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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영자 스토리 > 국외 기업/경영자
· ISBN : 9788952210784
· 쪽수 : 95쪽
· 출판일 : 2009-01-30
책 소개
목차
나이를 먹지 않는 왕국, 디즈니
꿈은 이루어진다 - 미키 마우스
통념과 한계에 도전하다 - 백설공주
시련이 클수록 기회도 많아진다 - TV 프로그램 디즈니랜드
진정한 열정은 결코 식지 않는다 - 놀이공원 디즈니랜드
월트 디즈니가 남긴 것
저자소개
책속에서
새로운 캐릭터는 생쥐였다 어릴 적부터 어디서나 자주 볼 수 있었던 동물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이다. 또 앨리스 시리즈에서 생쥐를 조연으로 등장시켰던 경험도 한몫했다. 월트와 로이 디즈니, 어브 아이웍스는 월트 디즈니의 생각을 구체화했고, 어브 아이웍스의 주도로 동글동글한 몸체에 가늘고 긴 팔다리를 지닌 귀여운 생쥐 한 마리를 탄생시켰다. 애니메이션의 사가(史家)들은 이 순간을 진정한 애니메이션 역사의 출발로 꼽기도 한다. 월트 디즈니는 당초 이 생쥐를 ‘모티머’라고 불렀지만 아내 릴리언의 제안으로 미키 마우스로 이름을 바꿨다. - p.15 중에서
마침내 1955년 7월 17일 디즈니랜드가 문을 열었다. TV 프로그램 <디즈니랜드>를 통해 9개월간 지속적으로 홍보를 한 탓에 디즈니랜드 개장은 일종의 국민적 행사가 돼 있었다. 디즈니랜드의 투자자이기도 한 ABC가 개막식을 90분간 전국에 생중계했고, 미국 인구의 절반인 7,000만 명이 이를 지켜보았다. 개막식 중계를 맡았던 3명의 배우 중에는 25년 뒤 미국 대통령이 된 로널드 레이건도 있었다. 개막식 연단에 오른 월트 디즈니는 “디즈니랜드에서는 과거에 대한 추억으로 나이를 잊을 수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젊음을 되살릴 수 있다”고 선언했다. 실로 월트 디즈니가 평생을 바치면서 이룩하고자 했던 가치들이 애니메이션이라는 제한된 매체를 벗어나 거대한 실제 공간 속에 살아나는 순간이었다. - p.75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