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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99442115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5-10-13
목차
머리말
1장.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 말의 힘
프랑스 과학자들의 실험 / ‘나만의 우주’에서 ‘존재의 본성’을 찾을 수 있다. / 말의 힘 - MBC 50주년 기념 특집
2장. 소경이 걷고 뛰며 화가가 되었다.
‘이미 있는 것’이 ‘나타나는 것’이다. / 운동선수의 마인드 트레이닝. /
소경이어도 소리로 볼 수 있다. 어떻게 가능할까? /
‘나만의 우주’인 ‘가상공간’에서 상상할 수 있다. / 소경 화가가 색을 구분한다.
3장. 빙의란 무엇인가?
우상과 오버랩되었다. 이것이 미혹이다. / 축구 전문가 히딩크는 알고 있었다. /
창조의 섭리로 이끌리는 양심은 공유(共有)다. /
성공학, 자기개발서의 가르침- 소원을 100번 써서 얻는것 /
빙의는 ‘카오스’와 어떤 연관이 있나? /
빙의는 고유명사가 되었다. 학문으로 규정할 수 없어서이다.
4장. 천재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천재란, ‘하늘이 만들었다’라는 말이다. / 한 살이 안 된 아이의 재능은 교육인가 유전인가? /
연구란 이런 것이다.
5장. 텔레파시-존재의 파장을 나누는 쌍둥이
취향과 스타일까지 똑같은 쌍둥이의 상봉 /
존재가 어떻게 발현하는가?
6장. 풍수는 종교인가? 인식인가? 존재인가?
풍수는 종교가 아니다. /
성공한 사람은 풍수를 극복한 사람이다.
7장. 빙의와 디스오더를 바로잡는 루틴이 존재한다.
의식의 흐름을 보면 빙이의 근거가 보인다 / 디스오더에 빠진 친구를 만나다.
8장. ‘나만의 우주’, ‘가상공간’은 존재의 보고(寶庫).
공부로는 안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AI의 시대다! /
‘가상공간’에서 ‘존재의 본성’을 만나라. /
문명의 탄생- ‘하늘의 것’이 ‘땅의 것’이 되었다. /
스톡테일 패러독스 –꿈꾸지 마라. 적응하며 나아가라. /
몰입 /
존재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
한동대 故김영길 총장이 만난 존재의 세계 /
초졸자가 이룬 허다한 국제특허들- '김규환 명장'
9장. 존재의 인큐베이터. ‘카오스’
‘하늘의 것’이 ‘땅의 것’이 되었다 /
육체가 있으니 기도하는 것이다. /
인식으로 창조의 질서를 바꿀 수 없다. /
쓸모없는 사람이 겪은 카오스의 세계 /
막노동 하다가 알게 된 카오스의 비밀 /
어머니가 전해 준 비밀 /
죽음은 무엇이고, 다음은 어떻게 되며, 왜 죽음이 두려운가? /
중학생이 되면서 확증된 창조의 섭리. /
‘억울함’이 ‘정의로운가?’ ‘악을 품는 것’이다. /
소문난 강사가 되어있었다 /
이정도 수준이어도 상관없다. /
폐결핵에서 온전한 자유를
10장. 있다는 것(Da Sain 존재)은 무엇인가?
고대로부터 존재의 본성을 알려는 노력이 있었다. /
존재는 파장이다. /
모든 존재는 파장이 있고, 그 파장은 서로 이끈다. /
누구나 창조의 섭리가 이끄는 이끌림에 직면한다.
11장. 예수보다 부처가 600년 먼저 왔다.
불교는 창조의 질서에 적응하라고 가르친다. /
존재의 근원을 밝히려는 노력은 놀라운 지혜다. /
예수가 오기 전에 이미 석가모니가 있었다. /
대승불교의 연기와 공 /
인생은 무엇이고 문명은 무엇인가? /
대승불교의 창시자 ‘나가르주나’ /
과정철학의 유기적 관계론과 과정주의 /
열역학 제2 법칙과 과정철학 /
서양철학에서의 존재론 /
선량하게 살아야 한다는 이끌림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12장. ‘하늘의 것’이 ‘땅의 것’이 되었다.
창조의 질서를 따르는 것 말고는 그 무엇도 없다.
맺음말
저자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