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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추구하는 대로 사는 존재의 기술)

브라이언 리틀 (지은이), 강이수 (옮긴이)
생각정거장
12,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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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추구하는 대로 사는 존재의 기술)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64841394
· 쪽수 : 164쪽
· 출판일 : 2020-06-22

책 소개

하버드 졸업반 학생들이 3년 연속 뽑은 최고의 교수 브라이언 리틀의 심리학 명강의를 담은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유전, 환경 그리고 퍼스널 프로젝트

1 탐색전 - 자아의 3요소
2 당신의 행위는 당신의 존재보다 힘이 세다
3 우리가 추구하는 것들의 사회생태학
4 나다움에 대한 강박 깨뜨리기
5 행복 말고 웰두잉Well-Doing

에필로그 우연과 존재의 가벼움

저자소개

브라이언 리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성격과 동기심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자. 칼턴, 맥길, 옥스퍼드,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했다. 하버드에서 3년 연속 “학생들이 직접 뽑은 인기 교수”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케임브리지 대학 심리학과, 웰빙연구소, 저지경영대학원과 계량심리학센터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의를 펼치고 있다. 칼턴 대학 특별 명예 교수이며, 여러 기업과 단체에 ‘사람들마다 다른 성격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우리가 수동적, 고정적으로 받아들였던 성격의 고정관념을 뒤집고 더욱 능동적, 긍정적으로 성격과 삶을 바라보도록 돕는 새로운 통찰력을 제시한다. 이 책의 핵심이기도 한 “우리의 개인 목표와 성격의 자유 특성은 삶의 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그의 선구적 연구와 이론은 오늘날 성격학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인간의 행복을 설명하고 발달시키는 중요한 방법이 되었다. 출간과 동시에 미국 학계에서 집중 관심을 받으며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언론에서 기대되는 신간으로 꼽혔다. 독자들에게 “성격과 삶의 질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놀라운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홈페이지 www.brianrlittle.com 트위터 @DrBrianRLi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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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대에서 인문학을, 미시간주립대 대학원에서 교육학 및 언어학을 전공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나라』, 『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싶다』, 『인생의 특별한 관문』, 『감정은 패턴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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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될 때까지 된 척하기’ 전략이 처음엔 낯 뜨거울 수 있다. 당신을 알던 사람들은 당신의 다른 모습이 정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상황에 맞게 성격을 바꾸는 일이 조금도 가식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완벽한 진정성을 고집하는 건 내적 감정과 조금이라도 다른 외적 행동은 모두 거짓이라고 가정하는 것과 같다. 자신을 단 하나의 자아로 한정하는 것은 여러 가능성을 미리 차단하는 것과 같다.
- ‘나다움에 대한 강박 깨뜨리기’ 중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가장 많이 건네는 충고는 아마도 “그냥 너답게 해”가 아닐까. 이는 여러모로 딱히 도움이 되는 조언이 아니다. 애매한 얘기이기도 하고, 역설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당사자에게 최선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 교수인 허미니아 아이바라는 수많은 기업에서 신봉하는 진정성 담론과 달리, 진정성이 리더십의 절대 미덕이 아닐 수 있다는 도발적이며 예리한 분석을 내놨다. 그녀는 리더가 자신의 단점까지 속속들이 드러내면 리더십이 향상되기보다 오히려 손상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진심은 통한다? 진심은 종종 실패한다’ 중에서


사실, 단 하나의 진정한 자아 같은 건 없다. 오히려 사람은 여러 특성이 결합된 ‘복합 진정성’을 발휘한다. 이는 하나의 참된 자아라는 관념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시대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 개념이다. 그렇지만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진정성을 갖는다고 해서 윤리적이 못하다거나 솔직하지 못하다는 뜻은 아니다. 이중인격은 더더욱 아니다. 복합 진정성이란 사람은 때에 따라 다른 모습의 진실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진짜 정체성’이라 부르는 것은 상황에 따라 그 모습을 바꾼다는 뜻이다.
- ‘나다움에 대한 강박 깨뜨리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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