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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존 그린 (지은이), 김지원 (옮긴이)
북폴리오
12,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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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833762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12-08-01

책 소개

미국 작가 존 그린의 장편소설. 존 그린은 프린츠 상과 에드거상을 동시에 수상한 다재다능한 소설가이다. 반짝이는 유머와 절절한 눈물이 어우러진 이 책은 존 그린의 검증된 문학성과 재기를 응축한 결정체라 할 만하다.

저자소개

존 그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재기 넘치는 문체 속에 사랑과 삶에 대한 철학적 고민을 깊이 있게 녹여낸 작품으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도서관협회가 수여하는 마이클 L. 프린츠 상과 에드거 앨런 포 상 등 권위 있는 상을 여럿 수상했으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는 〈안녕, 헤이즐〉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면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국내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알래스카를 찾아서》, 《이름을 말해줘》,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 등이 있다. 그의 넘치는 재능은 글쓰기에만 그치지 않는다. 동생 행크와 함께 온라인 프로젝트 ‘브이로그 브라더스(Vlog Brothers)’와 교육 채널 ‘크래시 코스(Crash Course)’를 공동 제작하며 21세기형 지식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기도 했다. 최근에는 결핵이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보건 비영리단체 파트너스 인 헬스(Partners In Health) 이사회 멤버로 활동 중이며, 유엔 고위급 회의에서 결핵 퇴치를 위해 연설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이 문제의 심각성을 꾸준히 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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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강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주의 알》 《토끼 귀 살인사건》 《오버스토리》 《할렘 셔플》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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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의 사랑 이야기를 할 수는 없으니까 수학 이야기를 할게요. 전 수학자가 아니지만, 이건 알아요. 0과 1 사이에는 무한대의 숫자들이 있습니다. 0.1도 있고 0.12도 있고 0.112도 있고 그 외에 무한대의 숫자들이 있죠. 물론 0과 2 사이라든지 0과 백만 사이에는 더 ‘큰’ 무한대의 숫자들이 있습니다. 어떤 무한대는 다른 무한대보다 더 커요. 저희가 예전에 좋아했던 작가가 이걸 가르쳐줬죠. 제가 가진 무한대의 나날의 크기에 화를 내는 날도 꽤 많이 있습니다. 전 제가 가질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숫자를 원하고, 아, 어거스터스 워터스에게도 그가 가졌던 것보다 더 많은 숫자가 있었기를 바라요. 하지만, 내 사랑 거스, 우리의 작은 무한대에 대해 내가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로 다할 수가 없어. 난 이걸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바꾸지 않을 거야. 넌 나한테 한정된 나날 속에서 영원을 줬고, 난 거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


“또 뭐가 있지? 그 애는 정말 아름다워요. 그 애를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아요. 그 애가 나보다 더 똑똑하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더 똑똑하다는 걸 이미 아니까. 그 애는 남을 헐뜯지 않으면서도 재미있어요. 난 그 애를 사랑해요. 그 애를 사랑할 수 있어서 난 정말로 행운아예요, 반 호텐. 이 세상을 살면서 상처를 받을지 안 받을지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 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을지는 고를 수 있어요. 난 내 선택이 좋아요. 그 애도 자기 선택을 좋아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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