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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익은 낭만의 세 조각

설익은 낭만의 세 조각

유대협, 이채윤, 김서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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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익은 낭만의 세 조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설익은 낭만의 세 조각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9255401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5-05-29

책 소개

19살, 18살, 17살 고등학생 작가가 모여 가장 아름답다는 10대 시절 속 청춘을 담은 책, 『설익은 낭만의 세 조각』이 출간되었다. 책 속에는 유대협 작가의 ‘계절과 자연’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 이채윤 작가가 ‘삶의 요소’를 탐구한 흔적, 김서연 작가가 섬세히 체감한 ‘사랑과 이별’이 독보적인 매력을 불러일으킨다.

목차

prologue · 6

1. 유대협

바다의 모서리가 나의 마음이었다 · 12
여름은 그렇듯 · 13
우리는 영원을 증오했다 · 14
우연히 머무른 저편에선 · 16
오로지 · 18
가파른 언덕 위에 · 20
다시 여름을 마주하게 된다면 · 22
웅덩이를 밟으면 숲이 시끄러워진다 · 24
바다의 내면 · 26
식어버린 여름 · 27
사랑과 영원 너머로 · 29
아직은 마주할 수 없는 나의 여름 · 31
나의 더위, 너의 여름 · 33
초여름 너머 늦여름 · 35
여름 곁에 사랑 · 36
여름청춘 겨울낭만 · 37
우리에게 시는 · 39
이곳에는 빛이 내려온다 · 40
여름의 미학 · 42
아직은 서툴러서 · 44
내가 가진 언어로는 · 45
소설 속의 문장들 · 47
가장 빛나는 순간이 되어 · 48
어느 바깥의 여름 · 49
왜냐하면 여름은 아직 어두워서 · 51
하나의 상처는 그렇게 두 명을 · 52
부르면 다가오지 않는 사랑 · 53
기억의 끝에 머물고 · 54
여름을 바다에 두었더니 흘러갔다 · 55
너의 더위가 나에겐 여름이 되고 · 57
그대가 나의 첫눈이란 걸 · 59
문득 들려온 맥박은 바다를 닮았다 · 61
우리는 결국 엇갈린 여름을 사랑했어 · 63
불꽃놀이 · 65
이토록 그리워할 적에 · 67
거울 속의 겨울 · 69
어느 그늘 아래에서 · 71

2. 이채윤

저마다의 오늘은 · 78
파인애플과 아버지 · 79
헛된 흔적 · 80
우리들의 무채색은 · 82
벙어리 심해어 · 84
무단 · 85
동심 실종사건 · 87
그 낡은 프린터기는 색맹입니다 · 88
못난이 단호박 · 89
버려진 우산 · 90
어둠이 사랑한 건 광명이었다 · 91
어항 밖 물고기 · 92
해를 사랑한 남자 · 94
제일 다정한 감정 · 95
향수 얽힌 식물인간 · 96
기억상실증 · 97
무관함에서 비롯된 모순 · 99
깡통 입마개 · 101
물질주의의 결점 · 103
돌연변이 해바라기 · 105
석고 덩어리 · 106
그 사람을 사계 내내 잊지 못하는 이유 · 107
뱀의 꽃 · 110
온도 차, 감각 차 · 111
0.9초 · 112
청각장애 연주가 · 115
심장이 없어도 · 119
점 · 122
어머니와 첼로 · 130
엄마에 비해, 엄마의 비애(悲哀) · 136
밀물 청춘 · 141
일기에 쓰지 않은 말 · 143
시든 것들에게 기약 없는 약속을 · 146
낚싯바늘 · 147

3. 김서연

물먹은 민들레 · 154
그냥 그뿐이지 · 156
구름이 먹은 후유증 · 157
바람이 추워요 · 159
너는 내 바람 · 160
비 한잔 눈물 한 방울 · 162
답은 미지수 · 164
당신이란 세계에서 당신께 · 166
당신의 태양 · 168
날지 않던 나비 · 170
486번째 발신 · 172
여름이 시작돼 · 174
내쉬는 숨에 떨리는 사랑 · 176
날아오른 세계 · 178
고양이 눈동자 · 180
눈 비비고 일어나 · 182
빨리 감기 느리게 감기 다시 보기 · 184
바람이 불지 않는 세상 · 186
행성 실종사건 · 188
떠도 감은 · 190
소망하는 소망 · 192
석양빛 드리운 초저녁 · 194
아 네가 떠나갔구나 · 196
사랑한다면 사랑하면 된다 · 198
심장 깊이 새긴 사랑에게 · 200
밑창에 남은 발자국 · 202
너의 귓속말 · 204
사랑의 뜀박질 · 205
가을이 끝나갈 무렵에 · 206
젖은 마음에 덧칠을 · 208
편지 비행 · 210
세상을 갈라낸 반 · 212
비단 리본 · 214
새벽의 커피 레시피 · 216
맑은 옷의 그림자 · 218
나의 마음은 지구를 두르지 · 219
끝 시 · 220

저자소개

유대협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장마가 내리면 오래도록 머무르며 더위가 가득한 여름을 사랑합니다. Instagram @_xyu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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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불분명하고 모호한 추상을 문학으로써 시각화합니다. Instagram @lcx82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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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대로 자신만의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Instagram @letter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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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숲을 빠져나간다면 
그것은 여름이 아니겠지

-유대협 작가 「여름은 그렇듯」 중에서


조금씩 헤엄을 치다 보면
지구를 벗어날 수도 있겠다던 순수의 미학

-유대협 작가 「문득 들려온 맥박은 바다를 닮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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