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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

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

브라이언 스티븐슨 (지은이), 고기탁 (옮긴이)
열린책들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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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학 일반
· ISBN : 9788932917627
· 쪽수 : 504쪽
· 출판일 : 2016-10-25

책 소개

엄혹하고 차별적인 사법 현실, 그리고 자신이 맡았던 형사 사건과 의뢰인들의 실화가 생생하게 반영되어 있는 브라이언 스티븐슨의 회고록이다. 백인 여성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사형수가 된 흑인 월터 맥밀리언의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

서문 높은 곳을 향하여

1장 앵무새 죽이기
2장 저항
3장 시련과 고난
4장 갈보리 산 위에
5장 존의 귀향
6장 불운한 사람들
7장 거부된 정의
8장 다 같은 신의 자손들
9장 내가 왔어요
10장 짐을 덜다
11장 날아가다
12장 어머니
13장 회복
14장 잔혹하고 이례적인
15장 망가진 사람들
16장 돌팔매를 막는 사람들의 애가

에필로그

감사의 글

역자 후기

저자소개

브라이언 스티븐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욕 대학 로스쿨 교수이자, 비영리 법률 사무소 이퀄 저스티스 이니셔티브의 상임 이사. 1959년 델라웨어 주 밀턴에서 태어났다. 1983년 하버드 로스쿨 학생으로서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남부 재소자 변호 위원회에서 인턴으로 일하던 중, 교도소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사형수를 만난 뒤 형사 사법 제도에 문제의식을 갖기 시작했다. 1985년 로스쿨을 졸업하고 남부 재소자 변호 위원회에서 정식 변호사로 일하다가, 4년 뒤인 1989년 앨라배마 주에 이퀄 저스티스 이니셔티브를 열어, 빈곤층, 흑인, 청소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무료로 변호하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에 대한 사형과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 폐지를 이끌어 내는 데 기여하고, 무고하게 또는 저지른 죄에 비해 과도하게 형량을 선고받아 사형수가 된 사람들 100여 명을 구제하는 등 미국 형사 사법 제도의 불공정한 법 집행을 적극적으로 개혁해 왔다. 1995년에 맥아더 재단의 천재상을, 2000년에 약자들의 인권 향상에 공로가 큰 사람에게 수여되는 올로프 팔메상을 받았다. 2009년에는 사법 재판을 통해 정의를 진보시킨 사람에게 수여하는 그루버 정의상을, 2011년에는 민주주의에 필수적인 자유의 정신을 기리는 포 프리덤상을 받았다. 2012년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린 TED 강연에서 <우리는 불의에 관해 말해야 합니다We need to talk about an injustice>라는 제목으로 연설을 펼쳤다. 주체성의 중요성과 미국 사법 제도의 정의롭지 못한 현실을 말한 이 강연으로 저자는 TED 역사상 가장 긴 기립 박수를 받았다. 2014년 첫 저서 『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Just Mercy』을 출간했다. 현재 48주 연속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 책에는 빈곤층, 청소년, 흑인, 장애인 등 형사 사건에 연루된 약자들과 그들을 변호해 온 저자의 30년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유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뽑혔고, 2014 베터 라이프 어워드, 2015 앤드루 카네기 메달, 2015 데이턴 평화 문학상 등의 상을 수상했으며, 아칸소 대학, 미시간 주립 대학 등에서 한 사회 한 책 읽기One Book One Community 독서 운동의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5년 그는 <정의를 추구하는 인물>로서 『타임』이 선정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고, 2016년에는 포춘이 선정하는 세계의 위대한 리더 50인에 뽑혔다. 같은 해에 그는 그의 법률 사무소를 통해 2017년까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에 린치의 피해자에게 바치는 <평화와 정의를 위한 기념비>를 세우고 노예, 유색 인종, 소수자가 겪은 미국의 불평등한 역사를 알리는 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은 그의 이러한 활동에 1백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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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탁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했으며, 펍헙 번역 그룹에서 전업 번역가로 일한다. 옮긴 책으로는 프랑크 디쾨터의 『해방의 비극』, 『문화 대혁명』, 『독재자가 되는 법』, 에번 오스노스의 『야망의 시대』, 헨리 M. 폴슨 주니어의 『중국과 협상하기』, 캐스 R. 선스타인의 『동조하기』, 『TMI: 정보가 너무 많아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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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 책은 미국의 대량 투옥과 과도한 처벌 문제를 가까이서 살펴본다. 우리가 이 나라에 사는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쉽게 비난하는지, 자신의 두려움이나 분노, 거리감 때문에 우리 중 지극히 취약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우리가 얼마나 부당하게 대하는지 살펴본다.


마침내 우리가 부자나 권력자, 특권층, 덕망가를 대하는 방식으로는 우리가 가진 정의감의 진정한 크기나 우리 사회의 도덕성, 법치와 공정함, 평등을 지향하려는 의지 등을 판단할 수 없다고 믿게 되었다. 우리 사회의 도덕성을 판단하는 진정한 척도는 우리가 빈곤층과 소외층, 피의자와 재소자, 사형수를 대하는 방식에 있다.


물론 월터 맥밀리언이 범인이라고 암시하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동안의 증거는 단지 그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고 백인 여성과 간통 사건에 연루되어 있었으며, 그런 점으로 미루어 보아 비록 전과도 없고 평판도 좋지만 무모하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인물이라고 이야기할 뿐이었다. 어쩌면 그것만으로도 증거는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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