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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고대사(선사시대~진한시대)
· ISBN : 9788935914449
· 쪽수 : 350쪽
· 출판일 : 2008-05-20
목차
발간에 즈음하여 4
발간사 : 꿈과 추구 ― 독자들을 위해 엮은 중국 역사 백과사전 6
총서總序 : 현대인과 역사 8
전문가 서문 : 영혼을 진동시키는 문화의 전당 16
찬란한 중국 역사 한눈에 보기 ― 이 시리즈를 읽기 전에 18
머리말 : 기원전 221년 ~ 서기 8년
통일 시대의 빛과 우환 ― 진·서한 22
001 황제 군림 32
천하는 물론, 하늘까지 통치하려 한 진시황
002 천하를 군·현으로 하다 34
황제의 힘이 먼 곳까지 미치지 못했다
003 문자를 통일하다 36
예서체는 전서체보다 편리하게 소통되었다
004 책을 불사르다 38
이사의 건의는 시황제의 마음에 들었다
005 유생을 생매장하다 41
천하의 서생은 이로부터 철저히 침묵을 지켰다
006 지상 천국 42
건축물의 배열은 하늘의 성수를 상징하였다
007 지하 궁전 44
능묘의 건축은 지상 천국과 마찬가지였다
008 신선을 찾다 46
‘짐’이라 부르지 말고 ‘진인’이라 불러라
009 “금년에 조룡이 죽는다” 50
신선은 나타나지 않고 서시는 도망쳐 버렸다
010 병사한 시황제 53
자신의 후사를 미처 배정하지 못했다
011 황제가 된 호해 56
이사는 조고와 함께 시황제의 유서를 위조했다
012 사슴을 말이라 하다 58
권력을 쥔 조고는 야심이 날이 갈수록 커졌다
013 이사가 호해에게 간하다 62
이사는 호해에게 신임을 잃었다
014 이사의 죽음 64
“죄수한테 무슨 상서할 권리가 있단 말인가”
015 호해의 임종 시 세 가지 염원 66
조고는 호해를 없앨 기회만을 노리고 있었다
016 진나라 왕 자영 68
자영은 조고를 죽인 후 46일간 진나라 왕이 되었다
017 초나라가 흥하고 진승이 왕이 되다 69
장렬히 죽으려면 한 번 큰 일을 하라
018 군사를 일으킨 항량·항우 72
항량은 암암리에 각자의 행동을 관찰했다
019 유방을 인정한 여공 74
여공은 유방을 보자 딸을 그한테 시집보내려 했다
020 천자의 기운이 서린 동남쪽 76
진시황이 동으로 순행하니 유방이 의심했다
021 왕이 된 진승 78
왕이 될 생각으로 장이·진여의 권고를 듣지 않았다
022 유방을 만난 역식기 80
역식기는 합종연횡의 설을 크게 피력했다
023 초나라를 회복한 항량 83
초회왕을 앞에 내세우니 항량이 더욱 두드러졌다
024 조나라 왕으로 칭한 무신 86
자신의 세력을 다지면서 서진하려 하지 않았다
025 연나라 왕이 된 한광 88
연나라 땅의 호걸들은 옛 땅의 수복을 기대하였다
026 제나라를 회복한 전담과 전영 90
전영은 제나라 땅을 평정하고 제왕으로 자립했다
027 한나라 회복의 뜻 세운 장량 92
한나라가 회복되니 장량은 숙원을 실현했다
028 상장군 송의를 죽이인 항우 96
송의는 진을 치고 46일이나 군사를 움직이지 않았다
029 거록의 싸움 99
초나라 장병들은 배를 가라앉혀 결사항전의 신념을 표현했다
030 유방이 함양에 돌입하다 102
유방은 사욕을 억제하고 패상으로 돌아갔다
031 홍문의 연회 105
장래 천하를 탈취할 자는 필시 패공일 것이다
032 서초패왕 108
항우는 제후를 다시 분봉하겠다고 제출했다
033 대장이 된 한신 111
소하는 천하를 얻으려면 한신이어야 한다고 했다
034 유방이 동진하다 116
유방은 이르는 곳마다 인심을 크게 얻었다
035 가족을 돌보지 않는 유방 118
위급할 때 자녀와 부모를 조금도 돌보지 않았다
036 초나라를 배반한 경포 120
유방이 경포에게 왕으로 분봉해 주겠다고 했다
037 부잣집에 장가든 진평 122
체면 때문에 가난한 집 딸에게 장가들려 하지 않았다
038 유방이 진평을 중용하다 124
유방은 진평을 의심치 않고 계속 중용했다
039 반간계 126
진평은 황금으로 초나라 군관들을 매수했다
040 삼분천하를 논하는 괴통 128
유방을 배반하도록 한신을 설복하지 못했다
041 장이와 진여 132
생사의 형제가 철천의 원수가 되었다
042 홍구를 분계선으로 하다 134
한나라와 초나라는 홍구를 분계선으로 정했다
043 우희와 이별한 패왕 136
“오추마가 뛰지를 않으니 이를 어이할꼬”
044 부하의 부모형제를 볼 면목이 없다 138
“내가 다시 도강할 필요가 있겠는가?”
