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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

요조 (Yozoh), 임경선 (지은이)
문학동네
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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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사에세이 > 기타 명사에세이
· ISBN : 9788954658355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9-10-30

책 소개

두 여자가 있다. 한 여자는 솔직하고 '앗쌀하다'. 다른 여자는 자신이 대외적으로 하는 말과 행동에 가식이 많다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SNS 쪽지로 채팅하듯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던 두 여자는 어린 시절 다른 이들이 침범할 수 없는 우정을 나누던 단짝 소녀들이 그랬듯이 '교환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목차

임경선의 말 _ 4
요조의 말 _ 7

솔직과 가식 _경선 14
어떤 솔직함은 못됐다는 거 언니도 아시죠 _요조 20
무언가를 하지 않기로 하는 것 _경선 28
시간은 점점 없어지고 있어요 _요조 38
어정쩡한 유명인으로 사는 일 _경선 46
있을 때 잘해야 해요 _요조 54
가까울수록 때론 낯설 필요가 있어 _경선 62
서로 간에 비밀이 조금도 없어야 한다는 강박적 태도 _요조 70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지만 _경선 78
섹시한 건 아무튼 피곤한 일이네 _요조 86
어차피 자고 나면 정말 다 똑같을까 _경선 92
우리가 처음 만난 날 _요조 100
관용이 필요해 _경선 106
난 이런 사람들이 싫어요 _요조 114
우리가 일을 같이 할 때 _경선 120
언프리 프리랜서unfree freelancer _요조 126
즐겁게 워커홀릭 _경선 132
다정하고 감동적인 침범 _요조 144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는 것 _경선 150
더 나은 어른이 되고 싶다면 _요조 158
부당한 요구에 응하지 않는 이유 _경선 164
사랑은 역시 마주보는 거예요 _요조 172
‘좋은 연애’가 대체 뭐길래 _경선 178
더욱더 사람들을 속이고 싶어요 _요조 184
에세이를 잘 쓰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 _경선 190
제가 준비하고 있는 마지막 한 방 _요조 198
사십대 _경선 204
더 분발해서 방황할게요 _요조 212
이사 준비와 야무진 업무메일 _경선 218
어쩔 수 없이, 나 _요조 228
사랑을 더 하고 더 괴로워하겠어 _경선 238
괴로울 수 없는 괴로움에 대하여 _요조 246
몸의 문제는 무척 중요하니까 _경선 254
피와 땀 _요조 262
완전한 이별은 우리 부디 천천히 _경선 268
그럼, 안녕히 _요조 278

저자소개

임경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2년간의 직장생활 후, 2005년부터 산문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산문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평범한 결혼생활》, 《다정한 구원》,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자유로울 것》, 《나라는 여자》, 《엄마와 연애할 때》,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공저), 소설집 《호텔 이야기》, 《곁에 남아 있는 사람》, 《어떤 날 그녀들이》, 장편소설 《다 하지 못한 말》, 《가만히 부르는 이름》, 《나의 남자》, 《기억해줘》,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일하는 여성에게 들려주는 《월요일의 그녀에게》, 독립출판물 《임경선의 도쿄》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냈다. 신문과 라디오, 그리고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독자들의 인생 상담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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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Yozoh) (지은이)    정보 더보기
뮤지션, 작가. 서울 신촌에서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발표한 음반으로 1집 , 2집 <나의 쓸모>, 단편영화로 만든 ep앨범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를 비롯해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이름들> 등이 있다. 『오늘도, 무사』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아무튼, 떡볶이』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만지고 싶은 기분』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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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너의 인터뷰를 읽었어. 교환일기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 둘 다 각자 인터뷰를 했잖아.


우리가 있을 때 잘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이 당연히 있을 거라고 간과하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우리는 상대의 존재에 너무 익숙해지다보니 당연히 그 자리에 계속 있을 거라고 보는 거야. 나는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사이일수록 때로는 서로에게 낯설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하나로 똘똘 뭉치는 것' 이상으로 '각자의 개체로 흩어질 줄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 그러면 더 독립적인 사람이 되고, 성숙해지고, 서로가 더 잘 보이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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