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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교육 에세이
· ISBN : 9791199381544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5-12-17
책 소개
목차
1장. 엄마의 시선 : 오늘을 지켜내는 사랑
· 오늘도 아이와 함께 자라는 중입니다
“부모라는 이름의 새로운 시작”
· 아이가 부모에게 진짜 바라는 것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 만트라를 추고 싶은 이유
“아이를 아끼는 만큼 스스로를 아껴주세요”
· 엄마가 되고 보니 ‘우리 엄마’가 보입니다
“엄마는 어떻게 그걸 다 견뎠어?”
· 육아의 제1원칙: 마음 다스리기
“아이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들지 않기”
·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
“안아주다. 가르치다. 사랑하다.”
· 우울한 스스로를 탓하지 말 것
“산후 우울, 그거 진짜 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길었던 밤
“아픈 아이 곁에서 배운 부모의 힘”
·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자세
“책에 꿀을 바르는 마음으로”
· 아이니까 그럴 수 있다는 말
“모든 아이들이 미움 받지 않기를”
· 때로는 침묵이 가장 커다란 위로가 됩니다
“세상 모든 예비 엄마 아빠들을 응원합니다”
· 죽도 밥도 아니면 어때요, 맛있으면 그만
“어떤 모습의 엄마든 우린 잘 해낼 수 있습니다”
· 관식이가 아니면 어때서
“변치 않는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 나도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었음을
“부모가 되어서야 알게 된 것들”
· 신동 타령하는 엄마가 된다는 것
“비교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이를 괴롭히는 일”
· 첫사랑이자 끝사랑인 나의 아이
“아이를 안으면 마음에 볕이 듭니다”
· 이렇게 열렬한 구애는 처음이라
“엄마 껌딱지 시기의 재해석”
· 아나운서 엄마는 뭐 다르냐고요?
“언어 학습의 세 가지 원칙”
· 좋은 부모이기 이전에 좋은 부부가 되는 것
“우리의 지금은 반짝이는 사랑의 결과물입니다”
· 한 글자씩 더 나은 부모가 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들을 기록하기”
2장. 아빠의 시선 : 내일을 준비하는 사랑
· 조용한 사랑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좋은 부모가 되려면 일단 ‘잘 자세요’
“육아는 마라톤, 체력 관리가 전부입니다”
· 맥가이버 아빠는 아니지만
“조립도 육아도, 천천히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 쉬는 날이 견디는 날이 되지 않도록
“완벽한 사랑보다 지속 가능한 사랑을”
· 치열한 육아 전쟁 속 나를 잃지 않는 법
“잃어버린 게 아니라, 성장하는 중입니다”
· 다시 사랑을 배우게 하는 존재
“아이는 우리 모두를 변화시킨다”
· 도연이는 오늘도 예쁘다
“아내이자, 엄마이자, 가장 아름다운 사람”
· 육아 번아웃을 막는 확실한 방법
“작은 성취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 연인에서 부모로, 부모에서 연인으로
“싸우고 다투어도 결국 손을 잡아줄 사람”
· 육아에서만큼은 엄마의 말이 정답
“의사도 집에서는 서툰 아빠가 됩니다”
· 모성애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애착 과정을 지켜본 아빠의 기록”
· 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아이를 통해 넓어지는 세상”
·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겁니다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 부모님의 품을 닮아가고 싶습니다
“세대를 건너 흐르는 사랑”
· 아이의 첫 번째 친구, 부모
“가장 좋은 교육은 함께 웃는 시간입니다”
· 기억은 사라져도 감정은 남습니다
“여행이라는 특별한 수업”
· 꽁띠와 브리옹, 그리고 수빈이
“반려동물과 함께 자란다는 것”
· 아이를 통해 다시 보는 내 모습
“저 아기 머리숱 좀 봐!”
· 오늘 하루를 지켜낸 우리에게 박수를
“언젠간 그리워질 지금의 나날들”
리뷰
책속에서

엄마가 된다는 일이 ‘나’를 지워야 하는 일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가 된다는 것은 내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또 다른 나로 확장해나가는 일입니다. 더 넓고 커다란 내가 되기 위해서는 성장통을 겪을 수밖에 없지요.
엄마로 자라고 있는 나 자신에게 참 잘하고 있다고, 수고했다고 말해주세요. 내 아이처럼 나 자신도 정성을 다해 귀하게 돌봐주세요.
종종 우리 사회는 ‘엄마다움’을 강요합니다. 아이를 낳기 전의 ‘나’를 지우고 오직 ‘엄마’라는 정체성으로만 살아가기를 요구하지요. ‘나’라는 정체성에 ‘엄마’가 하나 더해진 것일 뿐 나 자신을 세상에서 지워버리는 슬픈 일은 없어야 합니다. 엄마가 행복할 때, 아이에게도 더 깊고 큰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