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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뇌과학 > 뇌과학 일반
· ISBN : 9788925573816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5-03-31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손의 편향성: 열에 아홉은 오른손잡이인 이유
2장 발, 눈, 귀, 코의 편향성: 똑같이 생겼는데 왜 한쪽을 더 많이 사용할까?
3장 의미의 편향성: 왼쪽은 나쁘고 오른쪽은 좋은 방향일까?
4장 키스의 편향성: 한쪽으로만 키스하는 사람들
5장 아기를 안는 방향의 편향성: 아기를 한쪽으로만 안아 드는 이유
6장 사진 포즈의 편향성: 왜 매번 똑같은 방향으로 찍을까?
7장 빛의 편향성: 내 머릿속 빛의 방향은 왜 늘 같을까?
8장 예술·미학·건축에서 나타나는 편향성: 미적 취향은 그저 취향일 뿐일까?
9장 제스처의 편향성: 말할 땐 오른손으로, 들을 땐 왼손으로
10장 방향 전환의 편향성: 왜 자꾸만 오른쪽을 부딪칠까?
11장 자리 선택의 편향성: 강의실, 비행기, 영화관에서 ‘그’쪽 자리에 앉는 이유
12장 스포츠의 편향성: 더 많이 승리하는 왼손잡이 스포츠 선수들
맺음말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이미지 출처
리뷰
책속에서
좌뇌와 우뇌의 차이가 우리의 견해와 경향성, 태도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예술이나 건축, 광고, 운동 경기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뇌의 좌우 편향성이 우리의 일상적인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 정보를 어떻게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 알게 될 것이다. _ ‘들어가며’
이 책은 우리 행동에서 나타나는 편측성을 각 장에서 한 가지씩 다룬다. 이런 구성 탓에 각각의 편측성이 별개의 현상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주로 사용하는 손(1장)은 발과 귀, 눈의 편측성(2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초상화나 셀피 포즈에서 나타나는 편향성(6장)은 예술 작품에 묘사된 빛의 방향에서 나타나는 편향성(7장)과 관련이 있다. 그렇다고 특정한 편향성이 다른 편향성의 ‘원인’이라고 해석할 수는 없다. _ ‘들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