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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들은 물리학을 이렇게 배운다: 물, 공기, 빛, 전기, 전자

프랑스 아이들은 물리학을 이렇게 배운다: 물, 공기, 빛, 전기, 전자

(프랑스 초등학교에서 실제 이루어진 특별한 과학 수업)

미레유 아르트만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해나무
15,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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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들은 물리학을 이렇게 배운다: 물, 공기, 빛, 전기,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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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프랑스 아이들은 물리학을 이렇게 배운다: 물, 공기, 빛, 전기, 전자 (프랑스 초등학교에서 실제 이루어진 특별한 과학 수업)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초등 자녀
· ISBN : 9788956058016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17-01-10

책 소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물, 공기, 빛, 전기, 자기라는 물리학 주제를 다루는 과학교육 책. 저자는 종이배 띄우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나침반 놀이 등을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물리학의 기본적인 개념들을 스스로 터득해 나가는지를 생생한 사례로 보여준다.

목차

들어가는 글 7

1장 물
물에 대하여 15
‘다양한 상태의’ 물을 이용한 놀이 24
‘물의 부력’을 이용한 놀이 62
종이배 놀이 85

2장 공기
공기에 대하여 107
공기를 가지고 놀아보자 118
공기를 불어넣은 풍선으로 놀아보자 142
일기 예보 활동 158

3장 빛
빛에 대하여 187
빛을 이용한 활동 206
그림자 놀이 228
렌즈를 이용한 활동 251
거울을 이용한 활동 265

4장 전기
전기에 대하여 285
전기와 관련한 물체들을 분류하는 놀이 294
놀이로 익히는 회로와 저항 298
놀이로 익히는 직렬과 병렬 310
원형 전지와 전구 1개로 하는 활동 319
재미있는 장난감을 만들어보자 327

5장 자기
자석에 대하여 337
자석을 가지고 자유롭게 놀아보자 341
자석을 이용한 탐구 활동 348
자료 카드 367

저자소개

미레유 아르트만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랑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다. 그녀가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경탄’이었다. 그녀는 아이들이 몸으로 느끼고, 발견하고, 놀라워하고, 경탄하길 그 무엇보다 바랐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들로 수업을 꾸려나갔다. 이러한 미레유 아르트만의 수업은 프랑스 과학 학술원이 주관한 ‘라 맹 아 라 파트(la main a la pate, 스스로 체험 학습법)’의 모범 사례로 꼽혔는데, 이는 그녀가 몸으로 느끼는 아이들의 체험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라 맹 아 라 파트’는 2000년 교육개혁안의 일환으로 프랑스 전국에 확대 실시된 체험 중심 과학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레유 아르트만은 다수의 과학교육 책을 썼으며, 지은 책으로는 『프랑스 아이들은 천문학을 이렇게 배운다 Explorer le ciel est un jeu d’enfant』, 『프랑스 아이들은 물리학을 이렇게 배운다 La Physique est un jeu d’enfant』, 『하늘 발견은 즐거운 놀이 Decouvrir le ciel est un jeu d’enfant』, 『지구 측정은 즐거운 놀이 Mesurer le tour de la terre est un jeu d’enfant』 등이 있다. 이들 책에서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느낀 것들뿐 아니라, 함께했던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지적 열정과 호기심, 엉뚱함을 꾸밈없이 담아놓았다. 이 책은 프랑스 과학 학술원 ‘라 맹 아 라 파트’ 도서(2001)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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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유학도 잠시 다녀오고 회사도 잠시 다녀보고 하면서 출판번역이야말로 나의 적성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27년 차 출판번역가로서, 단어 몇 개로 이루어진 유아용 서적에서부터 세계적인 학자의 저서들까지 누구보다 다양한 책을 다루어왔습니다. 번역가는 정적인 직업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대 이상의 보람을 느끼는 과정은 꽤 역동적이기도 합니다. 업계의 사정은 27년 전보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지금 누리는 이 평온한 만족감이나 지적 자극을 느끼기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답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돌아온 꼬마 니콜라』,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모두가 세상을똑같이 살지 않아』, 『아노말리』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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