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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으)로 1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5503331

낙태 논쟁 (보수주의를 낙태하다)

임종식  | 사람의무늬
13,500원  | 20190612  | 9791155503331
태아는 언제부터 사람일까? : 낙태를 보는 관점(보수주의)에 대한 철학적 반론 -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의 낙태 관련 판결이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2012년 낙태죄 합헌 결정 후 7년 만에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내려진 것이다. 이는 낙태죄가 사실상 위헌이기는 하지만, 즉각적인 무효화에 따르는 법의 공백과 사회적 혼란을 피하기 위해 법률을 개정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그 효력을 존속시키겠다는 결정으로, 헌법재판소가 정한 시일인 2020년 12월 31일까지 개정안을 형법에 반영하지 않으면 낙태죄는 위헌으로 그 효력을 자동 상실하게 된다. 개정안의 국회통과 여부와 무관하게 낙태죄는 66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운명에 놓였다. 이제 낙태 찬성론은 마침표를 찍은 것인가? 물론 아니다. 미국의 경우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낙태 논쟁이 다시 불이 붙을 것이 뻔하다. 헌재 재판관이 지적했듯이 “자기낙태죄 조항으로 기소되는 사례가 매우 드물었고 그 경우도 악의적 동기에서 비롯된 게 상당수였다”는 점에서, 낙태죄 폐지에 만족할 수 없고 ‘미프진(임신 중절 약물) 합법화’라는 실리를 챙겨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길이 순탄치 않을 것임은 익히 짐작할 수 있다.
9788993596267

낙태와 낙태 (낙태에 관한 400자 칼럼)

심상덕  | 푸른솔
11,700원  | 20111017  | 9788993596267
산부인과 전문의의 입장에서 낙태의 진실을 파헤치다! 산부인과 전문의 심상덕의 『낙태와 낙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이온 산부인과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현재 진오비(진정으로 산부인과를 걱정하는 모임) 회원으로 낙태 근절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저자 심상덕이 낙태에 관한 400자 칼럼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는 낙태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성을 쾌락의 대상으로만 간주하고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해서는 낙태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의학적 관점에서 낙태의 실상과 전반적인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였으며, 오랜 기간 여성의 내밀한 부분과 소중한 태아의 희생을 지켜봐온 산부인과 전문의로서 여성의 인권과 태아의 생명권을 모두 보장하는 공존의 길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임신 중 복용시 기형 유발 가능성이 있는 약물과 유의 시기, 전국 미혼모 입소시설 등을 부록으로 구성하였다.
9791195857982

유럽 낙태 여행 (Journey for Life)

우유니게, 이두루, 정혜윤, 이민경  | 봄알람
13,500원  | 20180707  | 9791195857982
여성의 재생산권을 위해 싸워온 유럽의 활동가들을 만나다 ▶ 피임조차 금지했던 과거로부터 낙태 합법화를 투쟁으로 얻어낸 현재까지, 프랑스 ▶ 모두가 ‘파라다이스’라 부르는 재생산권 선진국의 놀라운 현실, 네덜란드 ▶ 유럽 내 최악의 낙태 규제법, 수정헌법 8조 폐지를 위해 싸운다! 아일랜드 ▶ 국가주의 인구 정책에 의한 낙태 금지가 초래한 끔찍한 역사, 루마니아 ▶ 10만 명 이상이 재생산권을 위해 거리로 나오다. 검은 시위의 나라 폴란드 페미니즘 출판사 봄알람의 네 구성원이 무작정 떠난 유럽 여행기. 낙태죄와 재생산권에 대해 각자 다른 법과 역사를 지닌 프랑스, 네덜란드, 아일랜드, 루마니아, 폴란드 다섯 나라를 방문해 활동가들을 인터뷰한 이야기를 담았다. 낙태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피치 못하게 낙태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여성은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기본권입니다. 왜 한국에서는 아직 낙태가 불법입니까?” 이 질문에 우리는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 낙태에 대한 해묵은 낙인과 폭력적 단죄를 넘어 낙태권을 이야기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1970년대 대규모 투쟁으로 낙태 합법화를 성취한 프랑스의 싸움은 이제 끝났을까? 세계적인 ‘재생산권 선진국’ 네덜란드의 현재는 어떤 모습일까? 독재정권의 혹독한 출산 정책으로 수많은 여성이 죽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아이가 버려진 역사를 가진 루마니아의 여성들은 어떤 현재를 살고 있을까? 유럽에서 가장 규제적인 낙태법을 지닌 두 나라 아일랜드와 폴란드는 어떻게 싸워나가고 있을까? 천차만별의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다섯 나라 활동가들의 투쟁 이야기와 낙태권에 대한 그들의 언어가, 지금 한국의 낙태죄 폐지 투쟁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9791188319145

