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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베개를 베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54640107
· 쪽수 : 276쪽
· 출판일 : 2016-04-2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54640107
· 쪽수 : 276쪽
· 출판일 : 2016-04-21
책 소개
2012년에서 2015년 사이에 쓰여진 열 편의 단편소설을 묶은 다섯번째 소설집. <베개를 베다>에는 시간의 결과 마디를 살아나게 하는 이야기들이 넘실댄다. 제14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 '이틀'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가볍게 하는 말 007
못생겼다고 말해줘 031
날씨 이야기 055
휴가 081
베개를 베다 105
팔 길이만큼의 세계 131
낮술 155
모서리 179
다정한 핀잔 203
이틀 277
해설 | 백지은(문학평론가)
최대 소설의 기도 253
작가의 말 273
저자소개
리뷰
jan*****
★★★★★(10)
([마이리뷰][마이리뷰] 베개를 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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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0)
([100자평]모든 작품 마다 애잔함이 녹아있습니다. 모두의 인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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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
★★★★☆(8)
([마이리뷰]평범해 보이나 평범하지 않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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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d*
★★★★☆(8)
([마이리뷰]베개를 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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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v*
★★★★☆(8)
([마이리뷰]베개를 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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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
★★★★★(10)
([100자평]소설 보다가 웃다가 울다가. <낮술> 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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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8)
([마이리뷰]베개를 베다)
자세히
Dus*******
★★★★★(10)
([마이리뷰]이 세상 어딘가에 존재할 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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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t***
★★★★☆(8)
([마이리뷰]베개를 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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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어떻게 하냐. 그래도 기운내라. 산 사람은 살아야지.” 고모가 손자의 손을 잡았다. “그렇게 말해선 안 된다는 걸 그때는 이 할미가 몰랐단다. 그건 부끄러운 말이란다. 그건 예의가 없는 말이란다.”
“우리 할머니는 어떤 분이었어요?” 나는 수연에게 고모는 세상에서 목련꽃 풍선을 가장 잘 불던 사람이라고 말해주었다.
우리는 가만히 서서 눈을 맞았다. 조, 눈은 쌓이는 걸까 포개지는 걸까 겹쳐지는 걸까. 조가 손을 하늘로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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