045 백성에서 황제로 140
“오늘에 이르러서야 황제의 존귀함을 알게 되었다”
046 공을 세운 개, 공을 세운 사람 143
안하무인인 장군들의 기를 유방이 꺾으려 했다
047 열후로 책봉된 옹치 146
장량이 옹치를 열후로 봉하라고 말했다
048 계포는 살리고 정공은 죽이다 148
유방은 정공이 충성스럽지 못하다고 인정했다
049 전횡의 자결 150
전횡의 머리를 본 유방은 통곡했다
050 박사 숙손통 152
유생은 황제와 함께 이 천하를 지킬 수 있다
051 회음후로 고쳐 책봉된 한신 154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잡는다”
052 한신의 죽음 158
“한신은 괴통의 계책을 쓰지 않았음을 후회했다”
053 팽월을 죽인 여후 161
팽월이 참수·효시되고 삼족이 전멸되었다
054 회남왕 경포 163
경포는 황제가 되기 위하여 반란했다
055 연왕 노관 165
“한신과 팽월이 참수당한 것은 여후의 음모다”
056 흉노에 투항한 한왕 167
죄행이 엄중함을 알고 다시 귀순하지 않기로 했다
057 열후로 책봉된 누경 169
유방이 누경의 말을 듣지 않음을 후회했다
058 주인을 보호한 관고 171
“이미 모반의 죄명을 썼으니 무슨 낯으로 더 살겠는가”
059 태자를 보호한 네 명의 노인 173
“내가 죽은 후에는 여후가 모든 것을 관장하게 되었네”
060 조왕의 재상이 된 주창 175
주창이 우울한 나날을 보내다가 죽었다
061 백정 번쾌 178
유방은 번쾌를 출정시키고서, 그를 죽이려 했다
062 ‘사람돼지’가 된 척 부인 180
태후의 횡포함에 직면하여 혜제는 자포자기했다
063 왕이 된 여씨 182
혜제가 죽은 후 여후는 울어도 눈물이 없었다
064 유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여후 184
여씨 나라로 바꾸기 위해 여후는 친손자마저 죽였다
065 소하의 규정을 따른 조참 186
소하와 조참의 청정무위에 백성은 안정을 얻었다
066 서생 육가 189
천하가 안정되면 재상을, 위험하면 장군을 주목한다
067 유씨를 위해 왼팔을 드러내다 191
여록이 장군 인수를 내놓았다
068 효문제 유항 194
주발은 꿇어앉아 황제의 옥새와 부절을 바쳤다
069 재상을 맡은 진평 197
주발이 우승상의 직무를 사직했다
070 옥리의 무서움 199
주발이 옥리의 무서움을 체득했다
071 굶어 죽은 주아부 201
경제는 주아부가 본분을 지키지 않을까 봐 근심했다
072 낙양의 소년 가의 203
가의는 자기의 운명이 굴원과 마찬가지라고 여겼다
073 절식해 죽은 유장 205
유장은 유배가는 수레에 앉아 생각할수록 상심했다
074 부자와 가난뱅이 모두 등통 207
문제 때 천하의 갑부, 경제 때 한 푼도 없는 가난뱅이
075 조착의 죽음 209
조복을 입고 동쪽 저잣거리에서 허리를 잘렸다
076 오나라 왕 유비 212
유비는 백성의 부세마저 모두 면제했다
077 유생 원고 215
두태후는 원고가 범상한 사람이 아님을 알았다
078 총명한 한안국 217
한안국은 어느 누구와 원수지는 일이 극히 적었다
079 미친 사람 동방삭 220
세속에 깊이 빠져 있으면서도 조정에 은거했다
080 대임을 감당하기 어려운 두영 223
경제는 두영이 의기양양해 한다고 했다
081 전분이 득세하다 226
전분이 두영을 능욕하니 관부는 공정한 말을 했다
082 두영·관부의 죽음 228
두영은 저잣거리에서 사형되고, 관부는 멸족되었다
083 주부언과 ‘은혜 유추령’ 230
주부언이 ‘은혜 유추령’을 건의했다
084 서역과의 길을 소통시킨 장건 232
사람들은 계속 황제께 상서해 서역 출사를 자원했다
085 대장군 위청 235
위청은 무제의 총애를 받았지만 종래로 근신했다
086 표기 장군 곽거병 237
흉노를 멸하지 않고서는 집안을 돌볼 수 없다
087 나는 장군 이광 239
이미 투항한 사람을 죽였으므로 열후로 책봉될 수 없다
088 흉노에 사신으로 간 소무 241
이릉은 연회를 베풀어 소무의 양해를 얻으려 했다
089 보마를 위한 만리 원정 243
두 차례 원정에서 수만 명 병사의 생명을 희생했다
090 유학을 숭배한 동중서 245
동중서의 일생은 시종 서생의 일생이었다
091 재산을 기부한 복식 247
복식은 염철 관영과 상인 재산세 징수를 반대했다
092 무제의 유모 249
유모는 곽 사인의 도움을 바랐다
093 사마상여와 탁문군 250