낙태에 대한 옹호

주디스 자비스 톰슨  | 전기가오리
0원  | 20180730  | 9791188319145
전기가오리가 시리즈의 6권으로 주디스 자비스 톰슨의 「낙태에 대한 옹호」를 선보인다. 「낙태에 대한 옹호」에서 톰슨은 낙태가 부당한 죽임이라는 낙태 반대자의 주장에 반하여, 태아를 죽이는 모든 경우가 부당하지는 않음을 보이고자 한다. 태아가 사람이 아니라는 근거를 제시하여 낙태의 허용 가능성을 확보하리라는 우리의 예상과 달리, 태아가 사람이며 태아에게도 생명권이 있다고 가정한 뒤 그 같은 경우에도 낙태가 허용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하고자 한다. 생명권과 책임 개념을 둘러싼 애매함을 선명하게 밝혀 낙태가 태아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행위가 아님을 보이는 것이 이 논문의 목적이다.
9788949967615

재생산권리 I 낙태죄에서 재생산권으로 (낙태죄에서 재생산권으로)

양현아  | 경인문화사
27,000원  | 20231115  | 9788949967615
낙태와 모성정책의 실태에 대해 논하고, 낙태 관련 법과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다 「낙태죄에서 재생산권으로」가 출간된 지 올해로 꼭 18년이 되었다. 실제로 2010년대는 한국에서 낙태에 관한 사회운동의 물결이 크게 일어났고 이에 대한 사법부의 응답이 있었다. 헌법재판소는 형법의 자기낙태죄 조문(제269조 제1항) 및 의사에 의한 낙태죄(제270조 제1항) 조항에 관한 헌법소원에 대해 두 차례의 판단을 하였다. 2012년 헌법재판소는 합헌 결정을 내렸지만 2019년에는 드디어 헌법불합치 결정을 선고하였다. 이번에 이 책의 원고들을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다. 18년이라는 시간 차이가 있음에도 2023년 현재에도 타당한 담론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낙태죄와 재생산권리에 관해 상대적으로 초창기의 여성주의 접근이 가지는 ‘신선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런 신선함과 함께 집필진들 모두 치열하게 본 사안에 접근하였다는 점에도 이 책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모쪼록 이 저술이 인간 생명을 중심으로 한 성과 재생산 정책 수립에서 하나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
9791156108450

낙태론자를 위한 변론 (낙태 논쟁의 중심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장동익  | 씨아이알
21,780원  | 20200630  | 9791156108450
낙태 논쟁의 중심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이 책은 모든 여성, 특히 어머니들을 위한 것이다. 여성은 용감하고, 어머니는 위대하다. 일찍이 시인들은 어머니가 우주보다 더 위대하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이런 칭송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이들의 위대함과 용감함은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다. 여성은 어머니가 되려는 용감한 결정을 내리고, 자녀를 보살피는 숭고한 희생을 기꺼이 감내한다. 용감하지 않고서는 어머니가 될 수 없으며, 위대하지 않고서는 자녀를 보살필 수 없다. 용감하거나 위대하지 않았더라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일들이다. 언제나 용감하고 숭고하며 위대한 까닭에, 이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그것은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간혹 이들의 결정이 슬픔과 눈물이 되는 경우도 있고, 비극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비극적 결정을 내렸더라도 그것은 언제나 자녀를 사랑하고 미래를 염려했기 때문이지 결코 자신의 안위를 위한 것은 아니다. 낙태의 결정을 눈앞에 둔 여인의 처지는 비극적이다. 누가 이 여인보다 더 비극적일 수 있겠는가? 이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그건 사랑의 결과물이다. 그녀는 살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여성의 비극적 결정을 자신의 안위나 그저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비난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태도는 여성의 아픔과 고통을 무시하는 것이며, 여성의 사랑을 폄훼하려는 음모이다. 이 책의 1장은 낙태 논쟁의 역사를 기술하였다. 그리고 낙태의 윤리에서 쟁점이 무엇인지를 드러내었다. 2장은 인격체 개념을 통하여 낙태 반대 논변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3, 4, 5장은 본격적으로 진보주의자의 논변을 다루고 있고, 6, 7, 8장은 보수주의자의 논변을 추적하고 있다. 9장은 행위에 중심을 둔 의무 윤리의 관점에서는 낙태의 도덕성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10장은 권리 이론에 근거한 의무 윤리가 낙태의 도덕성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밝히고, 낙태의 도덕성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관점으로 덕 윤리의 관점을 제시한다. 덕 윤리는 단순히 권리의 유무가 아니라, 인간 형성에 관한 생물학적 지식과 사회ㆍ문화적 지식과 요청이 윤리적 해결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인간에 관한 전체적인 지식과 요청이 윤리적 결정의 핵심이다.
9788997980154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8: 낙태 금지해야 할까? (낙태, 금지해야 할까?)

