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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다이어트
· ISBN : 9788950976255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18-08-07
책 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간식에 대한 오해
배고픔은 위험 신호
배가 고프면 단것이 당기는 이유
공복이 비만을 부른다
우리 몸은 살찌지 않게 되어 있다
‘규칙적인 삼시 세끼’는 꿈같은 이야기
‘헬시 스내킹’이라는 새로운 습관
간식은 다이어트를 돕는다
<칼럼> 고혈당일 때 혈관은 출근 시간 지하철역 같은 상태!
제2장 간식으로 살을 빼는 간단한 방법
간식은 얼마나 먹으면 될까?
과자를 조금씩 멀리하는 방법
하루에 적당한 설탕 섭취량은?
간식 먹기 가장 좋은 시간
일단 카페라테와 아몬드 초콜릿부터
달달한 과자가 너무나도 먹고 싶다면
과자를 많이 먹지 않는 가장 간단한 방법
먹은 과자의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한 운동량
‘멈출 수 없는 맛’의 비밀
가급적 피하고 싶은, 의존성을 높이는 스낵
<칼럼> 글루텐 프리는 몸에 좋을까?
제3장 행복감을 높이는 설탕의 본성
우리가 단것을 좋아하는 이유
설탕을 왜 마약이라고 할까?
과자 없이 행복 호르몬을 분출하는 방법
우울한 기분은 설탕 때문
설탕은 뇌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설탕 때문에 노화가 가속된다
설탕은 염증을 자극한다
설탕보다 골칫거리인 이성화당
주스 한 병에는 각설탕 17개가 들어있다
다양한 감미료를 적재적소에 사용하자
제로 칼로리인 인공 감미료를 사용해도
살은 빠지지 않는다
일 년 동안 설탕을 끊은 어느 가족의 이야기
설탕 끊기에 동참한 경험
<칼럼> 목캔디는 저칼로리가 좋다
제4장 다이어트 성공 비결
칼로리 계산, 칼로리 제한은 이제 그만
칼로리를 제한하지 않고 살 빼는 방법
비만이 되는 식사법
주식을 고르는 법
당질은 하루에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단백질을 섭취하자
기름은 다이어트의 조력자
좋은 기름과 피해야 할 기름
버터나 생크림 같은 포화지방산은 멀리해야 할까?
많이 먹어야 할 건강 식재료
과일을 먹자
비만이 되지 않는 식사법
스스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기
몸을 더 자주 움직이자!
<칼럼> 코코넛 오일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
제5장 목적별 건강 간식
영양 부족일 때 먹으면 좋은 간식
양을 신경 쓰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장내 환경을 깨끗이 하는 간식
피로를 줄이는 간식
뇌를 활성화하는 간식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간식
염증을 가라앉히는 간식
식욕을 억제하는 간식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간식
부종을 없애는 간식
배가 든든한 간식
오후 8시 이후에 저녁을 먹는 사람의 간식
건강 스낵에 어울리는 음료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추천하는 간식
번외 편 ① 술과 어울리는 안주
번외 편 ② 200㎉ 분량의 과자와 디저트
<칼럼> 우리는 에쿠올을 만들 수 있을까?
참고 문헌
리뷰
책속에서

우리 주위에는 맛있는 과자가 넘쳐난다. 백화점 식품 코너, 편의점, 슈퍼마켓 등 어디를 가도 형형색색의 먹음직스러운 과자들이 우리를 유혹한다. 직접 사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기도하니 집이나 회사에 과자 한 봉지 없는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눈에 보이는 과자를 먹지 않는 것은 어렵다. 그렇게 과자를 먹다 보면 체중이 점점 불어나 ‘이제 간식은 안 먹어야지!’ ‘간식은 살찌니까 금지!’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은 아니다. 먹는 방법만 잘 알아도 간식은 다이어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
[머리말 중]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무의식중에 먹어버렸다고 의지가 약한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그보다 공복 상태가 오래 이어지지 않도록 조절해서 먹는 게 중요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간식을 잘 먹는 법이다. 특히 체중을 줄이고 싶은 사람은 간식을 현명하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배고픔은 위험 신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