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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성서 > 성서의 이해
· ISBN : 9788933115978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2-03
책 소개
목차
글을 시작하며
1장 베드로의 병자 치유와 복음 선포 (사도 3,1-26)
1.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가는 베드로와 요한
2. 베드로의 병자 치유
* 감사에 관하여
3. 베드로의 두 번째 복음 선포
2장 감옥에 갇힌 베드로와 요한?(사도 4,1-31)
1. 박해의 시작
2. 최고 의회의 신문과 베드로의 응답
3. 당황한 최고 의회
4. 박해 속에서 기도하는 공동체
3장 공동체 내부의 시련??(사도 5,1-11)
1. 공동체의 일치를 깬 하나니아스와 사피라
2. 하나니아스와 사피라의 죽음
* 사탄과의 영적 전쟁
3. 공동체의 귀감인 ‘위로의 아들’ 바르나바
4장 감옥에 갇힌 열두 사도??(사도 5,12-42)
1. 체포된 열두 사도
2. 최고 의회의 신문과 사도들의 증언
3. 가말리엘의 중재
4. 기쁘게 받아들인 박해
글을 마치며
저자소개
책속에서
삶의 어둠 속에 있을 때 그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침착하게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하느님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굳센 믿음이다.
어떤 이들은 기도를 최후의 수단으로 여긴다. 인간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기도하겠다는 태도는 올바르지 않다. 아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기도는 마지막이 아니라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머리를 굴리며 계산하고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남들에게 싫은 소리 듣지 않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를 좀 듣더라도 하느님 앞에서 진실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훨씬 복된 삶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