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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책방"(으)로 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333729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

개띠랑  | 루리책방
13,500원  | 20220123  | 9791197333729
방송 디자인을 하던 5년 차 직장인이 회사 버리고 빵집 알바생이 되었다! 누구보다 빨리 사회에 나오고 싶었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루를 살아냈고, 회사에 취직했으며,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사회는 냉정했고, 치열했고, 숨을 쉴 수 없었다. 방송일은 쉼 없이 돌아갔고 나도 쉼이 없었다. 어찌어찌 5년을 버텼으나 3·6·9의 법칙이 9일, 6일, 3일로 찾아오는 것을 느끼며 퇴사했다. ‘조금만 쉬다가 다시 일을 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내 몸과 마음은 휴식과 치유가 필요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손을 놓고 살 수는 없었다. 다 큰 성인이 엄마 아빠 밑에서 하루하루를 허투루 살 수는 없었으니까. ‘알바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학생 때에는 방학에도 학원에 다니느라 알바는 못해봤는데. 알바는 회사와 다를 것 같았다. 정시 출근, 정시 퇴근! 내 삶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마침 집에서 5분 거리에 빵집이 오픈했다. ‘빵집 알바…? 빵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빵집 알바를 잘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이력서를 제출하자마자 바로 합격이 됐다! 그렇게 시작된 빵집 알바생 개띠랑의 하루!
9791187685630

어쩌다 서로에게 괴물이 되었을까? (천샘과 함께하는 젠더수업)

천선영  | 정한책방
16,200원  | 20220228  | 9791187685630
“도대체 우리가 무슨 혜택을 누렸다는 거야?” “정말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젠더 이슈는 화약고다. ‘사소한’ 한 마디 말이 폭발적 갈등을 불러온다. 상대의 이해를 구하는 설명보다 급소를 찌르려는 험악한 말들이 넘쳐난다. 모니터 앞에 앉은, 어쩌면 괴물일지도 모를 그들은 서슴지 않고 혐오의 불씨를 던진다. 그런데 현실 세계는 다르다. 분명히 이슈가 되어야 할 사안인데도 어떤 사람은 말하기 싫어하고 어떤 사람은 하고 싶은 말을 참는다. 다수의 침묵은 마치 갈등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몇몇의 괴물들이 인터넷과 미디어를 점령한 것처럼 보이게도 한다. 익명의 그늘에서 서로를 괴물 취급하는 것도, 침묵의 그늘에서 없는 문제처럼 취급하는 것도 우리들의 ‘젠더적 안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떻게 증오와 혐오의 그늘에서 벗어나 ‘햇볕 아래에서’ 사람 대 사람으로 대화할 수 있을까?
9791130609058

어쩌다 이런 가족 (전아리 장편소설)

전아리  | 다산책방
11,700원  | 20160830  | 9791130609058
한 편의 시트콤처럼 유쾌하게 그려낸 문제적 가족! 2008년 22세의 나이로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자신만의 색채가 담긴 작품세계를 펼쳐온 소설가 전아리의 열 번째 장편소설 『어쩌다 이런 가족』. 단 하나의 가풍 아래서 각자의 방문을 걸어 잠그고 침묵 속에 살아가는, 성격과 개성이 달라도 너무 다른 가족들이 ‘첫째 딸 동영상 유출 사건’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쾌한 감성으로, 또 가족 이면의 침묵을 끄집어내며 써내려간 작품이다. 국내 최고 출판사를 운영하고 영화 산업과 건축업까지 손을 뻗고 있는 아버지 서용훈, 대대로 교수 집안에 유학시절 딱 한 번 부모의 명을 어기고 연애를 했을 뿐 평생을 우아함을 잃지 않고 살아온 어머니 유미옥. 철저히 계획적으로 부모의 설계에 따라 태어나 고품격 교육을 받아온, 별명마저 마더 테레사인 첫째 딸 서혜윤, 뜻밖의 탄생으로 할머니로부터 갖은 잔소리를 들으며 성장해 언니와 늘 비교 대상인 둘째 딸 서혜란. 시작부터가 범상치 않은 이 가족은 오직 아침식사 자리에서만 짧은 대화를 한다. 그런데 이날 아침은 달랐다. 애지중지 키운 첫째 딸의 고백으로 가족은 휘몰아치는 이야기 속으로 휩쓸려 들어간다. “저, 동영상 찍힌 것 같아요.” 사건이 터졌으나 집안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잠잠하다. 가족은 각자의 방식으로 첫째 딸의 동영상 유출을 막기 위해 나선다. 서용훈은 믿고 아끼는 심부름꾼에게 일을 맡기고, 혜란은 라운지바의 주인이 되기 위해 언니의 뒤를 캔다. 어머니 유미옥씨는 어서 빨리 이 부끄러운 일이 지나가기만을 품위 있게 기다리고 있다. 누가 봐도 완벽해 보이지만 그 자체가 우스꽝스러운 가족은 이 사건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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