 가상자산 시장의 대중화(Mass Adoption)
3 거대 자본의 습격: 월스트리트가 비트코인을 점령했다
- 주식처럼 사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탄생: 주식 vs. ETF
- 블랙록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 비트코인 ETF & 이더리움 ETF
- [금융지식] ETP vs. ETF vs. ETN
- 왜 블랙록은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 불렀나?: 금 vs. 비트코인
- 미국 증권법의 비밀: 1933년 증권법 vs. 1940년 투자회사법, 왜 중요할까?
4 규제 및 입법 변화: 더 이상 투기가 아닌 정식으로 인정받은 산업군
- 유럽(EU)의 MICA: 세계 최초의 가상자산 기본법
- 미국: “크립토 수도를 만들겠다”는 정치권의 속내
- 한국, 투자자 보호와 산업 육성 사이의 줄다리기
- 아시아, 규제적 안정성과 성장 속도에서 국가별 전략
5 글로벌 규제 경쟁 : 규제는 악재가 아니라 ‘그린라이트’
- 정치학적, 경제학적, 통화 패권 관점에서의 가상자산 산업 경쟁
- 국가별 가상자산 입법 전략
- 글로벌 규제 경쟁에서 진화중인 비트코인
Ⅱ
스테이블코인 시대,
돈의 규칙이 바뀐다
1 16조 원을 버는100명짜리 기업의 등장
2 스테이블코인 해부: 코인에 안정성이 더해지다
- 1달러를 1달러로 지키는 구조
- 블록체인 위에서 움직이는 돈
- 스테이블코인 대중화의 문턱
3 달러 패권의 새로운 패러다임: 스테이블코인에 베팅하는 트럼프
- 트럼프와 스테이블코인
- 패트로 달러에서 디지털 달러로
4 스테이블코인의 다섯 가지 얼굴: 투자부터 송금까지
- 트레이딩: 블록체인 세상의 기축통화
- 가치 저장: 블록체인에 보관하는 디지털달러
- 페이먼트(결제): 현실 세계로의 연결고리
- RWA: 블록체인에 올라가는 실물 자산
- 송금: 은행 없이 가치를 전달하다
5 AI x 스테이블코인: 프로그래머블 머니의 완성판
6 스테이블코인 시대 투자 지도: 화폐 · 원자재 · 기업 · 코인 · 스테이블코인
- 화폐: 디지털 세상은 달러를 선택했다
- 원자재: 금도 블록체인 지갑에 보관한다
- 기업: 새로운 도전과 끊임없는 혁신에 투자한다
- 코인: 스테이블코인 특화 인프라에 주목한다
- 스테이블코인: 가지고만 있어도 수익이 배분된다
Ⅲ
디파이와 보안시장의 융합이 만드는
미래 금융 질서
1 디파이 시장의 구조적 진화와 새로운 금융 질서
- 2026년 디파이 대전망: 탈중앙 금융이 다시 성장하는 이유
- 2025년 혁신: 에테나와 펜들이 바꾼 디파이 패러다임
- 전통금융의 합류와 RWA 시장의 확장: 블랙록과 온도파이낸스의 도전
- 비트코인의 새로운 실험, 바빌론과 비트코인 디파이의 부상
2 디지털 보안 대격변: 미래 블록체인을 지배할 기술들
- 레이어1의 기술 격차와 진화의 방향
- 하이퍼리퀴드,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의 새로운 가능성
- 리스테이킹 혁명: 이더리움이 만드는 보안 경제의 새로운 질서
- 양자 컴퓨터의 위협과 블록체인의 방어 전략
- 합성자산의 역사적 전환점: 신세틱스에서 에테나로의 진화
- ZK 롤업 기반 레이어2의 현재와 미래
- ZK 기술 진화의 현재와 경쟁구도
Ⅳ
크립토 경제의 재편:
트렌드와 투자 패러다임
1 전통적 비트코인 사이클은 해체되었나?
-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 서 있는 암호화폐
- 거시경제 유동성이 좌우하는 시장
- 제도권 진입과 채택이 만드는 새로운 역학
- 온체인 지표의 구조적 변화와 파생상품 시장의 성숙
- 알트코인 순환매 사이클은 다시 오지 않는다?
- 사이클 기반의 장기투자 방법론은 지속된다
2 2026년 핵심 트렌드
- 실물자산 토큰화(RWA): 400조 달러 시장의 디지털 대전환
- AI 에이전트 경제: 기계가 돈을 벌고 쓰는 시대
- 디핀(DePIN), 우버를 넘어선 진짜 공유경제의 실현
- 레이어2와 zkEVM: 블록체인 속도의 한계를 넘어
- 크로스체인: 블록체인이 하나로 연결되는 인터넷의 시대
- 블록체인이 하나로 연결되는 인터넷의 시대
- 돌아보는 2025년, 도약하는 2026년
3 2026년 투자 패러다임의 대전환
- 알트코인 투자 패러다임의 전환
- 실험의 시대에서 실용의 시대로
- 2026년부터의 투자 전략 - ‘구조를 읽는 자가 시장을 이긴다 ’
참고문헌
책속에서

전 세계에서 안전자산의 대명사로 불리는 금과 금의 구조적 상승을 제공한 금 ETF는 21년간 존속하고 있으면서 글로벌 상위 100대 ETF에서 1,945억 달러의 AUM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상대적으로 역사성도 짧고, ETF 상품이 출시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비트코인 ETF는 상위 100대 ETF에서 1,247억 달러의 AUM을 보유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금의 AUM이 698억 달러 더 많고, 비트코인 ETF보다 56퍼센트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금의 전체 시가총액은 30조 달러, 비트코인의 전체 시가총액은 1.8조 달러로 아직 비트코인이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결국 큰 흐름에서 보면 거대 자본의 물결은 아직 시작 단계라고 볼 수 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오라클 등 미국의 기술 기업들이 전 세계의 디지털 공간을 장악하고 있다. 적대국에 대해서 는 엔비디아 GPU 수출도 통제하고, 틱톡과 같은 디지털플랫폼도 미국 기업에 매각하도록 강제하는 상황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금지할 수 있는 국가가 얼마나 있을지 의문이다. 미국은 통화 패권 전략을 업그레이드하는 큰 전환기에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스테이블코인이 있다. 우리가 조금 더 큰 시야를 가지고 미래를 전망하며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면, 혼란의 시대에 오히려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