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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後の戀 MEN’S: つまり、自分史上最高の戀。

最後の戀 MEN’S: つまり、自分史上最高の戀。 (新潮文庫) (文庫)

이사카 고타로, 코시가야 오사무, 오기와라 히로시, 이시다 에이라, 아사이 료 (지은이)
新潮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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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後の戀 MEN’S: つまり、自分史上最高の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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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最後の戀 MEN’S: つまり、自分史上最高の戀。 (新潮文庫) (文庫)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문고/신서 > 문학/평론 > 일본문학
· ISBN : 9784101250557
· 쪽수 : 363쪽
· 출판일 : 2012-05-28

저자소개

이사카 고타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와 평단의 찬사를 받는 일본의 천재 작가. 1971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호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신초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2002년 《러시 라이프》로 주목을 받았다. 2003년 발표한 《중력 삐에로》를 시작으로 《칠드런》, 《그래스호퍼》(2004), 《사신 치바》(2005), 《사막》(2006)으로 다섯 차례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고, 이후로는 집필에 전념하고자 노미네이트를 거절하고 있다. 2004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을, 같은 해 《사신 치바》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했다. 2008년 출간한 《골든 슬럼버》는 야마모토슈고로상과 서점대상 1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에 올라 3관왕을 달성하면서 그해 최고의 소설로 인정받았다. 2020년에는 《거꾸로 소크라테스》로 시바타렌자부로상을 수상했다. 이사카 고타로는 문예지에 단편과 에세이를 게재하고 장편 또한 꾸준하게 집필하는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굿바이, 재버워크》는 작가 데뷔 25주년을 맞아 다시 미스터리 장르에 도전한 작품으로, 평단의 호평과 함께 서점대상 후보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의 작품은 영화와 드라마, 연극, 만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12개 작품이 일본에서 영화화되었으며, 《골든 슬럼버》와 《종말의 바보》는 한국에서도 영화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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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와라 히로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의 소설가, 만화가. 1956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나 세이조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회사를 거쳐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활동했다. 39세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7년 첫 장편소설 『오로로콩밭에서 붙잡아서』로 제10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알츠하이머병으로 소중한 기억을 잃어가는 중년 남성을 그린 『내일의 기억』이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하고, 서점대상 2위를 차지하며 영화로도 만들어져 문학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는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2014년에는 『이천칠백의 여름과 겨울』로 제5회 야마다후타로상, 2016년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로 제155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인생이 그렇게 아름다운 것이라면』으로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2024년에 발표한 그의 최신 장편소설 『웃는 숲』은 숲에서 행방불명된 자폐 아동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까지 일주일간 있었던 일을 추적하는 휴먼 드라마로, 출간 직후 현지 독자들에게 ‘순식간에 빨려 들어갔다’ ‘끝까지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힐링 소설’이라는 평을 받았다. 끊임없는 입소문에 일본 최대의 서평 사이트 독서미터에서 2024-2025년 올해의 책 목록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문학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중견 작가의 소설에 수여하는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며 소재와 장르를 넘나들어 독서의 기쁨을 선사하는 ‘오기와라 매직’에는 유효기간이 없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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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이 료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9년 기후현 출생. 동시대의 정서와 감각을 예리하게 포착해 독창적인 서사로 빚어내는 일본의 소설가. 위트와 아이러니가 공존하는 스타일로 사회 기저에 흐르는 욕망을 파고들며, 불확실한 세계 속 현대인의 내면을 선명한 해상도로 그려내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2009년 청춘들의 미묘한 균열을 다룬 소설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로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13년 젊은 세대의 서늘한 자화상을 포착한 《누구》로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이후 현대 일본문학의 안팎에서 각종 문예지와 라디오를 넘나들며 독자들과 호흡해온 그는 2014년 《세계지도의 초안》으로 쓰보타 조지 문학상을, 2021년 올바른 욕망에 대해 다룬 논쟁작 《정욕》으로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하며 독보적 작품 세계를 꾸준히 확장했다. 2024년 ‘다양성’이라는 화두를 유머러스하게 고찰한 작품 《생식기》를 출간했다. 2025년 발표한 《인 더 메가처치》는 팬덤 문화를 둘러싼 세 인물의 시선을 교차해 오늘날 우리가 무엇을 믿고 살아가는지를 묻는다. 2026년 일본 서점대상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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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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