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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들의 물리학

보이지 않는 것들의 물리학

정재승, 이순칠 (지은이)
해나무
12,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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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들의 물리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보이지 않는 것들의 물리학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물리학 > 쉽게 배우는 물리학
· ISBN : 9788956051819
· 쪽수 : 212쪽
· 출판일 : 2015-06-22

책 소개

양자컴퓨터를 개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는 물리학자 이순칠 카이스트 교수의 물리학 강연을 풀어쓴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근원적이고 난해한 물리학이라 할 수 있는 전자기학, 상대론, 양자역학을 과감하게 정면 돌파하여 꼭 알아야 하는 핵심만 정확하게 찌르는 물리학의 진검승부를 펼친다.

목차

머리말 004
기획의 말 008

1부 전자기 : 전하가 움직이면 복잡해진다 014
특이하고 복잡한 전자기 현상 / 전자기력은 힘이 세다 / 힘이 미치는 공간, 장 / 전기력선과 자기력선 / 맥스웰의 제1법칙 / 맥스웰의 제2법칙 / 맥스웰의 제3법칙 / 맥스웰의 제4법칙 / 전자기 현상과 회로

2부 상대론 : 우리가 만약 빛의 속도로 달린다면? 066
상대성이론의 세상 / 물리 법칙과 법칙의 불변성 / 좌표변환 / 마이컬슨-몰리의 실험 / 상대론의 시작 / 길이 수축과 시간 연장 / 자기장은 전기장의 상대론적 효과다

3부 양자역학 : 빛과 물질의 이중성 128
파동 / 빛의 이중성-파동의 입자성 / 빛의 이중성-입자의 파동성 / 양자론의 세계 / 양자론의 체계-코펜하겐 해석 / 양자론의 체계-중첩 / 불확정성의 원리 / 양자정보기술

4부 물리학자와 함께하는 상상초월 토크 콘서트 188
대담자 : 이순칠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저자소개

이순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양자컴퓨터 과학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물리학자. 1987년부터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핵자기공명 양자컴퓨터 연구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찍이 1989년 미국의학과학학회가 수여하는 실비아 소킨 그린필드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양자정보 1세대 연구자로서 국내 최초로 병렬처리 양자컴퓨터를 개발해 주목받았다. 2011~2013년 한국물리학회 부회장, 2013~2017년 카이스트 자연대학장을 맡았으며, 2022~2024년 한국연구재단 양자기술단장 겸 국가양자PM으로서 국내 연구를 총괄했다. 전작 『퀀텀의 세계』는 난해한 양자역학과 양자컴퓨터 기술의 원리를 수식 없이 독창적인 비유와 쉬운 언어로 풀어내 출간 즉시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보이지 않는 것들의 물리학』, 『양자컴퓨터-21세기 과학혁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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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뇌를 닮은 인공지능을 연구한다.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분야들이지만, 종국에는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의 뇌는 어떻게 판단하고, 우리가 만든 기계는 그 판단을 어디까지 이해하거나 닮을 수 있는가.’ 100여 편의 논문을 를 포함해 다양한 과학 저널에 출간했고, 2009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2019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이면 연구실을 나와 작은 도시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2010년부터 과학자들이 청소년과 시민들을 찾아가 과학 강연을 기부하는 ‘10월의 하늘’을 이어오고 있다. 달력에는 하루로 표시되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만큼은 오래 남기를 바라는 행사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2019),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2026) 등이 있다. 연구실에서는 뇌와 인공지능을 탐구하고, 책에서는 결국 인간을 탐구한다. 인간은 여전히 가장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며, 좀처럼 사용설명서를 허락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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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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