재키 베일리  | 내인생의책
12,600원  | 20130130  | 9788997980154
낙태에 대해 알아봐요! 아이들을 글로벌 교양인으로 키우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제18권 《낙태 금지해야 할까》.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공정하고 객관적 눈을 길러준다. 편견과 선입견에 둘러싸인 세계 흐름에 대해 더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건네고 있다. 진실을 알았을 때의 지적 쾌감까지 맛보게 된다. 제18권은 아주 오래전부터 찬반양론으로 나누어서 논쟁을 벌여온 '낙태'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낙태는 금지되어야 할까, 허용해야 할까?"에 대한 의문에서부터 출발하여 낙태를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을 간명하고 균형있게 밝힌다.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인권을 함께 보호할 바람직한 해결책을 모색해나가고 있다.
9788992711968

있잖아 나 낙태했어

한국여성민우회  | 다른
0원  | 20130220  | 9788992711968
혼자서 가슴 아파할 이들에게 전하는 『있잖아 나 낙태했어』. ‘당신이 생각하는 낙태’와 ‘세상이 알아야 할 낙태’ 사이에 놓인 거대한 간극을 드러내고, 동시에 그 간극을 메우며 짓눌려 있던 우리의 사유를 확장시킨다. 한국의 법 정책이 근엄한 금지주의를 취하고 있음에도 우리의 현실에서 낙태는 이미 너무나 다양하고 살아 있는 스토리라는 것을 깨우쳐 준다.
9791161293080

미국 종교적 우파의 기원과 본질 (낙태와 동성애 이면에 감춰진 인종차별이라는 불편한 진실)

랜달 발머  | 새물결플러스
9,000원  | 20251022  | 9791161293080
현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는 극우 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신약성경 첫 복음서의 이름을 대체하는 21세기형 신종 “마가(MAGA)복음”이 미국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과연 미국의 종교적 우파 현상의 뿌리는 무엇인가? 오랫동안 “종교적 우파는 낙태 반대 운동에서 탄생했다”라는 대중적 신화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졌었다. 하지만 랜달 발머 교수의 역작 『미국 종교적 우파의 기원과 본질』은 미국 종교적 우파가 낙태 반대가 아니라 사실상 인종차별적 사고와 백인 우월주의, 특히 사립 기독교 학교의 인종 분리 정책 방어에서 비롯되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폭로한다. 낙태 반대는 대중을 동원하기 위한 “포장 수단”이자 “신화”에 불과했다는 저자의 주장은 미국은 물론 한국 사회에도 깊은 경종을 울린다. 1970년대 말까지 대다수 복음주의자는 낙태를 “로마 가톨릭의 문제”로 치부하며 중요한 이슈로 여기지 않았다. 심지어 1968년 복음주의 신학자 컨퍼런스에서는 특정 상황에서의 낙태 필요성과 허용 가능성을 인정했고, 남침례회 역시 1970년대에 강간, 근친상간 등 특정 상황에서 낙태를 허용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심지어 1973년 로 대 웨이드 판결 후, 남침례회 전 회장 W. A. 크리스웰은 판결에 만족감을 표하며 아기의 생명 시작 시점을 출생 시점으로 보기도 했다. 종교적 우파의 핵심 설계자인 폴 웨이리치(Paul Weyrich)는 1990년 낙태가 이 운동의 출현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직접 선언했으며, 그는 20년간 낙태 등 다양한 이슈로 복음주의자를 동원하려 했으나 “완전히 실패했다”고 회고했다. 이는 종교적 우파의 기원 서사가 얼마나 인위적이었는지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증거다. 1971년, 인종 분리나 차별에 관여한 단체는 면세 지위를 인정받을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내려졌고, 미국 국세청(IRS)은 밥 존스 대학교(Bob Jones University)를 포함한 인종 분리 학교들의 인종 정책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폴 웨이리치는 국세청의 이 조치로 인해 “인종 분리 학교들”이 질문지를 받기 시작하자,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분노를 “종교적 자유 방어”라는 명분으로 포장하여 정치적으로 동원했다. 밥 존스 대학교의 한 직원은 당시 낙태는 문제가 아니었고 “정부가 사립 교육 기관에 간섭한 것”이 핵심 이슈였다고 증언한다. 레이건은 1980년 밥 존스 대학교에서 국세청의 “위헌적인 규제 의제”를 비난했으며, 인종차별적 함의를 지닌 “국가의 권리를 믿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제리 폴웰은 공립학교 인종 분리 철폐 판결을 비난하고,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체제를 전복하는 공산주의자”로 매도했다. 이러한 인종차별적 뿌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이어지며 오늘날까지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미국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의 이야기다! 현재 전광훈, 손현보 목회자들의 극단적 우파 행태, 차별금지법 논의를 동성애 이슈로 축소하려는 경향, 뉴라이트 운동의 부상 등 정치적 격변기를 지나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극우) 기독교의 정치 참여 문제를 이해하고 성찰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 저자는 “권력과 신앙이 만나는 자리에는 언제나 ‘숨겨진 동기’가 있다”고 경고하며, 종교적 신념이 시대와 문화의 이해관계에 어떻게 포섭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한국교회와 정치의 관계를 성찰하고, 스스로의 정체성과 과거를 되돌아볼 통찰력을 제공한다. 역사의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목회자들은 정독하여 교회의 역할을 깊이 고민하고, 신학생들은 시야를 넓히는 교재로 삼아 비판적 사고를 함양하며, 교회의 젊은이들은 열띤 토론을 통해 한국교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를 직면하고 솔직하게 마주해야만 진정한 치유가 가능하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깊은 성찰을 요구한다. 지금, 이 책을 통해 감춰진 진실을 마주할 때다!
9788988291832

