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나는 이렇게 나이 들기로 했다

나는 이렇게 나이 들기로 했다

신은경 (지은이)
샘터사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4,000원 -10% 700원 11,900원 >

책 이미지

나는 이렇게 나이 들기로 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는 이렇게 나이 들기로 했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46423299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6-04-06

책 소개

60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이 생을 지나며 길어 올린 삶의 태도를 담아낸 에세이이다. 아나운서이자 교수로서 다양한 사람들과 말과 글로 만나온 저자는 그 시간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맑은 시선을 길러왔다. 이번 책에는 중년에서 노년으로 삶이 전환되는 시기에 달라지는 몸과 마음, 생활과 생각의 변화를 차분히 들여다본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1부 나를 받아들이는 나이가 되었다
두 번째 서른, 거울 앞에서 / ‘잘난 척하지 마라’는 내면의 소리 / 느슨하게 살아도 괜찮다 / 이제는 급하지 않은 운전길 / 팽팽하게 잡고 있던 줄을 놓았을 때 / 행운보다 행복을 발견하기 / 세상의 배려를 받으며 살아야 해 / 환대와 존경의 ‘어르신’ / 지금 그대로도 충분하다

2부 몸을 돌보고 마음을 아끼는 법
스트레스 제로 / 작은 습관이 큰 결과를 만든다 / 생각 바꿔 먹기 / 위로의 음식, 위로의 말 / 큰일 없이 눈뜨는 아침에 감사하다 / 아프니까 노년이다! / ‘마이크로바이옴’ 식탁이 뭐길래 / 뇌를 건강하게 하는 슬기로운 방법 / 100살까지 살 수 있을까? / 급식은 잘못이 없다 / 라면, 잊히지 않는 기억의 모퉁이마다 / 하루 세 끼를 먹는 일에 대하여

3부 덜 가지고, 더 누리며 사는 연습
아끼다 똥 된다구요 / 짐은 가볍게, 마음은 풍성하게 / 물건 정리는 인생의 의미 정리 / 비워낸 자리에 추억 만들기 / 기억과 기록 / 도서관을 읽는 재미 / 호랑이콩과 어머니 / 기억은 사라져도 사랑은 남는다 / 고향이라는 작은 선물 / 나의 영국 엄마, 루이스 할머니

4부 말과 마음을 정돈하는 삶
축복의 말을 합시다 / 무한 긍정의 마음으로 실천하라 / 선생님, 감사합니다 / 어떻게 인생을 아름답게 살 것인가? / 추억은 눈꽃처럼 날리고 / 그릿Grit의 때는 가고, 큇Quit의 시간을 지나며 / 부서져도 결국 회복하는 순간이 있다

마치며

저자소개

신은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 웨일스대학교에서 언론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을 지냈으며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981년부터 1992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로 활동하며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여성 앵커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방송을 떠난 뒤에도 읽고 쓰는 삶을 이어오며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해 왔다. 지은 책으로 《9시 뉴스를 기다리며》 《내 나이가 나를 안아주었습니다》 《홀리 스피치》 《신은경의 차차차》 《잠언 읽고 잠언 쓰자》 《시편 읽고 시편 쓰자》 등이 있다. 이번 책 《나는 이렇게 나이 들기로 했다》에서는 말과 글로 사람들과 만나며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몸과 생활, 생각의 변화를 차분히 들여다본다. 그리고 그럼에도 명랑함과 성장의 의지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노년의 삶을 이야기한다.
펼치기
신은경의 다른 책 >

책속에서



요즘은 눈 뜨면 감사하다. 오늘 하루 또 살아내어 내 힘으로 걷고, 아름다운 자연을 내다보고, 음식을 씹고 넘기는 이 하루를 선물로 받은 것에 감사한다. 귀한 가족과 손잡고 내게 주어진 하루를 걸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한다. 희귀한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찾으려 애쓰기보다, 지천으로 널린 매일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고 감사하며 살려 한다.
_ 행운보다 행복을 발견하기


아름다운 단어의 힘은 절대 가볍지 않다. 따스함이 묻어나는 말은 얼어붙은 관계를 녹일 수 있다. 말은 비수가 될 수도 있지만,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따스한 손길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내가 사람들에게 뻗어야 할 것은 당연히 비수보다 따뜻한 손길이어야 하지 않을까.
_ 위로의 음식, 위로의 말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