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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호빗

어린이를 위한 호빗

존 로널드 루엘 톨킨 (지은이), 제미마 캐틀린 (그림), 이미애 (옮긴이)
씨앗을뿌리는사람
19,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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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호빗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어린이를 위한 호빗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외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88956372662
· 쪽수 : 374쪽
· 출판일 : 2013-12-13

책 소개

아이들을 위해 안락한 굴속에서 살던 빌보가 간달프와 우정을 맺고, 골룸에게서 반지를 얻고, 용과 대결하고 돌아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톨킨의 본뜻을 살려, 새롭게 다듬은 글과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그림을 담은 <어린이를 위한 호빗>을 선보인다.

목차

스로르의 지도

1 뜻밖의 파티
2 양고기구이
3 짧은 휴식
4 산위 그리고 산아래
5 어둠 속의 수수께끼
6 프라이팬에서 불 속으로
7 기묘한 숙소
8 파리와 거미들
9 풀려난 통들
10 따뜻한 환영

11 문간 계단에서
12 비밀 정보
13 출타중
14 불과 물
15 먹구름이 드리우다
16 한밤중의 도둑
17 먹구름이 갈라지다
18 귀향길
19 마지막 여정

야생지대 지도

저자소개

존 로널드 루엘 톨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92년 남아프리카 블룸폰테인에서 태어났고 네 살 때 영국으로 건너갔다. 어려서부터 언어학과 고전문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옥스퍼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C.S. 루이스 등과 깊은 우정을 나누었다. 현대 판타지 문학의 걸작이자 고전으로 꼽히는 『호빗』과 『반지의 제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이후 가운데땅의 신화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남겼다. 1947년 『햄의 농부 가일스』, 1962년 『톰 봄바딜의 모험』, 1964년 『나무와 이파리』, 1967년 『큰 우튼의 대장장이』 등 다양한 판타지 동화도 저술했으며, 1925년 집필했지만 미출간 상태였던 『로버랜덤』은 1998년에 처음 출간되었다. 1973년 사망 후 아들 크리스토퍼 톨킨에 의해 『실마릴리온』, 『끝나지 않은 이야기』, 『가운데땅의 역사』, 『후린의 아이들』, 『베렌과 루시엔』, 『곤돌린의 몰락』 등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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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옮긴이)    정보 더보기
현대 영국 소설 전공으로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대학교에서 강사 및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조지프 콘래드, 존 파울즈, 제인 오스틴, 카리브 지역의 영어권 작가들에 대한 논문을 썼다. 옮긴 책으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3기니』,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 단편선』, 『런던 거리 헤매기』, 『지난날의 스케치』, 『디 에센셜 버지니아 울프』, 『올랜도』, 조지 엘리엇의 『아담 비드』, J. R. R. 톨킨의 『호빗』, 『반지의 제왕』(공역), 『위험천만 왕국 이야기』, 『톨킨의 그림들』, 토머스 모어의 서한집 『영원과 하루』, 리처드 D. 앨틱의 『빅토리아 시대의 사람들과 사상』, 조지프 콘래드의 『노스트로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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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마 캐틀린 (그림)    정보 더보기
1986년 영국 도싯 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기를 꿈꾸어 8살에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렸어요. 12살 때 <호빗>을 처음 읽고 난 후 이 이야기를 사랑하게 된 캐틀린은, 후에 자신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호빗>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신만큼 다른 어린이도 <호빗>에 애정을 갖기를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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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누가 또 온 모양입니다!”
빌보가 눈을 껌뻑이며 말했어요. 그러자 필리가 대답했어요.
“소리를 들어보니 네 명 같아요. 멀리서 우리 뒤를 따라오는 걸 봤거든요.”
불쌍한 호빗, 빌보는 복도에 앉아 머리를 감싸고 생각했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 ‘저 난쟁이들이 저녁 식사 시간까지 머물 작정일까?’ 순간 벨 소리가 더 요란하게 울리는 바람에 그는 깜짝 놀라며 문으로 달려갔어요.


노래를 부르는 동안 호빗은 난쟁이들의 손, 노련한 솜씨, 마술로 만든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사랑이 솟아오르는 것 느낄 수 있었어요. 그것은 난쟁이에 대한 시기심을 넘어서는 사랑인 동시에 난쟁이들이 간직하고 있는 욕망이었어요. 물론 지금 호빗은 자신에게 그런 욕망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는 걸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바로 이때 툭 집안의 기질이 빌보의 내면에서 깨어났어요. 순간 그는 길을 떠나 거대한 산을 보고 싶었어요. 소나무가 울부짖는 소리와 폭포 소리가 듣고 싶었고, 지팡이 대신 칼을 차고 동굴을 탐험하고 싶어졌어요.


쉬쉬쉿.” 골룸은 이런 소리를 내고는 제법 공손해졌어요.
“얘기 좀 나눠야겠어, 귀염둥이야. 저게 수수께끼를 좋아할까, 아마 그럴걸?”
골룸은 검과 호빗에 대해 알 때까지, 그가 정말 혼자인지, 맛있을지, 자신이 정말 배가 고픈지 어떤지를 알게 될 때까지는 친절하게 굴기로 작정했어요. 어쨌든 그리고 당분간은요. 골룸이 생각해 낼 수 있는 건 수수께끼밖에 없었어요. 수수께끼를 내고 답을 맞히는 것은 아주 오래전에 그가 재미있는 녀석들과 굴에 앉아서 해보았던 유일한 놀이였어요. 친구를 모두 잃고 쫓겨나 산 밑 암흑 속으로 깊이깊이 내려오기 전에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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