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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99574922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26-03-27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정규군보다 강했던 비정규군
1장. 마키단: 빼앗긴 땅을 스스로 해방하다
2장. 플라잉 타이거스: 붉은 태양을 저물게 했던 하늘의 호랑이들
3장. 폴란드 국내군: 지독히도 불운했던 바르샤바의 투사들
2부 중립국의 선택
4장. 블루 디비전: 추운 곳에서 싸웠던 남국의 사나이들
5장. 스웨덴 의용군: 절망에 빠진 이웃에 손을 내밀다
3부 편견과 차별을 넘어
6장. 미 육군 442연대 니세이: 끝장을 볼 때까지 싸운다
7장. 터스키기 항공대: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 정상에 우뚝 서다
8장. 소련군 여성 저격부대: 일발 필살로 파시스트를 끝장내다
9장. 영국 공군 303 폴란드 전투비행단: 분노로 무장하여 역사의 흐름을 바꾸다
4부 특별한 소수 정예
10장. 친디트: 정글을 지배한 영국판 트로이의 목마
11장. 브란덴부르거: 적진에 풀어놓은 나치의 치명적인 독
12장. 장거리 사막 정찰대: 사막이라는 바다를 지배한 20세기의 해적들
5부 최후의 몸부림
13장. 한트샤르: 알라를 믿었던 히틀러의 무슬림 전사들
14장. 국민돌격대: 최후의 일인까지 희생하라!
15장. 가미카제: 악마만이 생각해 낼 수 있었던 부대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소개
책속에서

낯설고 이상한 이들의 치열했고 때로는 처절했던 사연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비주류가 세상에 전하는 강렬하면서도 비장한 외침’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방법은 가능한 한 최고의 방식으로 죽는 것이다.” - 소련군에 포위된 블루 디비전 병사가 남긴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