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선집, 아카넷 25주년 특별판)

(모든 사람을 위한, 그리고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박찬국 (옮긴이)
아카넷
3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31,500원 -10% 0원
1,750원
29,750원 >
31,500원 -10% 0원
0원
31,5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선집, 아카넷 25주년 특별판) (모든 사람을 위한, 그리고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프리드리히 니체
· ISBN : 9788957339886
· 쪽수 : 888쪽
· 출판일 : 2025-07-25

책 소개

아카넷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독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니체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특별한 장정으로 선보인다. 니체 철학의 권위자 박찬국 교수가 원작의 의도를 분명히 살려 번역하고, 2200여 개의 풍부한 주석과 니체 사상의 전모를 아우르는 해설을 더하여, 독자들이 난해한 고전을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목차

옮긴이 서문

제1부
차라투스트라의 서설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
1. 세 가지 변화에 대하여
2. 덕의 강좌에 대하여
3. 배후세계론자에 대하여
4. 육체를 경멸하는 자들에 대하여
5. 기쁨과 열정에 대하여
6. 창백한 범죄자에 대하여
7. 읽기와 글쓰기에 대하여
8. 산허리의 나무에 대하여
9. 죽음의 설교자들에 대하여
10. 전쟁과 전사들에 대하여
11. 새로운 우상에 대하여
12. 시장의 파리 떼에 대하여
13. 순결에 대하여
14. 친구에 대하여
15. 천 개의 목표와 하나의 목표에 대하여
16. 이웃사랑에 대하여
17. 창조하는 자의 길에 대하여
18. 늙은 여자와 젊은 여자에 대하여
19. 독사에게 물린 상처에 대하여
20. 아이와 결혼에 대하여
21. 자유로운 죽음에 대하여
22. 선사하는 덕에 대하여

제2부
1. 거울을 든 아이
2. 지복의 섬에서
3. 동정하는 자들에 대하여
4. 성직자들에 대하여
5. 유덕한 자들에 대하여
6. 천민에 대하여
7. 타란툴라에 대하여
8. 유명한 현자들에 대하여
9. 밤의 노래
10. 춤에 부친 노래
11. 만가(輓歌)
12. 자기 초극에 대하여
13. 고매한 자들에 대하여
14. 교양의 나라에 대하여
15. 순결한 인식에 대하여
16. 학자들에 대하여
17. 시인들에 대하여
18. 대사건들에 대하여
19. 예언자
20. 구원에 대하여
21. 처세술에 대하여
22. 가장 고요한 시간

제3부
1. 방랑자
2. 환영과 수수께끼에 대하여
3. 원치 않는 지복에 대하여
4. 해 뜨기 전에
5. 왜소하게 만드는 덕에 대하여
6. 올리브산에서
7. 그냥 지나쳐 가는 것에 대하여
8. 변절자들에 대하여
9. 귀향
10. 세 가지 악에 대하여
11. 중력의 정신에 대하여
12. 낡은 서판들과 새로운 서판들에 대하여
13. 회복하고 있는 자
14. 위대한 동경에 대하여
15. 춤에 부친 또 다른 노래
16. 일곱 개의 봉인(긍정과 아멘의 노래)

제4부(마지막 부)
1. 꿀 제물
2. 구조를 부르짖는 절규
3. 왕들과의 대화
4. 거머리
5. 마술사
6. 퇴직
7. 가장 추악한 인간
8. 자원해서 거지가 된 자
9. 그림자
10. 정오에
11. 환영 인사
12. 최후의 만찬
13. 더 높은 인간에 대하여
14. 우수(憂愁)의 노래
15. 학문에 대하여
16. 사막의 딸들 사이에서
17. 각성
18. 나귀 축제
19. 밤 산책자의 노래
20. 조짐

옮긴이 해제

저자소개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44년 10월 15일 작센 주의 뤼첸 근처에 있는 뢰켄 마을에서 목사인 카를 루트비히 니체의 아들로 태어났다. 1849년 아버지가 죽자 나움부르크로 이사해,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두 고모 등 네 명의 여자들 틈에서 성장했다. 예술 특히 음악에 재능을 보였는데, 열 살 때 다성(多聲)의 무반주 악곡인 모테토를 작곡했을 뿐만 아니라 열다섯 편의 시를 쓰기도 했다. 1858년 옮긴 포르타의 김나지움에서는 구스타프 크루크, 빌헬름 핀더 등과 함께 예술·문학 동아리 ‘게르마니아’를 만들어 매월 한 번씩 각자 소논문을 발표하고,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악보도 논했다. 니체는 횔덜린, 장 파울, 쇼펜하우어, 바그너 등 낭만주의자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864년 10월 본 대학교에 입학했으며, 예술사·교회사·신학·정치학 등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김나지움에서 무엇보다도 고대 그리스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니체는 본 대학교에서는 고전언어학 강의를 들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도 교수 리츨을 따라 라이프치히 대학교로 옮긴 후 리츨의 권고로 소논문 두 편을 썼다. 1869년 리츨 교수는 니체에게 입시 박사 학위를 주선해 주고 스위스 바젤 대학교 고전언어학 교수 자리에 그를 추천했다. 그는 25세에 바젤 대학교 고전언어학 임시 교수로 채용되었고, 그다음 해인 1870년 정식 교수가 되었다. 1872년에는 첫 작품 ≪비극의 탄생≫을, 1873년에는 ≪반시대적 고찰 I≫을. 1878년에는 ≪인간적인 것, 너무나 인간적인 것 I≫을 출판했다. 말년에 접어들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덕의 계보학≫, ≪바그너의 경우≫, ≪이 사람을 보라≫ 등 많은 작품을 집필했다. 니체는 1889년 1월 3일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킨 뒤부터 어머니와 함께 예나에서 거주했다. 어머니가 죽자 여동생 엘리자베트가 니체를 바이마르로 옮겼고, 그는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죽었다.
펼치기
박찬국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니체와 하이데거를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로, 2011년 제5회 청송학술상, 2014년 제5회 원효학술상, 2015년 제6회 운제철학상, 2016년 제6회 반야학술상을 수상했다. 철학이 더 쉽게 느껴지길,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부단히 철학을 소개하는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와 『참을 수 없이 불안할 때, 에리히 프롬』은 대만과 홍콩 및 마카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그 외에 쓴 책으로는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삶은 왜 짐이 되었는가』, 『내 삶에 예술을 들일 때, 니체』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비극의 탄생』, 『선악의 저편』, 『우상의 황혼』, 『도덕의 계보』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나는 그대들에게 초인을 가르친다. 인간은 초극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 그대들은 인간을 초극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나는 그대들에게 말하거니와, 춤추는 별을 낳을 수 있기 위해 사람은 자신 안에 카오스를 간직하고 있어야만 한다.


자신 속에 맹수를 품고 다니면서 쾌락을 즐기거나 스스로를 물어뜯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끔찍한 자들이 있다. 그들의 쾌락이란 또한 스스로를 물어뜯는 것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