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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32917696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16-05-25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서문 경이감을 잃어버린 아이들
1부 경이감이란 무엇인가
1장 엄마, 왜 비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요?
2장 배움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3장 과잉 자극의 결과
4장 기계론적 모델의 사회적 결과
5장 교육 vs 주입
2부 어떻게 경이감을 갖도록 교육할 것인가?
6장 내면의 자유: 통제된 혼란 속의 자유로운 놀이
7장 원하는 대로 다 가질 수는 없다
8장 자연
9장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라
10장 과잉 교육: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대의 시대
11장 유년기의 감소
12장 침묵
13장 틀에 박힌 일상에 생명력 불어넣기
14장 신비감
15장 아름다움
16장 추악주의
17장 문화의 역할
결론 벽돌담인가, 아름다운 모자이크인가
보이지 않는 시민
주 | 참고 문헌 | 감사의 말
리뷰
책속에서
어떻게 하면 청소년이 될 아이가 꿈을 꾸고 사물들을 조용히 관찰하며,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고 주변의 것들을 알아가는 데 흥미를 느끼며 배우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까? 그 해결책은 토마스 아퀴나스가 7세기 전에 <경이감은 알고 싶어 하는 욕구다>라고 한 말에 함축되어 있다. <유레카!> 그렇다. 우리는 하던 일을 멈추고 경이로움을 보호해야 한다. - 서문
경이감은 알고 싶어 하는 욕구다. 새로운 눈으로 사물을 보면 존재 앞에서 처음 또는 다시금 그것에 대해 알고 싶어지고, 그렇게 모든 것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린아이들은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의 선물로 보기 때문에 모든 것에 놀라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의 형이상학적인 생각은 사물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서도 <있지 않았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인간이기에 자연스러운 것이다. 우리는 우연한 존재다. 세상도 물론 그렇다. - 1. 엄마, 왜 비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요?
시겔 박사가 말한 것처럼, 어린이에게는 더도 덜도 말고 딱 <정상적인 환경>과 <최소한의 자극>이 필요하다. 우리가 작은 뇌 속의 신경 회로를 직접 그려 줄 필요는 없다. 아이는 내부의 원동력인 경이감을 가지고 있어서 스스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육의 주인공은 교육 방법도, 자극의 양도, 교사도 아니다. 몬테소리가 말했듯이, 교육의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다. - 3. 과잉 자극의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