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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세계 3

소피의 세계 3

(소설로 읽는 철학)

요슈타인 가아더 (지은이), 장영은 (옮긴이)
현암사
9,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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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세계 3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소피의 세계 3 (소설로 읽는 철학)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88932317656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15-12-23

책 소개

방대한 서양 철학을 독특한 소설 구조 속에 녹여내어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던 <소피의 세계>가 20여 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나왔다. '소설로 읽는 철학'이라는 부제가 붙은 <소피의 세계>는 철학 이해의 장벽을 낮추고 철학을 우리의 삶에 보다 가까이 끌어와 철학 대중화의 성공적인 예로 평가받아왔다.

목차

칸트
낭만주의
헤겔
키르케고르
마르크스
다윈
프로이트
우리들의 시대
가든파티
대위법
빅뱅

옮긴이의 말
감수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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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요슈타인 가아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2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 문학을 공부했고 작가로 데뷔하기 전까지는 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에 출간한 단편집으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고 여러 소설과 단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작품들을 썼다. 1990년 『수상한 빵집과 52장의 카드(Kabalmysteriet)』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 협회 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다. 1994년 『소피의 세계(Sofies verden)』가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로 주목받으면서 독일 청소년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세계적인 작가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철학을 대중화한 책으로 극찬 받은 『소피의 세계』는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미국 등 6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전 세계에서 4,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환경 재단을 설립하는 등 활발한 사회 활동과 함께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오렌지 소녀』, 『마법의 도서관』 등을 출간했으며 노르웨이에서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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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3년 숙명여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동 대학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부터 1991년까지 독일 오토-프리드리히 밤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하여 독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부터 숙명여대 독일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은 책으로는 『한·독 여성문화론』(공저, 1999), 『독일어권문화 새롭게 읽기』(공저, 2001), 『유럽 동화작가론』(2014)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천재와 광기』(공역,1993), 『에밀과 탐정들』(1995), 릴케의 『초기 시와 희곡작품』(2000), 『그레트헨 자크마이어』(200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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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칸트는 처음부터 옮고 그름의 차이는 단순한 감정 문제 이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고 있었어. 그런 점에서 그는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는 것은 사람의 이성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 합리주의자들과 같은 의견이었지. 모든 사람은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알고 있어. 그건 배워서가 아니라, 그것이 우리의 이성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야. 칸트는 모든 사람에겐 도덕 영역에서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말해주는 ‘실천 이성’이 있다고 믿었어.”


우리가 공부한 것처럼 아주 작은 생명체라도 큰 연관성 속에서 보면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게 다윈 진화론의 결론이야. 우리는 살아 있는 행성이야. 우주 안에서 불타는 태양 주위를 항해하는 커다란 배지. 하지만 우리 각자는 유전자라는 짐을 싣고 삶을 항해하는 배이기도 해. 우리가 이 짐을 다음 항구로 실어 나를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헛된 것은 아니겠지.


시몬 드 보부아르는 여성이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되찾아야 한다고 했어. 여성은 자신을 되찾아야 하며 자기 남편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쉽게 넘겨주지 말아야 한다는 거지. 왜냐하면 남성만이 여성을 억압하는 게 아니라, 여성이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떠맡지 않으면, 여성도 스스로를 억압하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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