낙태에 대한 성경적 과학적 고찰

신성자  | 그리심
4,230원  | 20030515  | 9788988291832
9788984916296

피임과 낙태 정책에 대한 쟁점과 과제 (여성의 재생산권과 건강권을 중심으로)

김동식, 김영택, 이수연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13,500원  | 20141031  | 9788984916296
▶ 이 책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피임과 낙태 정책에 대한 쟁점과 과제를 다룬 정부간행물입니다.
9791197546228

마크롱은 바이든에게 여성 낙태권 회복을 선사할 수 있을까?(한영대역책)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라마르크가 돌아왔다)

권성희  | 진화와 인간
10,800원  | 20230224  | 9791197546228
종교와 과학의 통합은 가능한가? 창조론과 진화론의 다툼의 승자는? 예수 재림은 과학적 사실이 될 수 있는가? 신을 믿는 종교인들이 낙태 여성과 동성애자 등의 성소수자를 박해하는 것은 진리의 실천인가? 신과 종교, 낙태, 페미니즘과 성소수자 현상을 설명하지 못함에도, 과학에서 다윈주의는 왜 난공불락인가? 유전적으로 남성은 여성보다 뛰어난가? 생물학의 마지막 난제 ‘암수의 유래’는 제대로 밝혀졌는가? 끊임없이 부활을 시도해오던 라마르크는 마침내 부활했는가? 다윈의 3대 의문, 즉 수컷 공작의 화려한 꼬리, 여왕만이 번식하는 개미와 속씨(꽃)식물 진화의 비밀은 무엇인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해 사상 최초로 가장 진지한 답을 시도하는 책이 등장했다. 2022.12.1. 영국에서 데니스 노블 교수와 리처드 도킨스의 세기적 논쟁 현장 ‘이기적 유전자 시대는 끝났다!’에서 노블 교수는 “(체)세포에서 획득된 형질이 생식계열로 이동하는 것은 실험으로 증명되었습니다.. (미안하지만) 라마르크 진화이론이 부활했습니다.. 명확히 말하면 용불용의 유전이 이제 분명히 드러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 심지어 도킨스조차 “다윈의 제뮬은 신체의 현 상태를 돌아보고 알아낸 사실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역할을 합니다.”라고 하며 다윈이 만년에 라마르크주의로 돌아섰음을 시인했다. (위 날짜 위 제목의 유투브 영상) 현대의 이론가들은 진화생물학에 호소하는 외에는 ‘과학’이라는 용어가 종교 연구 분야에서 더 이상 사용될 수 있는지 크게 의심하고 있다.. 진화생물학에서 연구하는 선구자들이 성과를 발견해서 종교성에 대한 설명에 착수한다면, 그때는 소위 믿음 생물학(biology of belief)에 입각한 참다운 일반이론이 근거가 있게 되어 우리의 딜레마가 해결을 볼 것이며, 이 책은 새롭고 전혀 다른 마지막 장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종교에 대한 여덟 가지 이론들’, 대니얼 팰스) 정말 믿기 어려운 것은 생태계에 경이로운 일이 ‘유도되지 않은 진화’(‘자연선택’을 뜻함)에 의해 생겨났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런 주장을 믿으면서도 유신론자들의 인식적인 월권 혐의에 대해 독선적인 인식적 혐오감을 드러내는 사람들은, 마치 자기는 성매매 포주이면서 이웃에 있는 극장에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를 상영했다면서 분개하는 사람과 같다. (과학과 종교, 양립할 수 있는가, 앨빈 플랜팅거) 내가 아버지에게 구하여 아버지께서 다른 돕는 자(The Advocate as my representative)를 너희에게 보내 너희와 영원히 같이 계시게 할 것이다. 그분은 진리로 인도하시는 영이시다. 그 분이 오시면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또다시 일깨워주실 것이다. 그분은 나에 관하여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것이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더 유익하다. 내가 가지 않으면 돕는 자께서 오실 수 없다. 