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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88957822678
· 쪽수 : 512쪽
· 출판일 : 2026-08-01
책 소개
목차
추천사
밀레니엄판 서문
머리말 - 아일랜드의 기억
• 사소한 동요들
• 10월이 남긴 교훈
프롤로그 - 아마추어 투자자의 강점 056
• 그 멋진 10루타 종목들
• 애플과 도넛
• 상식의 힘
• 이 회사가 상장회사였어?
• 이해할 수 없다면 피하라
• 양배추 인형의 추락
1부 철저히 준비하라
1장 타고난 사람은 없다
• 랜덤 워크와 메인 슈거
2장 월가를 과신하지 말라
• 월가의 후행성
• 4번 검사필
• 대규모 펀드의 구조적 한계
• 홀로 서는 용기
3장 채권, 주식, 도박
• MMF의 등장
• 주식시장의 반등
• 주식의 위험
• 주식과 도박
4장 자신을 점검하라
5장 시장이 좋을지 나쁠지는 아무도 모른다
• 지난 일을 대비하는 어리석음
• 칵테일 파티 이론
• 시황은 무시하라
1부 요점 정리
2부 유망 종목을 선별하라
6장 10루타 종목을 집요하게 추적하라
• 위궤양 때문에 발견한 10루타
• 당신의 떡이 더 크다
• 나의 정보 우위 활용 사례
7장 좋은 회사를 찾았다면 유형을 파악하라
•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얼마인가?
• 큰 회사 주가는 느리게 움직인다
• 여섯 가지 주식 유형
• 시간에 따라 유형도 바뀐다
• 유형을 혼동하지 말라
8장 놓치면 후회하는 완벽한 주식
• 궁극의 회사
9장 피해야 하는 주식
• 제2의 ○○을 조심하라
• 다악화 기업을 피하라
• 카더라 주식을 조심하라
• 단일 고객 의존도가 높은 기업을 조심하라
• 그럴듯한 이름의 주식을 조심하라
10장 언제나 핵심은 이익이다
• 그 유명한 PER 비율
• PER에 대한 이해 심화
• 시장 PER
• 미래의 이익
11장 2분 요약
• 라킨타 점검하기
• 빌드너스, 아쉬운 실수
12장 사실 확인하기
• 증권중개인을 최대한 활용하기
• 회사에 직접 전화하기
• 믿어도 되나?
• 본사 방문하기
•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 보고서 읽기
13장 주요 지표들
• 매출액에서 해당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
• PER
• 보유 현금
• 부채
• 배당
• 배당의 지속 여부
• 장부가치
• 또 다른 숨은 자산들
• 현금흐름
• 재고자산
• 연금 제도
• 성장률
• 당기순이익
14장 스토리 재점검
15장 최종 점검표
2부 요점 정리
3부 멀리보고 투자하라
16장 포트폴리오 설계
• 몇 종목을 보유하는 것이 적정한가?
• 분산해서 투자하라
• 잡초에 물을 주지 말라
17장 최적의 매수 시점 및 매도 시점
• 언제 팔 것인가
• 북소리 효과
• 정말로 팔아야 할 때
18장 사람들이 주가에 대해 하는 가장 어리석고도 위험한 열두 가지 말
19장 옵션, 선물, 그리고 공매도
• 공매도
20장 대중의 오류
3부 요점 정리
맺음말 공포를 견딘 자, 결실을 거두리라
감사의 말
색인
책속에서

하지만 나는 이런 온갖 주가 정보의 홍수는 오히려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인터넷 기업의 주가가 30달러이고 당신이 좋아하는 기업의 주가가 10달러라면, 주가만 보는 사람은 내가 가진 기업이 더 우수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매우 위험한 착각이다. 시장에서 형성된 오늘의 주가와 미래 그 기업의 성공 가능성은 무관하다. 오직 한 가지 정보만 추적할 수 있다면, ‘이익’을 추적하라. 물론 해당 기업에 이익이 있는 경우에 한해서 말이다. 이 책에서도 보겠지만 나는 결국 이익이 주식 투자의 성패를 결정짓는다는 굳건한 믿음을 고수하고 있다. 오늘, 내일, 혹은 다음 주에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그저 주의를 흐트러뜨리는 잡음일 뿐이다.
- 밀레니엄판 서문 중에서
신은 1,400개나 되는 종목을 억지로 보유할 필요도 없고, 누군가가 “100개 종목에 골고루 돈을 뿌리세요”라고 지시하는 사람도 없다. 당신은 한 종목만 가질 수도 있고, 네 개나 열 개만 보유할 수도 있다. 만약 아무 기업도 펀더멘털상 매력 없어 보인다면, 아예 주식을 사지 않고 기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주식형 펀드매니저들은 그런 선택조차 사치다. 전부 다 팔 수도 없고, 설령 그렇게 하려 해도 대개는 한꺼번에 팔 수밖에 없으며, 그때는 항상 제값에 사려는 사람이 시장에 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당신은 당신의 동네나 직장에서 정말 훌륭한 투자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회는 애널리스트나 그들이 조언하는 펀드매니저들이 소식을 듣기도 훨씬 전, 몇 달, 혹은 몇 년 앞서 당신이 먼저 찾을 수 있다.
- 2장. 월가를 과신하지 말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