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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이야기 2

캔터베리 이야기 2

제프리 초서 (지은이), 이동일, 이동춘 (옮긴이)
민음사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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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이야기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캔터베리 이야기 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64409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23-12-22

책 소개

중세 서양 문학의 백미로 일컬어지는 제프리 초서의 대작 『캔터베리 이야기』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15세기 초 엘즈미어 필사본을 저본으로, 평생 초서 연구에 매진한 이동일, 이동춘 영문학자가 초서 시대 중세 영어의 원의미를 문헌학에 입각하여 우리말로 되살려 냈다.

목차

6장
의사의 이야기 9
면죄부 판매자의 이야기 22

7장
선장의 이야기 49
수녀원장의 이야기 65
초서의 토파즈 경과 멜리비의 이야기 75
초서의 멜리비에 관한 이야기 82
수도사의 이야기 146
신부의 이야기 179

8장
두 번째 수녀의 이야기 207
성당 참사회 위원의 자작농의 이야기 228

9장
식품 조달인의 이야기 263

10장
시골 사제의 이야기 279
초서의 철회 389

작품 해설 392
작가 연보 417
작가에 대하여 422
감사의 글 426

저자소개

제프리 초서 (원작)    정보 더보기
성공한 포도주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나 왕실에 포도주를 공급하던 집안 사업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궁정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백년전쟁에 참여했고 외교관, 행정가 등의 공직을 두루 맡았다. 후견인이던 공작 부인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쓴 《공작 부인의 서》, 중세 영국의 모든 것을 망라한 작품이라 평가받는 《캔터베리 이야기》, 트로이 전쟁에서 착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등의 작품을 남겨 후대에 중세 영국의 가장 위대한 시인이라 칭송받았다. 1400년 사망 후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안장되었다가 1556년,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시인들만 따로 안장한 곳으로 이장되었다. 초서는 그곳에 안장된 첫 번째 시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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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일 (옮긴이)    정보 더보기
런던 리치먼드 칼리지에서 영문학사를 취득하고, 런던대 UCL에서 고대, 중세 영문학으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문학문화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동 대학교 영어대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문학문화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옮긴 책으로 『베오울프』, 『가원경과 녹색기사』, 『천로역정』, 지은 책으로 『영국문학산책』, 『영어 이야기』, 그리고 베오울프와 고대영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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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에 대한 텍스트 비평』, 『초서의 이야기와 이야기하기』, 『영국민의 교회사』(공역), 그리고 「바스의 여장부 이야기」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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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면죄부 판매자가 된 이래 매년 100마르크씩 벌었답니다.
나는 설교단에 성직자처럼 서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자리에 앉게 되면
지금 여러분이 들은 대로 설교한답니다.
그리고 수백 가지 거짓말을 늘어놓기도 하지요.
그런 다음 헛간에 앉아 있는 비둘기처럼
나는 목을 쭉 뻗어 동서 좌우의 청중을 향해 고개를 흔들어 댄답니다.


여관 주인이 초서의 이야기를 중단시킨다.
여관 주인이 말하길,
“제발 그만하시오!
내가 당신의 바로 그 어리석음에 지쳐
하느님께 진정으로 내 영혼의 축복을 빌고 싶은 정도요,
내 두 귀가 당신의 그 쓸데없는 이야기 때문에 아플 지경
이요. 그런 운문은 귀신이나 지껄이는 것이지!
이건 순전히 엉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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