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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교양심리학
· ISBN : 9788901231136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19-05-2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위기’라고 생각한 순간이 ‘기회’가 된다!
1부 ‘나쁜 감정’이라는 무기
누구나 마음속에 나쁜 감정을 숨기고 산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나쁜 감정의 힘
당신은 생각보다 강한 사람이다
2부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1장] 불안감이 당신을 움직이게 한다
- 나쁜 감정, 내 삶의 원동력이 되어줘
- 인정하면 더 이상 커지지 않는 불안의 비밀
- 위기의식 덕분에 뇌를 더 활용할 수 있다
- 나서지 않고도 호감을 얻는 ‘의외의 사람’
- 매년 서비스 점수 최고점을 받는 어느 항공사의 비결
✦ 불안해서 미쳐버릴 것 같은 당신을 위한 심리 테크닉
: 매사에 생각이 많아서 불안한 거다
-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어떤 업종에서든지 성공한다
- 복수심이 강한 사람일수록 무시당하지 않는다
- ‘분한 마음’을 이용해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법
[2장] 내성적인 사람은 사회생활을 잘 못하는 걸까?
- 내성적인 사람이 더 쉽게 호감을 얻는 이유
- 낯가리는 사람들의 인간관계 비결
- ‘셜록 홈즈’는 ‘왓슨 박사’와 얼마나 친할까?
- 친해지기 전의 긴장감을 잊지 말자
- 질투가 심한 커플이 장수하는 까닭
- 세상에 쿨한 연애는 없다
✦ 빨리 결혼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 테크닉
: 남사친의 애인이 자꾸만 당신을 경계하는 이유
- 정말로 외향적인 사람이 리더에 어울리는 걸까?
- 카리스마보다 더 중요한 리더의 자질
- 나쁜 짓을 해본 선생님과 안 해본 선생님의 차이
- 가장 무서운 상사가 당신을 제일 아끼고 있다
✦ 자립심을 키우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 테크닉
: 죄책감을 역으로 이용하라
- 아닌 척, 괜찮은 척, 좋은 척 위선적인 사회생활이 힘들다면
- 당신에게 사소한 좌절이 필요한 이유
[4장] 비관적인 사람일수록 위기 상황에 강하다!
- ‘못할 수도 있어’라는 한마디의 힘
- 치고 빠지는 타이밍을 아는 사람들
- 도망쳐야 할 때를 아는 것도 능력이다
- 돌다리도 두드려봐야 하는 법
- 결국 우직한 사람이 끝까지 해낸다
- 신입사원이 장밋빛 미래를 꿈꾸면 안 되는 이유
✦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 테크닉
: 위기 상황은 전부 예상했던 범위다!
- 폭발적인 힘을 내는 ‘아드레날린 러시’를 이용하라
[5장] 콤플렉스를 역으로 이용하는 처세술
- ‘호감을 사는 이유’가 ‘미움을 사는 이유’가 된다
- 협상에 자신 없는 사람을 위한 색다른 무기
- 걱정이 많은 사람일수록 마지막에 웃는다
- ‘망각은 최고의 선물’이라는 말을 명심하라
- 자존심이 너무 센 사람은 주위에 두지 말 것!
-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않고도 상대를 움직이는 방법
- 하버드가 밝혀낸 창조적인 사람의 치명적 단점
- 무엇이든 빨리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 붙임성 없는 사람은 지적으로 보인다
- 세상에서 가장 효과적인 ‘주눅 방지책’
- 때로는 적절한 거짓말이 필요하다
[6장] 상처가 되어버린 트라우마 활용법
- 사회불안이 인연을 단단하게 만든다
- 아무리 깊은 상처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에필로그 당신은 아무것도 바꿀 필요 없다
리뷰
책속에서
핀란드에 있는 헬싱키대학교의 마르야 칼리 오푸스카Marja Kalliopuska 교수는 수많은 연구를 통해 ‘내성적인 사람들’의 다양한 특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이들에게는 여러 가지 뛰어난 특징들이 있었다. 그중 가장 두드러지는 장점은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내성적인 사람이 뛰어난 공감능력을 갖게 된 이유는 기본적으로 섬세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시각, 청각 등 전반적인 감각이 예민한 내성적인 사람들은 작은 변화나 미묘한 분위기에도 민감하다. 타인과 만날 경우 상대의 기분을 잘 알아차리고, 감정이입 또한 잘하기 때문에 내성적인 사람일수록 주위 사람에게 쉽게 호감을 얻는다.
- <내성적인 사람이 더 쉽게 호감을 얻는 이유> 중에서
비관적인 사람은 근본적으로 ‘세상만사가 그리 쉽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조금이라도 안 좋은 기미가 보이면 곧바로 살아남을 궁리를 한다. 침몰하는 배에서 가장 먼저 도망치는 쥐와 같은 셈이다. 낙관적인 사람은 쉽게 도망칠 생각을 하지 못한다. 아무런 근거도 없으면서 ‘조만간 상황이 개선될 거야’라며 굳게 믿고 철수할 생각을 뒤로 미룬다. 근거가 없는 막연한 긍정은 완전히 손쓸 길이 없는 상태가 될 때까지 방치할 뿐이다. 이처럼 철수해야 하는 상황에 좀처럼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것을 ‘콩코드의 오류Concorde Fallacy’라고 한다.
- <도망쳐야 할 때를 아는 것도 능력이다>
만약에 자신의 성격이 별로 탐탁지 않은 경우라도 크게 신경 쓸 필요 없다. 우리는 상대방과의 만남을 거듭할수록 상대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단순 노출 효과Mere Exposure Effect’ 또는 ‘숙지성의 원리’라고 하는데, 쉽게 말해 ‘자꾸 보면 정이 들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의 사회 심리학자이자 미시간대학교 교수인 로버트 자이언스Robert Zajonc가 오랫동안 반복 실험을 통해 연구한 결과, 사람은 어떠한 자극에 단순히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호감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 <호감을 사는 이유가 미움을 사는 이유가 된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