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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의 개인 투자자를 위한 주식·펀드 투자법, 2021 최신개정판)

피터 린치, 존 로스차일드 (지은이), 권성희 (옮긴이), 이상건 (감수)
흐름출판
2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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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의 개인 투자자를 위한 주식·펀드 투자법, 2021 최신개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88965964803
· 쪽수 : 576쪽
· 출판일 : 2021-12-08

책 소개

2021 최신 개정판으로, 피터 린치가 아마추어 투자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투자 지침들이 모두 담겨 있다. 피터 린치는 이 책에서 마젤란펀드 운용 과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자신이 실수했던 경험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목차

추천의 글 | 주식에 미친 사나이, 피터 린치의 투자 무용담
감사의 글
서문 | 피델리티를 떠나며
보급판 출간 기념 서문 | 오해 3가지
프롤로그 | 채권으로부터의 탈출

제1장 성 아그네스 학교의 기적 | 상식으로 친 홈런
제2장 주말걱정 증후군 | 기회를 놓치지 않는 법
제3장 펀드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울까
제4장 마젤란펀드 초기 | 경험으로 보는 주식 투자 방법론
제5장 마젤란펀드 중기 | 취재, 발품, 전념
제6장 마젤란펀드 후기 | 블랙 먼데이, 열정의 선물
제7장 예술, 과학 그리고 탐방 | 종목 찾기
제8장 즐거운 주식 쇼핑, 유통업
제9장 나쁜 소식에서 전망하기
제10장 이발소 체인점 슈퍼커트 | 머리부터 깎다
제11장 저성장 산업에서 찾은 위대한 기업 | 사막의 꽃
제12장 환상적인 투자 |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제13장 S&L 좀 더 깊이 파헤치기
제14장 상장 합자회사의 매력
제15장 경기순환주의 위험과 기회
제16장 곤경에 빠진 전력회사
제17장 민영화 기업의 창고 세일
제18장 나의 패니 메이 투자 일지
제19장 뒷마당의 보물, 뮤추얼펀드
제20장 입맛이 가는 곳, 레스토랑 주식
제21장 6개월 정기점검 | 경영 변화 확인 후 결론짓기

25개의 투자 황금률
피터 린치의 원칙

에필로그 | 추가 점검
역자 후기 | 변치 않는 투자의 동반자

저자소개

피터 린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워렌 버핏과 더불어 살아 있는 월스트리트의 전설로 통하는 투자자다. 1967년부터 1969년까지 한국에서 포병대 중위로 근무한 바 있다. 마젤란 펀드를 2천만 달러에 인수한 후 13년간 운용하여 660배에 달하는 140억 달러 규모의 뮤추얼 펀드로 성장시켰다. 발로 뛰어야만 기업에 대한 고급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소신으로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들이는 투자자로 유명하다. 펀드매니저로 재직하는 동안 1만 5천 개에 달하는 주식에 투자했다. 한창 전성기인 47세에 돌연 은퇴를 선언하여 월가의 전설적 인물이 되었다. 저서로는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 『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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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스차일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타임」, 「포춘」, 「뉴욕타임스」 등에서 전문 기고가로 활동했다. 피터 린치의 후기작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 『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에도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저서로는 『바보는 돈을 쓰는 법을 모른다A fool and his money』, 『파산Going for broke』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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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했다. 이곳에서 유통부와 문화부를 거친 후 경제주간지 〈한경BUSINESS〉 창간 멤버로 참여했다. 이후 2000년 〈머니투데이〉에 입사, 국제부와 증권부, 정치경제부를 거쳐 〈머니투데이방송MTN〉 경제증권부장을 지냈으며, MTN후 〈머니투데이〉에서 국제부장, 증권부장, 금융부장, 디지털 콘텐츠 총괄 부국장을 거쳐 현재는 국제부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그들은 어떻게 유명해졌을까》, 《준비하는 엄마는 돈 때문에 울지 않는다》가 있고, 역서로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 《존 템플턴의 성공론》, 《존 템플턴의 행복론》, 《리치스탄》, 《독점의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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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건 ()    정보 더보기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어려운 투자 지식과 전략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분야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맡았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경제서를 썼다. 감수한 책으로는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저스트. 킵. 바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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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항공 마일리지를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몇 주를 쓰고 여행 경로를 효율적으로 짜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주식에 투자할 때는 전혀 모르는 기업에 선뜻 1만 달러를 질러버린다. 투자하는 과정 전체가 무계획적이고 발상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내가 특히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자신의 감만 가지고 투자하면서 지속적으로 손해를 보는 유형이다. 이런 사람들은 그동안 수익률이 저조했으니 이젠 오를 때가 됐다는 이유만으로 IBM을 1주당 100달러에 사고, 주변에서 잘나간다는 말만 듣고 생명공학 주식을 쉽게 산다.


1987년 블랙 먼데이 때 다우존스지수는 단 하루 만에 508포인트나 떨어졌다. 투자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최악을 예상했다. 그러나 하루 만에 508포인트 하락, 이후 전 고점 대비 1000포인트 급락(8월 고점 대비 33% 하락)은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던 대참사로 이어지지 않았다. 당시의 주가 급락은 심하긴 했지만 일상적인 조정이었으며, 20세기 들어 주가가 33% 이상 하락한 13번의 급락 중 가장 최근의 것일 뿐이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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