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별이 뜨는 자리

별이 뜨는 자리

(빛바랜 마음들을 위한,가장 푸른 안식처)

하별 (지은이)
에듀포털(주식회사)
2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000원 -10% 0원
1,000원
17,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별이 뜨는 자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별이 뜨는 자리 (빛바랜 마음들을 위한,가장 푸른 안식처)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9528918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25-10-30

책 소개

버려진 온실을 돌보며 시작된 만남이 상처 입은 마음들을 연결한다. 소외된 청소년들의 불안과 성장, 작은 연대가 만들어내는 변화를 따뜻하게 그린 이야기다.

목차

프롤로그
제1화 지우의 세상: 차가움 속에 갇히다
불안한 집, 숨죽인 시간들
학교에서의 지우: 투명인간처럼
세상에 홀로 붕 뜬 듯한 외로움
제2화 버려진 온실, 우연한 발견
학교 뒤뜰, 발길이 닿지 않는 곳
시들어가는 화분들과의 첫 만남
왠지 모르게 마음이 쓰이는 이유
제3화 작은 손길이 만든 변화의 시작
아무도 모르게 시작된 온실 돌보기
화분들의 생기, 마음속 작은 온기
나만의 비밀 아지트가 생기다
제4화 따뜻한 어른, 윤 선생님과의 만남
온실에서 마주친 예상 밖의 인물
혼내는 대신 건넨 이해와 격려
함께 화분을 돌보자는 제안
제5화 마음을 열고 세상과 연결되다
그림을 배우며 가까워진 윤 선생님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위로의 힘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털어놓은 속마음
제6화 온실에 모여든 상처 입은 아이들
각자의 아픔을 가진 아이들의 등장
처음엔 서먹했지만, 함께하는 시간
온실을 가꾸며 생긴 작은 공동체
제7화 함께 자라나는 관계의 힘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다
작은 위로와 격려를 주고받으며
'혼자가 아니구나' 깨닫는 순간들
제8화 단단해지는 마음, 피어나는 희망
여전히 힘든 현실 속에서도 버티는 힘
온실 식물들처럼 자라나는 지우의 마음
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발견
제9화 행운의 진짜 의미를 찾아서
마법이 아닌, 용기에서 오는 행운
작은 손길들이 모여 만드는 기적
별이 뜨는 자리: 우리들의 이야기
에필로그

저자소개

하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별빛 같은 감성과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중학교 시절 우연히 발견한 낡은 일기장에 짧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창작의 첫 시작이었다. 『별이 뜨는 자리』는 그녀의 첫 장편 소설로, 청소년들의 내면 풍경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많은 또래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웹툰과 독서를 좋아하며 카페에 앉아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이야기의 씨앗을 찾는 것을 즐긴다.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별이 뜨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신념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를 계속 써내려 갈 예정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지우의 세상은 늘 숨 막히게 조용했다. 시끄럽게 울려 퍼지는 세상의 모든 소음조차도 지우에게 닿는 순간 희미해졌다. 쨍한 정적, 혹은 냉기 어린 공기. 그 속에서 지우는 자신을 투명하게 만드는 법을 배웠다. 없는 듯, 듣지 못하는 듯, 말하지 않는 듯.” _(프롤로그 중에서)_


“그것은 단순히 '친구가 없다'라는 외로움이 아니었다. '세상에 나 혼자 붕 떠 있다'라는 감각이었다. 어디에도 온전히 발을 딛고 설 수 없는 불안감. 마치 우주 공간을 유영하는 작은 먼지처럼, 아무런 의미도 없이 그저 존재하고 있을 뿐인 것 같았다.” _(프롤로그 중에서)_


“지우의 방은 유일한 피난처였다. 침대에 등을 기댄 채 천장의 작은 무늬들을 세거나, 벽에 붙은 희미한 얼룩을 따라 시선을 옮겼다. 음악을 듣는 것도 잠시뿐이었다. 헤드폰을 끼고 있어도 문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싸늬한 분위기, 언제 문이 벌컥 열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은 지우를 좀처럼 자유롭게 두지 않았다.” _(제1화 중에서)_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