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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나라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나라

(영국 선생님의 5개국 학교 탐사기)

루시 크레헌 (지은이), 강이수 (옮긴이)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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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나라 (영국 선생님의 5개국 학교 탐사기)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88920037498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20-07-30

책 소개

런던의 빈민가에 위치한 중등학교에서 3년간 교사로 일한 저자는, 고된 업무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변화를 기대하기 힘든 영국 학교의 현실을 답답히 여기다 다른 나라의 교육 현장을 직접 탐험해 보기로 결심한다.

목차

서론: PISA, 정치, 그리고 여행의 시작

Part 1 핀란드
1장 취학 전 교육, 교내 아동복지팀
2장 핀란드의 평준화 합의
3장 교사의 자격, 교사에 대한 신뢰

Part 2 일본
4장 순응하기, 집단주의, 폐 끼치지 않기
5장 누구나 잘할 수 있다, ‘공부시키는 엄마’
6장 수업계획, 연구수업, 유토리 교육

Part 3 싱가포르
7장 우생학, 초등학교 졸업시험
8장 사교육, 인문계와 실업계
9장 교사의 경력 사다리, 직무연수

Part 4 중국 상하이
10장 노력을 칭찬하는 교사와 부모
11장 가오카오, 콴시, 이주민 자녀들
12장 KFC 치킨, 반복학습의 역설

Part 5 캐나다
13장 학습지원 교사, 학교에 대한 소속감
14장 우등생 특별반, 허물없는 교육감
15장 가장 균형 잡힌 교육제도

결론: 다섯 가지 원칙
덧붙이는 글: 지식 교육과 창의성 교육은 상충관계일까?

미주

저자소개

루시 크레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의 교사이자 교육 컨설턴트.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캠브리지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런던의 빈곤 지역에서 중등교사로 일하던 중, 아무리 노력해도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힘든 영국 학교의 현실을 답답히 여기다 다른 나라의 교실과 교육제도를 직접 경험해 보기로 결심한다. 5개 나라를 선별해 그 나라의 교사들에게 무작정 이메일을 보내는 등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시작하지만 결국 성공적인 탐방을 끝내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이 화제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지금은 유네스코, 교육개발재단(Education Development Trust) 등에서 교육 컨설턴트로서 국제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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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대에서 인문학을, 미시간주립대 대학원에서 교육학 및 언어학을 전공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나라』, 『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싶다』, 『인생의 특별한 관문』, 『감정은 패턴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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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질 무렵, 막 석사과정을 마친 나는 정해진 직장이 없었고 빚도 자식도 없는 처지라 영국에만 머물러 있을 이유가 없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내 친구가 ‘못 말리는 안식년’이라고 이름 붙인 여정에 나섰다.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학교의 주소를 인터넷에서 검색한 다음, 해당 학교 교사들에게 발송할 이메일 초안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내가 그곳에 가서 임시 교사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몇 주 동안 숙식을 함께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내용이었다. 그러다 문득 미치광이가 보낸 이메일이라며 아무도 내게 기회를 주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나는 아이패드를 세워 놓고 미래의 하숙집 주인에게 최대한 제정신으로 보이도록 짧은 자기소개 동영상을 만들었다.


방문한 국가마다 대략 4주씩 머무는 동안 3주는 학교 안에서 생활했다. 수업을 직접 하거나 보조할 때도 있었고, 끊임없이 질문을 하며 지냈다. 이 책에 소개한 면담 중에는 내가 공식적으로 녹음한 내용도 있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 동안이나 국수 한 그릇을 먹는 동안 사람들과 허물없이 나눈 비공식적인 대화도 있다. 열정적인 학교 관리자들, 쟁쟁한 교육계 인사들, 질풍노도 같은 학생들과 체념한 부모들의 이야기도 실었다. 이런 식으로 나는 다양한 교육적 접근법과 그 이면에 자리한 교육 이념에 관해 방대한 정보를 얻었고, 세계 ‘최상위’ 교육제도를 둘러보는 여행을 함께하면서 내가 알게 된 내용을 공유하려고 한다.


어찌된 영문일까? 왜 학교교육을 일찍 시작해도 장기적으로 읽기와 수학에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반면, 선행학습을 하지 않는 취학 전 교육은 나중에 학습발달에 도움이 되는 걸까? 핀란드 아이들은 만 7세가 되어야 정식으로 학교에 들어가지만, 그 전에 놀이를 중심으로 하는 수준 높은 유치원에 다닌다. 그렇다면 우리가 진짜 해야 할 질문은 ‘핀란드가 취학 전 교육에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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