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천 년 동안의 정신 1 (새로운 종교의 탄생)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역사
· ISBN : 9788952204578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05-12-13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역사
· ISBN : 9788952204578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05-12-13
책 소개
저자는 줄곧 인류 문명의 역사 한가운데에서 "기독교란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통해 나름의 입장을 전개해 나간다. 로마 제국시대부터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 인문주의자들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문명이 기독교와 밀접한 관계를 맺는 구조로 형성되어 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목차
1권: 새로운 종교의 탄생
1부: 예수 종파의 출현
2부: 순교자에서 종교재판관까지
2권: 유럽의 문명을 만들다
3부: 종교의 관을 쓴 군주와 왕관을 쓴 성상
4부: 왕권과 교황권의 대결
5부: 프로테스탄티즘의 등장
3권: 세계의 정신이 된 기독교
6부: 신앙과 이성의 앙상블
7부: 선교의 닻을 올리다
8부: 끝나지 않은 역사
책속에서
바울은 긴박함과 두려움 속에서 열정적으로 편지를 썼다. 그는 <사도행전>에서 보도된 내용에 결코 동의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는 이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즉 보다 급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누가가 보기에 예루살렘 회의는 어느 교회에서나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사건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바울에게는 지금껏 전개된 투쟁들 중 가장 심각한 것으로 그 배후에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두개의 문제가 놓여있다고 생각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의 새로운 종교, 즉 진정한 종교를 창시했는가?" 달리 말해서 "그는 하나님인가 인간인가?" 바울의 입장을 따른다면 기독교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고 볼 수 있다. 반면 그의 입장이 기각되었다면 예수의 가르침은 유대교의 한 종파로 파묻혀 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 본문 21~22쪽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