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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헤지펀더, 추악한 미국인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54403085
· 쪽수 : 341쪽
· 출판일 : 2004-12-2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54403085
· 쪽수 : 341쪽
· 출판일 : 2004-12-22
책 소개
아시아 금융시장의 취약함을 이용하여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미국인 헤지펀더들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소설. 잭 웰치의 '키더 피바디' 사건, 영국의 은행 '베어링' 도산, IMF와 닛케이225의 폭락... 등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사건의 현장을 그려냈다.
목차
목숨을 건 거래
아이비리그의 풋볼 선수들
일본에서 온 편지
우울한 오사카의 첫날 밤
딘 카르네이를 둘러싼 소문
그녀 사요
금융계의 전설, 조셉 제프의 침몰
새 출발
미스터 엑스
닉 리슨과의 만남
고베 대지진과 닛케이의 추락, 또 다른 전설의 침몰
새로운 빅 플레이어의 등장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카르네이의 아들들
도쿄의 법칙
추악한 미국인들
예기치 못한 위험
명백한 위협
승리의 서막
2천만 달러어치의 위험
또 하나의 진실
최후의 도박
마지막 퍼레이드
지옥과 바꾼 천국
책속에서
말콤이 <베어링>에 온 지 두 달이 지나는 동안에도 닉 리슨은 무서운 속도로 아시아 금융시장을 지배해나가고 있었다. 그가 가진 자금동원력이나 시장을 주무르는 힘은 모든 거래자들의 숭배를 받기에 충분한 것이었지만, 말콤은 닉 리슨이 속물이 지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말콤이 보기에 닉 리슨은 자신의 유명세를 악용하고 있다는 인상이 강하게 들었던 것이다. 닉 리슨은 거의 매일같이 거래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을 점심 식사에 초대하게 만들거나 술을 살 것을 제안하고는 했다. 그는 모든 거래자들이 자신에게서 정보를 얻기를 원한다는 것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실제도 사람들은 리슨의 투자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리고 그의 고객들이 얼마나 벌어들이는지 알고 싶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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