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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간의 역사

청소년을 위한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의)

스티븐 호킹 (지은이), 전대호 (옮긴이), 이명균 (감수)
웅진지식하우스
13,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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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간의 역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청소년을 위한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의)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수학/과학
· ISBN : 9788901101163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09-09-28

책 소개

현대우주물리학의 새 지평을 연 스티븐 호킹의 ‘만만한 우주론 수업’. 전 세계 1000만 셀러를 기록한 과학교양서 <시간의 역사>를 스티븐 호킹의 ‘강의’로 듣는다.

목차

감수자의 말 | 호킹을 꿈꾸는 모든 이를 위하여
들어가는 말 | 강의를 시작하며

첫 번째 강의 | 우주에 대한 생각들
두 번째 강의 | 팽창하는 우주
세 번째 강의 | 블랙홀
네 번째 강의 | 블랙홀은 완전히 검지는 않다
다섯 번째 강의 | 우주의 기원과 운명
여섯 번째 강의 | 시간의 방향
일곱 번째 강의 | 만물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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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저자소개

스티븐 호킹 (지은이)    정보 더보기
스티븐 호킹은 아인슈타인 이래 가장 뛰어난 이론물리학자 중 한 명으로 추앙받고 있다. 1963년 21세의 호킹은 케임브리지 대학원생이었을 때 운동신경세포 질환에 걸려 2년 더 살 수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계속 살아남아 위대한 과학자가 되었고 곤빌 앤 카이우스 칼리지의 전문연구원이 되었다. 그리고 1633년 아이작 뉴턴이 임명되었던 수학 및 이론물리학의 루카스 석좌교수직에 30년 동안 임명되었다. 호킹 교수는 케임브리지대학의 이론 우주론 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가 2018년 3월 14일 7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10여 개가 넘는 명예학위를 받았고, 1989년 명예훈작을 받았다. 영국 왕립학회 회원이며 미국 국립과학 아카데미 회원이다. 지은 책으로 『시간의 역사』, 『블랙홀과 아기 우주』, 『호두껍질 속의 우주』, 『위대한 설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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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나와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현재는 철학 및 과학 분야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철학 저서로 『철학은 뿔이다』, 『정신현상학 강독(1·2)』이 있고, 시집으로 『내가 열린 만큼 너른 바다』, 『가끔 중세를 꿈꾼다』, 『성찰』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허구의 철학』, 『생각이란 무엇인가』, 『나는 뇌가 아니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유물론』, 『더 브레인』, 『인터스텔라의 과학』, 『로지코믹스』, 『위대한 설계』 외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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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균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과거에는 우주에 대하여 잘 모르고 지냈으나, 현재는 우주를 연구하는 일이 우주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행복한 천문학자다. 축구공 같은 구상 성단을 이용하여 은하와 우주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발견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고성능 망원경으로 하늘의 4분의 1을 관측한 자료를 분석해 처녀자리 은하단에 있는 구상 성단 지도를 최초로 완성했으며, 구상 성단 대부분이 우주에서 처음 태어난 천체라는 가능성에 대한 연구 성과를 얻기도 했다. 우주로부터 얻는 즐거움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은 꿈을 차근히 실현해 나가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있다. 2012년 5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에서 이달의 과학기술자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2000년 《허블 망원경으로 본 우주》(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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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 연속 강의에서 저는 빅뱅에서 블랙홀까지 우주의 역사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개략적으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강의는 옛날 사람들은 우주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또 우리가 어떻게 현재의 관점에 도달했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이 강의에 ‘우주의 역사의 역사’라는 제목을 붙여도 좋겠군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현재의 증거는 우주가 아마도 영원히 팽창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너무 믿지는 마세요. 우리가 정말로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설령 우주가 재수축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앞으로 100억 년 동안은 그러지 않으리라는 것뿐이니까요. 재수축을 염려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때쯤이면 인류는 이미 오래전에 우리 태양이 소멸해 멸종을 맟았을 테니 말입니다.”


“저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킵 손과 내기를 하기로 했지요. 저는 백조자리 X-1에 블랙홀이 없다는 쪽에 걸었습니다. 저로서는 일종의 보험 전략인 셈이지요. 저는 블랙홀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는데요, 만일 블랙홀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명되면 그 연구들은 전부 쓰레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 경우 저는 내기에서 이겨 유머잡지 <프라이빗 아이>를 4년 동안 무료로 구독하고, 만일 블랙홀이 존재하면, 킵은 야한 잡지 <펜트하우스>를 1년 동안 무료로 구독하기로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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