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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91199624702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5-12-24
책 소개
목차
※ 프롤로그
1. 당신이 속은 광고 속 거짓말
1. 안심을 주는 거짓 광고
1) 천연 제품은 안전하다는 거짓말
2) 소식하면 살 빠진다는 잘못된 믿음
3) 전기제품의 전자파는 막을 수 없어
4) 친환경 페인트의 숨겨진 진실
5) 커피 대신 화학을 우려낸 드립백
6) 우리 아기 젖병이 위험하다
2. 식탁에 오른 미세 플라스틱
1) 이제 소금도 안심할 수 없다
2) 미세 플라스틱 과자의 위협
3) 당신의 신체 일부가 된 플라스틱
4) 혈액에 침투한 나노 플라스틱
5) 티백과 함께 우러나온 미세 플라스틱
6) 당신은 지금 종이 포일을 먹고 있다
7) 당신은 오늘도 도마를 먹는다
8) 유리병 음료에 들어간 세척 솔
2. 당신이 잘못 알고 있던 파묻힌 진실들
1. 안전하다는 착각
1) 나무는 깨끗하지만, 나무 제품은 더럽다
2) 사과보다 사과주스가 위험한 이유
3) 빈대 잡으려다 당신이 잡힌다
4) 냉동실 속 지퍼백이 부른 참사
5) 음식에 녹아내린 라텍스 장갑
6) 빨리 먹는 인스턴트 빨리 죽는 지름길
7) 참기름에 들어간 제초제 참깨
8) 당신이 잃어버린 골든타임 10분
2. 당신이 죽고 나서 후회하는 습관
1) 올리브유의 뜨거운 반란
2) 환경호르몬의 대명사가 된 커피 뚜껑
3) 필수 주방용품 랩의 배신
4) 조작된 샤워기 시험성적서
5) 향기가 당신을 죽이는 방법
6) 살균소독제의 인체 독성
7) 먼지 제거 스프레이가 마약이 된 이유
8) 숯불구이 대신 중금속 먹기
3. 당신의 수명을 갉아 먹는 일상 속 위험
1. 오늘도 만들어지는 발암물질
1) 네일샵 갔다가 피부암 걸리는 이유
2) 지지고 볶아 먹으면 암 걸리는 이유
3) 권연초 VS 액상형 전자담배
4) 양식장 근로자가 백혈병에 걸린 이유
5) 생수가 된 1군 발암물질
6) 통조림에 들어간 환경호르몬
7) 폐암에 걸리는 가장 흔한 이유
8) 치킨 중독의 위험성
2. 상처 없이 병드는 원인
1) 파마약 괴담의 진실
2) 기관지의 적 메이크업
3) 모기 잡다 인간 잡은 격
4) 예쁜 고체연료의 위험한 진실
5) 식탁에 오른 잔류농약
6) 찾았다! 치매 원인!
7) 인체가 된 미세 플라스틱
8) 환경오염이 불러온 갑상선암
9) 소시지 하나, 베이컨 두 조각의 위험성
10) 매직 스펀지를 쓰지 마세요
4.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 이유
1. 일상에 숨어든 해로운 중금속
1) 내가 중금속으로 밥을 해 먹었다고?
2) 폐수에 사는 오징어
3) 수유부에게 미역국은 안 돼!
4) K-food가 된 중금속
5) 우리 집 수돗물의 붉은 경고
6) 환경 독소가 만든 인체 장애
7) 발암물질을 먹고 자라는 톳
8) 즉석식품의 위험한 진실
2. 대물림 되는 환경 문제와 인체 독성
1) 잔류 세제의 인체 독성
2) 제로 음료의 배신
3) 알게 모르게 먹게 되는 죽음의 음식
4) 미국에서 금지 추진 중인 식품첨가물
5) 아이들을 위협하는 3D펜
6) 뒤죽박죽 재활용 정책이 미치는 영향
7) 알루미늄 원두로 만든 커피
8) 대기오염이 선물한 질병들
9) 야외 근무자가 간 질환에 걸린 이유
10) 남자 불임의 원인
11) 인류와 미래를 약속한 발암물질
12) 할아버지한테 물려받은 간 독성
※ 에필로그
※ 참고 및 주석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세계보건기구(WHO)에선 사전 예방 차원에서 어린이의 휴대전화 사용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은 신체적 미성숙으로 전자파에 더 취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다행인 건 전자파가 위험하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아직 미약하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엑스레이나 CT 등에서 발생하는 전기 전자파는 위험하다고 이미 결론이 났기에 경각심을 가질 필요는 있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 전자파라 하더라도 오랜 시간 노출됐을 때는 위험할 수도 있기에 기준을 마련해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_<1장 1-3. 전기제품의 전자파는 막을 수 없어> 중에서
일반 지퍼백 사용 지침에는 전자레인지에 사용해도 괜찮다고 언급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호르몬과 같은 유해화학물질 기준이다. 미세 플라스틱 측면에서는 그렇지 않다. 지퍼백에 담는 음식마다 수분함량이 달라 전자레인지 작동 중에 발생하는 열과 꺼낼 때의 마찰로 인해 미세 플라스틱이 다량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퍼백에 음식을 담은 채로 전자레인지를 돌리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그리고 냉동실에 보관했던 지퍼백을 열 때도 꼭 주의해야 한다. 음식물이 담긴 지퍼백을 바로 열었다가는 다량의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_<3장 1-2. 냉동실 속 지퍼백이 부른 참사> 중에서
식용유는 그 자체로 먹기보다 튀김이나 구이 요리를 할 때 미리 프라이팬에 둘러서 사용해서 대부분 고온에 노출된 채로 섭취하게 된다. 고온에서 장시간 노출되면 식용유에 잔류하고 있던 노말헥산이 휘발하게 되고 폐를 통해 흡입돼 전신에 널리 퍼진다. 문제는 임산부의 경우, 태아에게까지 전달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한 실험에서 임신한 실험 쥐의 혈액을 타고 태아 조직까지 전달된 것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_<2장 1-4. 지지고 볶아 먹으면 암 걸리는 이유>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