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2천 년 동안의 정신 1

2천 년 동안의 정신 1

(새로운 종교의 탄생)

폴 존슨 (지은이), 김주한 (옮긴이)
살림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18개 5,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2천 년 동안의 정신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천 년 동안의 정신 1 (새로운 종교의 탄생)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역사
· ISBN : 9788952204578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05-12-13

책 소개

저자는 줄곧 인류 문명의 역사 한가운데에서 "기독교란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통해 나름의 입장을 전개해 나간다. 로마 제국시대부터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 인문주의자들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문명이 기독교와 밀접한 관계를 맺는 구조로 형성되어 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목차

1권: 새로운 종교의 탄생
1부: 예수 종파의 출현
2부: 순교자에서 종교재판관까지

2권: 유럽의 문명을 만들다
3부: 종교의 관을 쓴 군주와 왕관을 쓴 성상
4부: 왕권과 교황권의 대결
5부: 프로테스탄티즘의 등장

3권: 세계의 정신이 된 기독교
6부: 신앙과 이성의 앙상블
7부: 선교의 닻을 올리다
8부: 끝나지 않은 역사

저자소개

폴 존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의 석학, 비판적 저널리스트, 역사학의 거장. 1928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나 스토니허스트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교 모들린 칼리지를 졸업했다. 1950년대에 저널리스트로서 처음 명성을 얻은 뒤 「레알리테」 부편집장과 「뉴 스테이츠먼」 편집장을 역임했다. 정통적이면서도 비판적인 입장에서 「더 스펙테이터」 「데일리 메일」 「데일리 텔레그래프」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내셔널 리뷰」 등에 정규 칼럼과 기사를 기고해왔다. 그 밖에 워싱턴 D.C.에 있는 공공 정책 미국기업연구소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분 초빙교수로 일했으며, 마거릿 대처 수상과 토니 블레어 수상의 고문을 맡기도 했다. 2006년에는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유의 메달’(저널리즘 부문)을 받았다. 학생, 기업가, 정치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강의 활동을 함으로써 대중과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저술가로서 역사, 인문, 예술, 문화를 넘나들며 50여 권의 방대한 저작을 남겼다.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과 「내셔널 리뷰」 ‘20세기 100권의 책’에 선정된 『모던 타임스』를 비롯하여 박식함과 예리한 통찰이 돋보이는 저술로 독자를 매료시켰다. 이 책 『미국인의 역사』 외에 주요 저서로 『근대의 탄생』 『유대인의 역사』 『기독교의 역사』 『지식인의 두 얼굴』 『창조자들』 『폴 존슨의 예수 평전』 『위대하거나 사기꾼이거나』 『르네상스』 등이 있다.
펼치기
김주한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신대학교 신학과와 동대학원(신학석사)을 졸업하고 미국 Emory University(신학석사)와 Boston University(신학박사)에서 기독교사상과 교회사를 공부하였다. 그의 주요관심은 인류문명사의 관점에서 기독교의 역사와 사상을 재해석하는데 있다. 한신대, 숭실대, 감신대, 성공회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마르틴 루터의 삶과 신학 이야기』(대한기독교서회, 2002), 『교회로 간 민중신학』(공저, 만우와장공, 2006), 『개혁교회의 신앙전통』(공저, 한국기독교장로회신학연구소, 2008), 역서로는 『마르틴 루터의 정치사상』(민들레책방, 2003), 『2천년 동안의 정신: 기독교의 역사Ⅰ,Ⅱ,Ⅲ』(살림, 2005) 등이 있으며 “루터의 영성신학”, “교회와 국가의 유형론 논쟁”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바울은 긴박함과 두려움 속에서 열정적으로 편지를 썼다. 그는 <사도행전>에서 보도된 내용에 결코 동의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는 이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즉 보다 급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누가가 보기에 예루살렘 회의는 어느 교회에서나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사건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바울에게는 지금껏 전개된 투쟁들 중 가장 심각한 것으로 그 배후에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두개의 문제가 놓여있다고 생각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의 새로운 종교, 즉 진정한 종교를 창시했는가?" 달리 말해서 "그는 하나님인가 인간인가?" 바울의 입장을 따른다면 기독교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고 볼 수 있다. 반면 그의 입장이 기각되었다면 예수의 가르침은 유대교의 한 종파로 파묻혀 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 본문 21~22쪽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