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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部屋で君と

この部屋で君と (新潮文庫) (文庫)

코시가야 오사무, 아스카이 치사, 요시카와 도리코, 사카키 쓰카사, 스미 케이이치, 니타도리 케이, 도쿠나가 케이, 아사이 료(지은이)
新潮社
6,7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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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部屋で君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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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この部屋で君と (新潮文庫) (文庫)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문고/신서
· ISBN : 9784101800059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4-08-28

저자소개

사카키 쓰카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9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2002년 『청공의 알靑空の卵』로 데뷔했다. 주로 ‘주인공의 성장’과 ‘일상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데뷔작을 포함해 『어린 양의 보금자리仔羊の巢』, 『동물원의 새動物園の鳥』로 이어지는 ‘은둔형 외톨이 탐정ひきこもり探偵’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일본 내 가장 인기 있는 미스터리 작가 대열에 합류했다.『청공의 알』은 2012년 아사히 TV에서 드라마로 제작, 인기리에 방영됐으며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문고판으로 출간된 『화과자의 안和菓子のアン』은 현재까지 47만 부 이상 팔리는 빅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본명 대신 필명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성별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처럼 프로필을 밝히지 않는 것은 독자들에게 선입견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자신이 잘 모르는 것은 쓸 수 없다는 생각에 세탁소, 치과, 택배사무소 같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소를 작품의 무대로 삼고 철저한 취재 과정을 거친 후 창작에 들어가는 꼼꼼한 성격의 작가로 유명하다. 국내에 번역 출간된 작품으로는 『끊어지지 않는 실』, 『신데렐라 티쓰』, 『아빠의 여름방학』,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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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타도리 케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1년 일본 지바 현에서 태어나 지바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2006년 홋카이도대학 로스쿨 재학 중에 《이유가 있어 겨울에 나온다》로 제16회 아유카와 데쓰야상 가작에 입선, 같은 작품으로 2007년 데뷔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미스터리, 호러, 청춘소설 등 장르를 넘나들며 여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삶 속에서 맞닥뜨리는 수수께끼를 변주한 일상 미스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2014년에 TV드라마로 방영돼 큰 인기를 끈 《전력 외 수사관》 시리즈, 제3회 우쓰노미야 대상을 수상한 《드세요, 용의자부터-파티시에의 비밀추리》가 있으며, 《서술 트릭의 모든 것》과 《서점의 명탐정》 등으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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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나가 케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2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순정만화의 매력에 푹 빠져 초등학생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즐기고 가끔은 거기에 이야기도 붙이는 등, 늘 만화가를 꿈꾸는 소녀였다. 교토 대학에 진학해서는 프로 만화가의 어시스턴트로 활동하면서 틈틈이 잡지사에 원고를 보내는 등 꿈을 향해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등단의 문턱에서 몇 번이나 좌절했고, 졸업과 동시에 직장생활까지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만화와 멀어졌다. 그러다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이야기를 구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소설가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했다. 일 년 반 뒤 완성한 생애 첫 장편소설 《이중생활 소녀와 생활밀착형 스파이의 은밀한 업무일지》는 만화적 상상력과 유쾌한 이야기 전개로 호평받으며, 미우라 시온, 마키메 마나부 등 걸출한 작가를 배출한 ‘보일드에그즈 신인상’의 제12회 수상작이 되었다. 두번째 작품인 《가타기리 주류점의 부업일지》는 허름한 상점가의 특별할 것 없는 가타기리 주류 판매점을 배경으로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작은 기적과 감동을 담고 있다. 특히 전직(!) 만화가 지망생답게 책 곳곳에 수록한 삽화를 작가가 직접 담당하여 더욱 화제가 되었다. 현재 나고야에 살면서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그 이름은 에스페란자》《X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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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이 료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9년 기후현 출생. 동시대의 정서와 감각을 예리하게 포착해 독창적인 서사로 빚어내는 일본의 소설가. 위트와 아이러니가 공존하는 스타일로 사회 기저에 흐르는 욕망을 파고들며, 불확실한 세계 속 현대인의 내면을 선명한 해상도로 그려내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2009년 청춘들의 미묘한 균열을 다룬 소설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로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13년 젊은 세대의 서늘한 자화상을 포착한 《누구》로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이후 현대 일본문학의 안팎에서 각종 문예지와 라디오를 넘나들며 독자들과 호흡해온 그는 2014년 《세계지도의 초안》으로 쓰보타 조지 문학상을, 2021년 올바른 욕망에 대해 다룬 논쟁작 《정욕》으로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하며 독보적 작품 세계를 꾸준히 확장했다. 2024년 ‘다양성’이라는 화두를 유머러스하게 고찰한 작품 《생식기》를 출간했다. 2025년 발표한 《인 더 메가처치》는 팬덤 문화를 둘러싼 세 인물의 시선을 교차해 오늘날 우리가 무엇을 믿고 살아가는지를 묻는다. 2026년 일본 서점대상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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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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