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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내기들

풋내기들

레이먼드 카버 (지은이), 김우열 (옮긴이)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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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내기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풋내기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54635080
· 쪽수 : 456쪽
· 출판일 : 2015-03-05

책 소개

레이먼드 카버의 두번째 소설집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의 원본이다.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에 포함된 17편의 단편이 편집자의 손을 거치지 않은 상태의 오리지널 버전 그대로 실렸다.

목차

편집자 서문 5

춤추지 않을래? 13
뷰파인더 27
다들 어디 있지? 37
정자 59
뭐 좀 볼래? 79
외도 95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125
여자들한테 우리가 나간다고 해 177
당신 뜻에 부합한다면 205
집에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 물이 이렇게 많은데 241
멍청이 281
파이 315
평온함 331
내 거야 345
거리 351
풋내기들 371
한마디만 더 415

노트 427
레이먼드 카버 연보 443
옮긴이의 말 | 레이먼드 카버, 그는 어떤 작가였을까? 447

저자소개

레이먼드 카버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8년 5월 25일 엘라 비어트리스 케이시와 클레비 레이먼드 카버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아버지가 다니던 제재소를 비롯해 약국, 병원 등에서 일했다. 1957년 메리앤 버크와 결혼해 이후 딸과 아들을 얻었다. 1958년 치코주립대학교에 입학해 이듬해 문학적 스승 존 가드너를 만나 문예창작 강의를 수강했다. 1963년 험볼트주립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고, 아이오와대학교의 작가 워크숍 대학원 과정에서 수학했다. 단편 「분노의 계절」(1961)이 문예지에 수록되면서 본격적인 작가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어 두 권의 시집 『클래머스 근처Near Klamath』(1968), 『겨울 불면증Winter Insomnia』(1970)을 출간했다. 캘리포니아대학교와 아이오와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치는 생활을 이어가다 1974년 알코올의존증과 가정 문제로 인해 사직했다. 1976년 첫 소설집 『제발 조용히 좀 해요』가 출간되고, 이듬해 전미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같은 해 11월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개최된 작가 회의에서 시인 테스 갤러거를 만나고, 1978년 아내와 이혼한 뒤 함께 살기 시작했다. 1983년 대표작 『대성당』을 출간하고, 미국예술문학아카데미로부터 밀드레드 앤드 해럴드 스트라우스 생활 기금의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이듬해 『대성당』으로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다. 1987년에 암이 번진 왼쪽 폐를 일부 절제하는 수술을 받고, 이듬해 암이 뇌에서 재발해 7주에 걸친 방사선치료를 받았다. 기존의 작품들 중에서 고른 선집 『내가 전화를 거는 곳』(1988)이 출간되었으며, 같은 해 하트퍼드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6월 초 양쪽 폐 모두에서 암이 재발하고, 같은 달 갤러거와 결혼식을 올렸다. 8월 2일 포트 앤젤레스의 자택에서 5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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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열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팬택과 모토로라에서 손전화 회로를 설계하다가 어떤 힘에 이끌린 사람처럼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번역가 지망생을 위한 사이트 ‘주간번역가’ 카페지기이자, 번역 전문 편지 ‘주간번역’의 발행인으로 활동 중이다. 번역가들이 모여 만든 번역회사 ‘바른번역translators.co.kr’ 일원이자, 독자와 번역가가 함께하는 책 이야기 ‘왓북’ 공동 운영진이다. 옮긴 책으로는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미친 시대를 이성적으로 사는 법』, 『죽음의 신비』, 『평전 마키아벨리』, 『친구가 많은 아이로 키워라』, 『위대한 발견의 숨겨진 역사』, 『오늘의 한걸음이 1년 후 나를 바꾼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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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 계속 기도했어.” 앤이 말했다.
하워드가 고개를 끄덕였다.
“어떻게 하는지 잊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순간 떠오르더라구. 그냥 눈감고, 신이시여, 부디 우리를 도와주세요, 스코티를 도와주세요, 하고 말하면 되는 거였어. 그러니까 나머진 쉽더라. 말이 저절로 나왔어. 당신도 기도했으면 좋겠어.” (139쪽,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중에서)


“괜찮을 거예요, 여보. 걱정하지 마요. 오늘밤 누군가 걱정해야 한다면, 내가 할게요. 당신은 걱정 마요. 지금도 충분히 걱정하고 있잖아요. 괜찮을 거예요.”(228쪽, 「당신 뜻에 부합한다면」 중에서)


나는 미처 깨닫기도 전에 남편의 뺨을 친다. 순식간에 손을 들어 뺨을 세게 친다. 미쳤나봐, 나는 남편을 때리면서 생각한다. 우리는 손을 맞잡아야 하는데. 서로 도와야 하는데. 미친 짓이야. (255쪽, 「집에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 물이 이렇게 많은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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