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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ugh Quarterly No. 4: Earth

Plough Quarterly No. 4: Earth (Paperback)

유진 피터슨, 웬델 베리, 톰 라이트 (지은이), Diego Rivera, 피터 맘슨, 바버라 킹솔버, John Pope, 빌 매키번, Elizabeth Lev, John Muir, Jane Tyson Clement, 플래너리 오코너, Calvin DeWitt (지은이)
Plough Publishing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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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ugh Quarterly No. 4: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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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Plough Quarterly No. 4: Earth (Paperback) 
· 분류 : 외국도서 > 과학/수학/생태 > 자연생태 > 환경보호/보존
· ISBN : 9780874866681
· 쪽수 : 72쪽
· 출판일 : 2015-02-26

저자소개

유진 피터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2년 미국 워싱턴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요한계시록 설교』『잘 산다는 것』『아침마다 새로우니』『길 위의 빛, 예수 그리스도』(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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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델 베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농부이자 철학자이며, 시인이자 소설가. 켄터키 주 농부의 집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전통 방식의 농사를 배우며 자랐다. 켄터키대학교에서 문학 교수로 일하다가 마흔네 살에 교수직을 그만두고 농부로 살기 시작했다. 농사짓는 작가, 글 쓰는 농부로 40여 년을 살아오면서 현대 문명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땅과 사람의 관계를 고찰해 왔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제들로부터 출발해 지구의 문제로 확장해 가는 근본주의적 시선은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많은 성찰과 고민을 던져 주고 있다. 『생활의 조건』, 『희망의 뿌리』, 『포트윌리엄의 이발사』, 『삶은 기적이다』, 『지식의 역습』, 『온 삶을 먹다』 등 마흔 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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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8년 잉글랜드 모페스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교 엑서터 칼리지에서 그리스-로마 고전 문학을 공부해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 시절 그는 옥스퍼드 IVF(Oxford Inter-Collegiate Christian Union)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성직자 과정을 이수해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최종적으로 옥스퍼드 대학교 엑서터 칼리지에서 “메시아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주제로 로마서와 바울 신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 대학교 머튼 칼리지에 이어 케임브리지 대학교 다우닝 칼리지에서 연구원과 교목으로 재직하다가, 1981년에 캐나다의 맥길 대학교로 옮겨서 신약학 조교수로 재직했으며, 이후 옥스퍼드로 돌아와 신약학을 가르치면서 우스터 칼리지 교목으로 재직했다. 1994년부터 리치필드에서 지역 주임 사제로, 2000년부터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참사회 신학자로 활동했으며, 2003년에는 존경받는 자리인 더럼의 주교직을 맡아 7년간 사역하였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세인트메리 칼리지의 신약학과 초기 기독교학 연구 교수를 지냈고, 현재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의 시니어 리서치 펠로우로 활동하고 있다.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이자, ‘21세기 C. S. 루이스’라 불릴 정도로 주목받는 변증가이며,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를 통해 학자이자 설교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여 신약성경을 풀어냄으로써 대중에게도 사랑받는 저자가 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 『악의 문제와 하나님의 정의』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역사와 종말론』 『바울과 그 해석자들』 『N. T. 라이트 로마서 주석』(이상 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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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맘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요한 하인리히 아놀드의 외손자로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계간지 「쟁기」(The Plough)의 편집인이며, 아내와 세 아이와 함께 뉴욕 북부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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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라 킹솔버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생태주의 소설가, 에세이스트, 시인. 1955년에 메릴랜드주에서 태어나 켄터키주 시골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 콩고에서도 잠시 살았으며 현재 미국 남부 애팔래치아 지역에 거주한다. 