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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88949716435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17-08-08
책 소개
목차
머리글
한국의 독자님들께
• 어렸을 때 처음 맛본 ‘달고 맛난 별미’ 추억 … 15
• 6년 동안 망가지지 않은 자랑스런 책가방 … 19
• 교장선생님이 우리 집을 찾아오셨다! … 23
• 명민하고 고집이 센 ‘소하치 어머니’, 눈물이 많던 ‘소하치 아버지’ … 28
• ‘거친 신’이 찾아오다. … 34
• 열정적 격정적 희로애락 … 38
• 외삼촌 내외와 ‘데릴사위 들인 딸’ 어머니와의 관계 … 45
• ‘선량한 인간성을 말하는’ “명랑한 술주정” … 48
• ‘연습’에서나 ‘무대’에서나 우는 “세다다니 단쥬로(世田谷團十郞)” … 51
• 젊은 주지의 설법을 울면서 끝까지 들었다. … 53
• 고향의 잔설(殘雪)을 보고도 외삼촌은 눈물을 글썽였다 … 55
•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 것도, 마셔도 ‘태도가 흐트러지지 않는’ 것도… … 59
• ‘눈물’도 없고 ‘흐트러짐’도 없이 끝난 회갑연 축하 … 62
• ‘기쁨 80%, 불안 20%’로 동행한 자동차 귀성 … 65
• 《대망》 야마오카 쇼하치(山岡莊八) 내레이션의 감동 … 70
• 아! 오늘 밤 외삼촌이 라디오에 나온다 … 76
• “이 영화의 원작자는 야마오카 소하치래요” 어머니는 자랑스러워했다 … 80
• 잠자는 외삼촌의 온몸을 멋대로 주물렀다 … 83
• 모기에 물려 열이 나자 의사가 왕진을 왔다. … 86
• 나가오카(長岡) 시에서 두 강연 … 90
• 처음 찾아간 외삼촌 댁에서 본 것 … 94
• 외삼촌 ‘친구’ 무라카미(村上元三)의 ‘안보 반대’ 비판 … 100
• ‘아사누마도 나쁜 사람 아니었는데’ 눈시울 뜨거워졌다. … 104
• ‘멤버가 쟁쟁한 잡탕 좌담회’ … 109
• ‘60년 안보’ 전 해에 쓴 《소설 기시노부스케(岸信介)》 … 115
• 내가 가지고 있는 51년 된 빛바랜 기사 … 121
•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그야 그보다 남자다운 사람은 없었지.” … 125
• 어느 날 밤 말했다. “나는 소설가가 아냐 이상가야.” … 130
• “늦은 밤은 지금 아무런 의미가 없어” … 137
• “이치류사이 부인은 나이 차이가 많이 연상이었어.” … 142
• “바보 같으니 초슈다!” 호통에 유리문이 마구 흔들렸다. … 144
• “다쓰요 어디서 살 거니?” … 149
• 배우 무라마쓰 에이코 씨가 배역을 연구하기 위해 외삼촌 집을 방문하다! … 151
• 후지노 쇼지 명의의 임대계약서를 써주다. … 154
• “알았지? 피로연을 하기 전에 소개해 주어야 해” … 158
• “제 조카는 내 눈앞 2층에서 마당으로 떨어졌습니다.” … 162
• “결혼 10년이니 아직 이런 분위기 나오지 않는구나.” … 166
• “다쓰오 단속하러 나온 경시총감이 학생들을 동정해서 눈물을 흘렸어.” … 171
• 노벨상 가와바타 야스나리 도지사 선거 마이크 잡다 … 176
• “하타노는 잘 될 거야” 그렇게 되지 못한 도지사 선거 … 180
• ‘미시마 유키오 추모의 밤’ 발족인 대표였다 … 185
• ‘하얀 국화를 바치는 우국기(憂國忌)’ … 188
• 아내가 말했다. “만요슈(萬葉集) 노래비 세워지나 봐요” … 194
• 외삼촌이 지어준 아이들 이름 … 198
• 작자도 주연도 ‘고이데(小出)’ 출신 대하드라마 ‘외눈박이 용 마사무네’ … 202
• “그러고 보니 내가 심사위원이었지 뭐야!” … 204
• “다나카 가쿠에이는 말이 너무 지나쳐서…” 하면서도 격려하는 모임 회장을 맡다 … 208
• “이것을 다 쓰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 … 213
• 어머니의 슬픔, ‘내 친딸이었다면 서둘러 뒤쫓아 왔을 텐데…’ … 217
• 청주 ‘미도리카와’를 마시면서 ‘아, 맛있어!’ … 221
• 총리비서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목소리 높여 외치다. … 228
• ‘타로나나’ ‘소하치’에서 ‘큐타로’로 … 232
• 외삼촌의 마지막, ‘저도 닦을 수 있게 해주세요.’ 외숙모께서는 말씀하셨다. … 239
• 골호를 가슴에 품고, 나는 메이지신궁에 절을 하다. … 245
• 고향의 비석, ‘혼백의 매개체’ … 249
• ‘시대소설 거장 하세가와 신 선생께서, 야마오카군은 대하소설을 써낼 사나이라고 말씀하셨다’ … 255
• 궁금했던 ‘해저전기’를 읽다 … 260
• 왜 타이틀이 「소설 태평양전쟁」이 되었는가? … 266
• 슈바이처 박사에 대한 ‘냉정한 평가’ … 273
• 태평양전쟁 뒤 일본의 이색적인 작품 소설 「태평양전쟁」 … 278
• 일본인의 생명관이 미국에게 가장 무서운 적이었다! … 281
• 아무런 조건 없이 항복하기는커녕 많은 요구를 했다 … 285
• 스기타 코조(杉田幸三)가 말하길 ‘나는 야마오카 소하치 그의 강한 의협심에 매력을 느꼈다.’ … 289
• 소설가가 일부러 소설이라 제목을 단 작품 … 294
• ‘야마오카 소하치 고향’의 비석 제막 … 302
• 처음에는 아주 작은 오해였는데… … 305
• ‘야마오카 소하치 그러니까 후지노 쇼조는……’ 외삼촌이 직접 쓴 묘비문 … 312
• 아버지의 죽음으로 깨달은 외삼촌의 ‘고독’ … 316
지은이 맺음글…323
옮긴이의 글…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