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저학년이 읽는 한국 대표 명작동화 3

저학년이 읽는 한국 대표 명작동화 3

강소천, 강준영 (지은이), 최정인 (그림)
대교출판
7,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저학년이 읽는 한국 대표 명작동화 3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저학년이 읽는 한국 대표 명작동화 3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동화/명작/고전
· ISBN : 9788939519879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06-06-01

책 소개

작고 문인 강소천과 강준영의 동화 5편을 실었다. 소풍에서 딱따구리를 잡았다가 놓아 주게 된 이야기 '딱따구리', 산삼 장수와 부자 할아버지가 산삼 값을 흥정하는 이야기 '부자와 산삼 장수' 등 친근하면서도 깊은 뜻이 담겨 있으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품들이 담겼다.

목차

1권

이원수의
동생과 참새
떠나는 송아지
밤골로 가는 길
이상한 안경과 단추
이원수 작품 들여다보기

손춘익의
사과밭집 워리
초록매미의 사흘
손춘익 작품 들여다보기

2권

현 덕의
물딱총
포도와 구슬
새끼 전차
잃어버린 구슬
큰소리
현덕 작품 들여다보기

김성도의
색동
섬을 찾아온 세 사람
나이를 한 살 더 먹은 아이
별똥
노루와 벽시계
김성도 작품 들여다보기

3권

강소천의
딱따구리
나는 겁쟁이다
박송아지
강소천 작품 들여다보기

강준영의
도깨비와 자전거
부자와 산삼 장수
강준영 작품 들여다보기

4권

이주홍의
철우 요술통
은행잎 하나
돌장승
아들 삼 형제
이주홍 작품 들여다보기

임인수의
땅 위에 그린 그림
꿈꾸는 나무
제비꽃
임인수 작품 들여다보기

저자소개

강소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5년 함경남도 고원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용률(龍律)이다. 고원공립보통학교와 함흥 영생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1939년 고향 미둔리에서 결혼했으며, 1945년부터 6·25가 일어나기 전까지 고원중학교, 청진여자고급중학교, 청진제일고급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했다. 1933년 동요 <울엄마젓>이 ≪어린이≫ 5월호에 입선되고, <까치야>가 ≪아이생활≫ 5월호에 윤석중의 고선으로 뽑혀 발표되고부터 정식 작가로 인정받았다. 1936년 ≪童話(동화)≫에 동요 <제비>, <?리아>, 동시 <국화와 채송화> 등을, 1937년 ≪소년≫ 창간호에 대표작 <닭>을 발표했으며, 1937년부터는 동요·동시와 함께 동화와 소년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강소천은 고향에서 6·25를 당하고, 1951년 1·4후퇴 때 고향에 부모와 처자를 남겨 둔 채, 흥남에서 군부대를 따라 단신으로 월남했다. 이때 그는 남한 땅을 고향에 두고 온 가족과는 일시적으로 떨어져 지내야 하는 한시적 삶의 공간으로 생각했으나 6·25 전쟁은 남북을 갈라놓은 휴전으로 종결되고 세월이 흐를수록 분단이 고착화되면서 결국 남한 땅은 그에게 삶의 터전으로 새롭게 일구어 내야 하는 공허한 삶의 공간이 되고 말았다. 월남 후 그는 주로 아동잡지 편집과 교육 활동에 종사하며 1963년 타계할 때까지 10여 년간 가장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쳤다. ≪어린이 다이제스트≫ 주간, ≪새벗≫ 주간, ≪아동문학≫ 편집위원, 한국아동문학가협회 분과위원장, 아동문학연구회 회장, 문인협회 이사, 한국보육대학 강사, 이화여대 도서관학과 강사, 국정교과서 국어과 심의 의원, 서울 중앙방송국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동요시집 ≪호박꽃초롱≫(박문서관, 1941), 동화집과 소년소설집으로 ≪조그만 사진첩≫(다이제스트사, 1952), ≪꽃신≫(한국교육문화협회, 1953), ≪진달래와 철쭉≫(다이제스트사, 1953), ≪꿈을 찍는 사진관≫(홍익사, 1954), ≪달 돋는 나라≫(대한기독교서회, 1955), ≪바다여 말해다오≫(대한기독교서회, 1955), ≪종소리≫(대한기독교서회, 1956), ≪무지개≫(대한기독교서회, 1957), ≪인형의 꿈≫(새글집, 1958), ≪꾸러기와 몽당연필≫(새글집, 1959), ≪대답 없는 메아리≫(대한기독교서회, 1960), ≪강소천 아동문학독본≫(을유문화사, 1961), ≪한국아동문학전집?강소천편≫(민중서관, 1962), ≪어머니의 초상화≫(배영사, 1963), ≪강소천 아동문학전집≫ 전 6권(배영사, 1964), ≪강소천문학전집≫ 전 15권(문음사, 1981), ≪강소천 아동문학전집≫(교학사, 2006) 등이 있다.
펼치기
강준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4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났다. 6·25 동란이 일어난 해, 경향신문 조사부장으로 있던 부친은 가족과 이별했고, 여섯 살의 어린 나이로 장충초등학교에 입학한 강준영은 3개월 남짓 학교에 다니다 가족을 따라 충청북도 중원군 신의면에 있는 외가로 피란 갔다. 강준영은 1960년 충주중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청주사범학교에 진학했다. 1963년 청주사범학교를 졸업하던 그해 경상북도 영천군 신녕 서부초등학교에 첫 부임하여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1983년 타계할 때까지 20년간 여러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면서 창작에 몰두했다. 강준영은 1964년부터 습작해 온 작품을 지상에 투고하기 시작해 4년 뒤인 1968년 비로소 대구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아침>이 당선되어 등단하기에 이른다. 그해 영천군 내 초등학교 교사들을 중심으로 ‘땀고개아동문학동인회’를 조직해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1973년 대구 ≪매일신문≫에 창작동화 <달>을 발표하면서 동화작가의 길로 들어선 그는 ≪소년≫에 동화 <논임자의 재판>을, 이듬해 ≪영남일보≫에 동화 <신의실·봄>, <예쁜이의 댕기>를 연이어 발표한다. 신춘문예에 마지막으로 투고해 고배를 마시던 1975년, 그동안 써 두었던 작품들을 묶어 첫 창작동화집 ≪그리움 나무≫를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놓았다. 이 작품집에 수록된 <그리움 나무>가 뜻하지 않게 ≪소년한국일보≫가 제정한 제8회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겨 주면서 그는 지방의 무명작가에서 일약 신예작가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열정적으로 동화를 써 오던 그는 1983년 문학을 향한 강렬한 의지를 다 펴지 못한 채 아깝게 타계하고 말았다.
펼치기
최정인 (그림)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 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어른이 되어 그림 그리기를 직업으로 삼고 있는 지금도 그림 그리기는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설렘을 주기도 하고 깔깔 웃게 만들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하니까요. 그린 책으로 『그림 도둑 준모』, 『바리공주』, 『반창고 우정』, 『삐딱한 자세가 좋아』, 『투명 친구 진짜 친구』, 『미움 일기장』,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지우개 따먹기 법칙』, 『아디닭스 치킨 집』, 『발차기만 백만 번』, 『고민 있으면 다 말해』 들이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초록매미는 그만 시무룩해졌습니다. 잔뜩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아무런 보람도 없게 되자 여간 섭섭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울음을 그칠 수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럴수록 더욱 힘을 내어 외치고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본문 113쪽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