드포 대학교와 애리조나 대학교에서 생물학, 생태학, 진화생물학 학위를 받았고, 소설을 쓰기 전에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2000년에는 ‘사회 변혁 문학’을 지원하기 위한 벨웨더상을 제정했다. 1980년대 중반부터 단편소설과 시를 발표했는데, 데뷔 장편소설 《콩나무들(The Bean Trees)》(1987)이 평단의 갈채를 받으며 미국 전역의 고등학교와 대학교 문학 수업 교재로 채택됐다. 1998년 출간된 《포이즌우드 바이블》은 퓰리처상과 펜 포크너상에 노미네이트됐으며, 애팔래치아산맥의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세 여성의 이야기인 《본능의 계절》(2000)을 발표한 직후 국가인문학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장편소설 《화가, 혁명가 그리고 요리사》(2009)가 오렌지상(여성소설상)을 수상했으며, 찰스 디킨스의 《데이비드 코퍼필드》에서 영감을 얻어 집필한 장편소설 《내 이름은 데몬 코퍼헤드》가 2022년 제임스 테이트 블랙 소설상, 2023년 퓰리처상과 여성소설상을 수상하면서 21세기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킹솔버 가족이 시골에서 보낸 한해살이를 담은 논픽션 《작은 경이》(2001) 《자연과 함께한 1년》(2007), 장편소설 《동물의 꿈(Animal Dreams)》(1990) 《천국의 돼지들(Pigs in Heaven)》(1993), 단편집 《고향(Homeland and Other Stories)》(1989) 등이 있다. 라이터스 다이제스트 선정 ‘20세기 가장 중요한 작가’, 미국 고등학교 필독서 선정 작가로서 데이턴 문학 평화상, 남아프리카공화국 내셔널북어워드, 미국서점협회·미국도서관협회 최고상 등을 수상하며 해마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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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매키번 ()    정보 더보기
국제환경운동가이자 세계 최고의 녹색저널리스트로 저탄소운동과 기후온난화 방지 운동을 이끌고 있다. <뉴요커> 기자를 지냈으며, <하퍼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뉴욕 리뷰 오브 북스> 등에 환경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발로 뛰는 탄탄한 취재와 과학적 데이터, 지구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이 담긴 그의 글은 세계의 주요 언론과 정부 기관에서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강연과 기고활동, 환경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버몬트 주 미들베리 칼리지 초빙교수와 ‘Post Carbon Institute’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2009년 설립한 환경단체인 ‘350.org'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농도를 350ppm으로 낮추는 운동을 180여 개국에서 전개하고 있다. CNN은 이를 “지구 역사상 가장 정치적인 행동”으로 평가했다. 저서로는 《자연의 종말The End of Nature》 《심오한 경제Deep Economy》 등이 있다. 지구환경문제를 가장 현실적이며 가장 예리하게 분석해낸 빌 매키번은 폭넓은 연구와 급변하는 지구 환경 보고를 동원해 기후변화로 닥쳐올 지구의 풍경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우리에게 익숙한 옛 지구는 이전에 누구도 본 적 없는 나쁜 방식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옛 모습이 일부 남아 있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행성으로 변해버렸다. 이 새로운 행성이 바로 ‘EAARTH’이다. 갈수록 뜨거워지고 추워지고 습해지는 환경을 피할 길은 현재로서는 거의 불가피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파괴된 행성 ‘EAARTH’에서 살아가기 위해 지금 무슨 일을 시작해야 할까? 기후변화로 균형을 잃고 위험에 노출된 지구의 모습을 날카롭게 꿰뚫은 통찰과 신뢰할 수 있는 분석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우리가 지금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준다. 《우주의 오아시스, 지구》는 앞으로 수년 동안 가장 중요한 환경서로 손꼽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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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Tyson Clement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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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리 오코너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단편소설의 대가이자 남부 고딕의 거장이며 20세기 문학사의 가장 독창적이고 예언적인 목소리. 그는 장편소설 두 편과 단편소설 서른두 편만으로 문학사에 깊은 자취를 남겼다. 평생을 루푸스병을 앓으며 짧은 생을 살았지만, 두 권의 장편소설과 수십 편의 단편을 남기며 미국 단편문학의 정점에 가까운 성취를 이루었다. 프로테스탄트 신앙이 맹위를 떨친 미국 남부 출신의 독실한 가톨릭교도였던 오코너는 그러한 특수한 정체성을 작품 속에 인류 전체의 메시지로 탁월하게 녹여 냈다. 인간 실존의 모순과 부조리, 허위와 위선을 해학적인 언어로 그려냄으로써 극적인 재미를 선사했으며, 등장인물과 독자들에게 강렬한 구원의 순간을 체험하게 했다. 오코너의 구원은 무자비한 폭력이나 돌연한 죽음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을 통해 압도적으로 나타나는데, 그가 만들어 낸 그로테스크한 비극의 세계는 지난 몇 십 년 동안 놀라운 만큼 무수한 평론을 낳았고 대중적으로도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그녀의 생존 시와 사후에 걸쳐 세 차례의 오헨리상을 수상, 미국예술문학아카데미상과 『단편소설전집』으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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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 DeWitt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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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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