그들은 성도에서 부자 행세를 했다
094 주인공 동언 252
동언은 사서에서 ‘유순한 애인’으로 불렸다
095 혹독한 관리 영성 256
백성을 ‘승냥이가 양을 다스리듯’ 했다
096 의종이 법을 집행하다 257
무제는 작은 일로 의종의 충성을 의심했다
097 회계 태수 주매신 259
아내는 주매신이 창피해 이혼했다
098 가짜 충성 장탕 261
장탕은 항상 무제의 취지에 따라 사건을 처리했다
099 장탕의 죽음 263
무제가 8차례나 승복하게 했지만 장탕은 불복했다
100 겨울이 너무 짧다 266
왕온서의 한 번 사형 집행에 피가 10리까지 흘렀다
101 공손홍의 겉과 속 267
급암은 무제 앞에서 공손홍이 명예를 탐낸다고 지적했다
102 엄하지만 잔혹하지 않은 준불의 269
준불의는 많은 가짜 사건을 시정했다
103 급암의 어리석고 솔직함 271
그는 의리를 숭상하고 개인 품행을 중요시했다
104 회남왕 유안의 모반 273
오피는 자수해 유안이 모반한 사건을 진술했다
105 협객 곽해 275
고향의 소년 협객들은 곽해를 몹시 숭배했다
106 무고를 징벌한 강충 277
강충은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무제의 의심을 샀다
107 여戾 태자의 억울함 279
무제는 사자궁과 귀래망사대를 지어 애도했다
108 구익 부인 280
그녀가 용서를 구해도 무제는 끄떡도 하지 않았다
109 무제가 맡긴 어린 아들 281
곽광은 단 한번의 과실도 없었다
110 사마천의 《사기》 283
“태산보다 무거울 수도, 깃털보다 가벼울 수도 있다”
111 곽광과 소제 285
14세의 소제는 곽광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112 곽광에게 정사를 위임한 소제 287
반란을 진압하니 곽광은 그 위망이 천하를 진동했다
113 폐위된 유하 288
곽광은 유하가 자살하지 못하게 했다
114 장안 옥중 천자의 기 290
유병은 병길이 하늘에서 보낸 사람이라고 말했다
115 병길의 위인과 벼슬길 292
《시》와 《예》를 배워 달통하고 대범했다
116 곽씨를 멸한 선제 293
허 황후를 독살한 일이 폭로되자 모반을 획책했다
117 하후승의 유생 본색 295
진실한 말은 대신의 직책이므로 죽어도 회수할 수 없다
118 조광한의 죽음 297
관리와 백성이 모두 슬퍼했다
119 ‘술 미치광이’ 개관요 299
그는 언어가 각박하여 황제를 매우 불쾌하게 했다
120 경조윤을 지낸 장창 301
그는 교화에 치중하고 단순히 형벌만을 믿지 않았다
121 승상이 된 황패 304
그는 군수로는 제격이나 승상은 잘하지 못했다
122 발해군을 다스린 공수 306
이판사판이 된 백성은 진입하지 말고 위안해야 한다
123 유언을 남긴 한연수 308
아들들에게 더는 벼슬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124 청렴한 소광 309
모든 일이 적당하면 위험이 닥치지 않는다
125 태자를 보호한 사단 310
겉으로 보기에 평범하지만 근신하고 모략에 능했다
126 유학 경사 광형 312
사고는 광형을 천거해 천하의 선비에 영합했다
127 장우의 사람됨과 처세 314
그는 교제에 능하여 명철보신했다
128 승상이 된 설선 316
부하들에게 좋은 명성을 안겨 주었다
129 윤상의 임종 부탁 318
도적은 물론, 관리와 백성도 그를 두려워했다
130 조씨 자매 319
애제의 등극을 도와주어 조비연은 황태후가 되었다
131 효원 황후 321
그녀가 태후가 되자 조정에는 왕씨 자제가 많아졌다
132 명예를 좋아한 왕망 323
왕씨 가문의 최고 인기 인물이 되었다
133 순우장 사건 324
왕망은 성제의 순우장 총애에 대해 신경이 쓰였다
134 대사마가 된 동현 326
죄가 두려워 자살하니 그 재산이 43억이 되었다
135 안한공 왕망 328
순종하지 않으면 단호히 제거했다
136 위 왕후 사건 330
모자는 아득히 멀리 떨어졌는데, 화가 생겼다
137 황제라 칭한 왕망 331
‘한 고조의 유명遺命’― 왕망은 진짜 천자다
초점: 기원전 221년부터 서기 8년까지의 중국 334
기원전 221년부터 서기 8년까지의 사회 생활
및 역사 문화 백과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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