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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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화 감독, 작가, 배우, 코미디언이다. 1935년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뉴욕 주립대학과 시티 대학에서 쫓겨난 뒤에 직업 작가가 되었다.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 제작자로 손꼽힌다. 주로 위트와 유머, 재치를 겸비한 있는 코미디를 선보여 왔다. 처음에는 TV와 쇼의 코미디언이나 개그맨을 위한 짧은 글을 썼으나 1964년에는 그 자신이 코미디언이 되었다. 그래서 TV와 나이트클럽에 출연하면서 발표했던 자신의 코미디를 수록한 세 장의 레코드 앨범을 출반하였고, 두 편의 희곡을 브로드웨이에 올려 장기 흥행에 성공했는데, 자신이 직접 출연했던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Play it again, Sam)>과 <물 먹지 마!(Don’t Drink the Water)>였다. 두 편 모두 영화화되었다. 이외에도 50편 이상의 영화에서 각본 및 감독을 맡았으며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은행 강도의 얘기를 자서전 형식으로 풍자한 <돈을 갖고 튀어라(Take the Money and Run)>, 공상 세계를 그린 <바나나(Bananas)>, 섹스 얘기를 단편 옴니버스로 엮은 <섹스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Everything You Always Wanted to Know About Sex)>, 과거의 역사적 사실에서 소재를 잡은 (그러나 나폴레옹과 싸우는 러시아군 속의 우디 앨런은 계속 안경을 쓰고 있었다) <사랑과 죽음(Love and Death)>, 공상과학의 수법으로 미래의 세계에서 설치는 <슬리퍼(Sleeper)>, 그리고 1978년 그에게 아카데미상의 영광을 안겨 준 <애니 홀(Annie Hall)>이 있다. 이들 작품에 비해 약간 심각한 부류에 속하는 것으로 냉전 시대에 미국 내 러시아계 이민자들의 고민을 대변한 <프론트(The Front)>가 있고, <한나와 자매들(Hanna and Her Sisters)>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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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퍼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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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적인 방법으로 연기를 배운 영국 연극배우 출신으로 많은 텔레비전 작품과 영화에 출연해온 베테랑 연기자. BBC의 TV 시리즈 <오만과 편견>(1995)에서 마크 다아시 역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BAFTA의 남우주연상의 후보 올랐다. 1996년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랄프 파인즈와 함께, 다양한 아카데미상의 후보에 올랐던 <잉글리쉬 페이션트>에 출연했고, 1998년에는 기네스 펠트로가 연기한 바이올라의 사악한 남편, 웨섹스 백작 역을 맡아 <세익스피어 인 러브>에 출연하는 등 헐리웃에서 조연이지만 존재감 있게 등장했다. 그러던 중 그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에서 <오만관 편견> 이래 다시 한번 무뚝뚝하지만 속깊은 다아시 역을 연기함으로써 전세계적인 만인의 연인이 되었다. 특유의 영국 악센트와 부드러운 매너로 로맨스 영화의 히어로로 각광받고 있지만, 그 본인은 그러한 이미지에 연연하지 않고 각종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진정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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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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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헬프>에서 주연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새로운 캐릭터인 '그웬 스테이시'로 합류, 기존 시리즈의 여주인공과는 달리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연인이자 지원군 역할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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