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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SF短篇50 4 1993-2002―日本SF作家クラブ創立50周年記念アンソロジ-

日本SF短篇50 4 1993-2002―日本SF作家クラブ創立50周年記念アンソロジ- (ハヤカワ文庫 JA ニ) (文庫)

미야베 미유키, 스가 히로에, 大槻 ケンヂ, 牧野 修, 藤崎 愼吾, 田中 啓史, 北野 勇作, 藤田 雅矢, 日本SF作家クラブ, 고바야시 야스미 (지은이)
早川書房
12,0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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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SF短篇50 4 1993-2002―日本SF作家クラブ創立50周年記念アンソロ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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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日本SF短篇50 4 1993-2002―日本SF作家クラブ創立50周年記念アンソロジ- (ハヤカワ文庫 JA ニ) (文庫)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문학 > 소설 > 일본소설 > SF/추리/환타지
· ISBN : 9784150311261
· 쪽수 : 492쪽
· 출판일 : 2013-08-05

저자소개

미야베 미유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0년 일본 도쿄, 후카가와에서 태어났다. 스물세 살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이 년 동안 고단샤 페이머스 스쿨 엔터테인먼트 소설 교실에서 수학했다. 1987년에 올 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받은 단편《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했다. 그 후《마술은 속삭인다》(1989)로 일본추리서스펜스대상, 《용은 잠들다》(1991)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화차》(1993)로 제6회 야마모토슈고로상, 《가모우 저택 사건》(1997)으로 일본 SF대상을, 《이유》(1999)로 나오키상, 《모방범》(2001)으로 마이니치 출판대상 특별상, 《이름 없는 독》(2006)으로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실 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로 군림한다. 어렸을 때부터 시대 소설과 대하드라마를 좋아했던 아버지 덕에 많은 작품을 접하고, 시대물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에도에 사는 사람들의 인정을 그려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수상한《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1991)를 시작으로, 초능력자가 등장하거나 괴담과 미스터리를 접목한 작품들, 또는 하급 관리 주인공이 괴이한 사건을 수사하는 시대 미스터리를 썼다. 저자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후카가와를 배경으로 한 작품과 더불어 봉건 사회를 사는 서민의 고통에 주목한 사회파 시대 미스터리《외딴집》(2005)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미스터리와 접목한 작품을 속속 발표해 기존 시대 소설 독자뿐 아니라 시대 소설을 읽기 어려워하는 독자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벚꽃 다시 벚꽃》《세상의 봄》 《안주》 《낙원》 《희망장》 등이 있고, 2012년 국내에서 영화화된 《화차》 외에도 《대답은 필요 없어》 《스나크 사냥》 《모방범》 《이유》《고구레 사진관》 《솔로몬의 위증》 등 다수 작품이 영화화되거나 드라마화되었다. 현재 하드보일드 작가 오사와 아리마사(大澤在昌), 미스터리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京極夏彦),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 이렇게 세 사람의 성을 딴 사무실 '다이쿄쿠구大極宮'를 만들어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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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히로에 (지은이)    정보 더보기
명실상부하게 일본 SF를 대표하는 작가. 1981년 SF 전문지 《SF 보석》에 고등학교 1학년 때 쓴 작품 「블루 플라이트」가 실리며 작가로서 첫발을 뗐다. 아쉽게도 《SF 보석》이 직후 폐간되면서 한때 작품 활동을 멈췄지만 1991년 첫 장편소설인 『흔들리는 숲의 시에라』로 성운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에 단편 「주근깨 피규어」로 성운상을 연속 수상해 널리 인정받는 작가가 되었다. 스가 히로에의 SF 작품은 풍부한 SF의 설정을 활용하면서도 인간의 상처와 빈틈에 시선을 놓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미스터리와 판타지 장르에서도 작품 활동을 이어온 만큼, 다양한 장르를 SF에 부드럽게 녹여내는 솜씨에 더해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가 느껴진다. 대표작인 ‘박물관 행성’ 시리즈는 『박물관 행성 1 : 영원의 숲』이 당해 ‘SF가 읽고 싶다’ 베스트 1000의 1위, 성운상 장편소설상을 수상했으며, 박물관 행성에서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아이디어의 참신함을 인정받아 일본추리작가협회상도 수상했다. 『박물관 행성 2 : 보이지 않는 달』은 성운상 단편소설상, 『박물관 행성 3 : 환희의 송가』는 일본 SF 대상을 수상해 주요 문학상만으로도 시리즈 통산 4관왕에 올랐다. 시리즈의 1권은 2000년, 2권은 2019년, 3권은 2021년에 출간돼 모든 이야기가 단행본으로 독자를 만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으나, 평단은 물론이고 독자들에게도 잊히지 않고 호평받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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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中 啓史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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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야스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로테스크한 묘사와 환상적인 설정, 본격 미스터리의 논리를 바탕으로 환상, 호러, SF를 넘나드는 작가 1962년 일본 교토 출생. 1995년 데뷔작 <장난감 수리공>으로 제2회 일본호러소설대상 단편상을 수상, 이 작품으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1998년 <바다를 보는 사람>으로 제10회 SF매거진독자상을, 2012년 《천옥과 지국》, 2017년 《울트라맨F》로 세이운상을, 2014년 《앨리스 죽이기》로 게이분도대상을 수상했으며, 《알파 오메가》(2001)와 《바다를 보는 사람》(2002)으로 2년 연속 일본SF대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프로 한 《앨리스 죽이기》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와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등 일본 주요 미스터리 랭킹에 이름을 올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E. T. A.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 인형》을 바탕으로 《앨리스 죽이기》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클라라 죽이기》와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재생산되고 있는 L.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 J. M. 배리의 《피터 팬》을 바탕으로 한 《도로시 죽이기》 《팅커벨 죽이기》를 연이어 발표, 그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밀실·살인》 《육식저택》 《커다란 숲의 자그마한 밀실》 《완전·범죄》 《분리된 기억의 세계》 《인외 서커스》 《미래로부터의 탈출》 등이 있다. 2020년 11월 23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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