내가 가서 그분을 보낼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이 오시면 이 세상의 정의와 하나님의 정의와 심판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점을 깨닫게 하실 것이다. 돕는 자, 곧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분은 자신의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것만 전해 주실 것이며 미래에 있을 일도 알려 주실 것이다. 그분은 나를 찬양하실 것이며 내 것을 받아 너희에게 알려주심으로써 나를 크게 높이실 것이다. (요한복음 14~16장) 고등학교 때 ‘서양문명의 종결자’라는 목소리를 수없이 듣고, 대학 신입생 때 기독교 전도를 받던 날 예수의 형상이 눈앞에 나타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한 지 40년이 지나서, 5년간 생물학책 400권을 정독하여 생물학의 숙원인 ‘암수 양성의 유래’와 170년 역사의 다윈 진화론이 틀렸음을 밝히고, 신과 종교가 궁극의 과학적인 현상임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이일이 올해 60세의 저자에게 일어난 일이다. 저자는 ‘서양문명의 종결’이란, 종교와 과학뿐 아니라 모든 성별, 젠더, 인종, 종교, 민족 등의 불일치가 상호 통합되어, 상호 협력하며 공존하는 ‘새로운 과학이론 라마르크주의 패러다임’이 도래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모든 생물은 생존을 최우선시하는 존재로 경쟁은 생존에 위해(危害)가 되기에 경쟁을 피하며, 서로 평화롭게 공존하는 존재다. 예수는 “서로 사랑하라”라고 하신바, 라마르크가 부활함과 동시에 예수가 함께 재림하는 이유가 짐작되지 않는가? 예수의 재림은 인류의 문명이 완결되는 순간으로 진리 중 진리의 축제라고 할 것이다.
9791185295121

생명의 지배영역: 낙태, 안락사 그리고 개인의 자유

로널드 드워킨  | 로도스
21,600원  | 20140829  | 9791185295121
이 책은 죽음과 삶에 대한 책이며 죽음이 삶에 그리고 삶이 죽음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그 예로 현대의 도덕 문제로 가장 열띠게 토론되어온 낙태와 안락사를 다룬다. 당연하게도 여기서 제기된 낙태에 대한 주장으로 인해 이 책은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장기적으로 이 책의 안락사에 대한 주장 - 이 책의 삶과 죽음에 대한 관점이 죽을 권리에 미치는 영향 - 은 더 급진적이고 더 논란을 불러 일으킬만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에서 더 중요하게 나타날 수 있다.
9788984919020

임신중단(낙태)에 관한 여성의 인식과 경험 조사(2017)

김동식, 황정임, 동제연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23,400원  | 20180310  | 9788984919020
▶ 이 책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임신중단(낙태)에 관한 여성의 인식과 경험 조사(2017)를 다룬 정부간행물입니다.
9788904040384

낙태 영아살해 안락사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자세 21

프란시스 쉐퍼  | 생명의말씀사
14,400원  | 20111125  | 9788904040384
「프란시스 쉐퍼」시리즈 제21권『낙태 영아살해 안락사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자세』. 그리스도인의 입장에서 낙태, 영아 살해, 안락사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해석하고 대처해야 할 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낙태와 영아 살해, 안락사에 대한 사실뿐만 아니라, 생명과 죽음의 문제 이면에 있는 이념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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