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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헨리 나우웬 (지은이), 김명희 (옮긴이)
IVP
9,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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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32817712
· 쪽수 : 130쪽
· 출판일 : 2020-09-08

책 소개

헨리 나우웬은 예수님이 ‘사랑받는 자’라는 신분을 받은 것처럼 그리스도인들도 사랑받는 자라는 새로운 존재로 부르심을 입는다고 말한다.

목차

프롤로그: 우정이 시작되다
사랑받는 자가 되다
사랑받는 자가 되어 가다
1. 선택받은 자
2. 축복받은 자
3. 상처받은 자
4. 나누어 주는 자
사랑받는 자로 살아가다
에필로그: 우정이 깊어지다
감사의 글

저자소개

헨리 나우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였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안식의 여정》, 《공동체》, 《예수의 길》,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www.henrinouwe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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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 《죄의 역사》, 《로마서의 심장 속으로》(이상 비아토르), 《제자도》, 《자유》, 《성경은 드라마다》, 《행동하는 기독교》, 《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이상 IVP)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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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자네가 자네와 자네 친구들을 위해 영적인 삶에 대한 글을 써 달라고 한 이후로, 나는 자네가 내 편지를 다 읽었을 때 정말 꼭 기억하길 바라는 한마디가 있는지 계속 생각해 보았네. 지난 한 해 동안 내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그 특별한 단어가 서서히 떠올랐지. 바로 ‘사랑받는 자’라는 단어였네. 난 그 단어가 자네와 자네 친구들을 위해 내게 주어진 단어라고 확신하고 있네.…수많은 대화 덕분에 난 이런 확신을 갖게 되었네. 바로, 어떤 특별한 전통에 속해 있든 아니든 간에,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라는 이 말은 모든 인류를 향한 가장 깊은 진리를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지.


내가 자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라는 말뿐이네. 또 내가 바라는 것은, 자네가 사랑만이 지닐 수 있는 온유함과 능력으로 자네에게 주어지는 이 말씀을 듣게 되는 것뿐이네. 나의 유일한 소망은 자네의 존재 구석구석에서 이 말씀이 울려 퍼지는 것이네,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너는 아무 소용도 없고 추한 사람이야. 넌 아무런 가치도 없는 사람이야. 비열하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야. 지금과 정반대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말이야.”라고 외치는 목소리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그 목소리를 듣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이 아닐 걸세.
이런 부정적인 목소리는 너무 크고 끈질겨서 그대로 믿어 버리기 쉽지. 그것이 위험한 함정이네, 바로 자기 거부의 함정! 지난 몇 년 동안 나는 우리 삶에서 가장 위험한 함정은 성공이나 명예, 권력이 아니라, 자기 거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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